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280843-0496_1.jpg|width=100%]] [[파일:280847-0553_1.jpg|width=100%]] Dactyls. [[인피니티(게임)|인피니티]]의 인공지능 진영 [[알레프(인피니티)|알레프]] 소속 지원 부대. [목차] = 배경 = 알레프 특수 상황 부서 [[강철 팔랑크스|강습 분서]]의 지원 전단은 전원이 전투공병이나 야전 의무병 같은 전문가들로 이루어졌다. 본래 강철 팔랑크스는 순수한 공격 전력이다. 허나 파라디소 전역이 정체 국면에 접어들자 가뜩이나 부족하던 [[소포텍트]]들은 각지에 분산되어 더더욱 인원 부족에 시달렸다. 결국 특수 상황 부서는 강철 팔랑크스의 영웅들을 돌볼 새 지원 부대를 창설해야만 했다. 그리스 신화에서 닥틸(Δάκτυλοι, 손가락)이란 금속을 다루는 법을 발견한 초자연적인 존재로, 마술 같은 솜씨의 대장장이이자 치유자라고 한다. 팔랑크스의 닥틸의 경우는 전원이 폭파의 달인이다. 이들의 장기는 폭발물이고, 인류계에서 닥틸만큼 D-차지와 플라스틱 폭탄을 잘 다루는 병력은 극소수뿐이다. 파라디소 전선에서는 그 어디에서나 닥틸들이 다리와 시설을 폭발하고, 도로에 지뢰를 매설하곤 했다. 닥틸도 쓰러진 전우들을 돌보거나 장비들을 수리할 수 있다. 하지만 이들이 특수상황부서의 소중한 자산으로 여겨지는 건 그저 적의 사격이 쏟아지는 아래에서도 자기 임무를 완수할 수 있기 때문만은 아니다. 닥틸이 진정 빛나는 시간은 전장 한가운데에서 긴급 수술을 시행하거나 통제된 폭파 작업을 수행하는 것처럼 그 기량을 뽐낼 때다. 절체절명의 순간에 이루어지는 극한 상황의 구조 작업이나 건물 하나를 통째로 폭탄으로 날려 버려야 상황에 마주한 때라면 닥틸처럼 날랜 손가락과 정확한 움직임, 그리고 완벽한 집중력만이 만족할만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 성능 = [[파일:Dactyl.jpg]] 닥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