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상위항목:[[한백무림서/등장인물]] [[한백무림서]]의 등장인물이자 [[무당마검]], [[귀도#s-3|낭인왕전(가제)]]의 주요 등장인물. [[무당파]] 진무각 소속이며 현도진인의 제자다. 무공과 술법 모두 일정 수준 이상으로 익힌 [[한백무림서]]에서 몇 안되는 인물중 한 명. 일행의 술법 담당역이다. 소싯적부터 타고난 능력으로 상단전이 열렸고[* 일종의 신내림. 무당에서 거두지 않았다면 미쳐버리거나 박수무당이 되었을지도.] 현도진인에게 제대로 술법을 사사받아 발달된 상단전을 통한 예지에 가까운 육감을 지니고 있다.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는 단리림의 트레이드 마크.[* 북경의 어느 세도가를 지나가며 원령귀가 앉았다는 말을 한 다음날 그 집의 삼족이 처형되기도 했다.] 단리림의 육감을 이해하는 사람은 마찬가지로 상단전이 열린 [[명경]] 정도. --박수무당마검-- 술법을 주로 익혔으나 발달된 상단전 덕에 무공에 대한 이해만큼은 다른 사형제를 능가하는 경우도 있다. 주로 북음 풍도술을 사용하며[* 명부의 힘을 빌려오는 계통의 무당파 술법] 전투시에는 주로 부적으로 청귀,황귀,적귀,흑귀라는 이름의 귀신들을 소환해서 부린다.~~[[전대물|이제 녹색만 있으면 된다.]]~~ 그 외에도 부적을 이용한 둔갑술 비슷한 술법[* 이 경우는 하인들을 명경 일행으로 둔갑시켰다.]이나 부적으로 지도를 복사(...)하는 등 소소한 곳에서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술법 덕분에 장백산에서 귀물들을 상대할 때는 [[오르혼]]과 함께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봐야겠지만 결정적 활약은 [[명경|주인공]]이 다 해먹었다. [[명경]], [[곽준(한백무림서)|곽준]], [[악도군]], [[석조경]], [[조홍(한백무림서)|조홍]]과 함께 북로에서 군역을 하다가 [[챠이]]에게 핀치에 몰려 곽준과 함께 챠이를 가로막았으며, 주술을 극한으로 짜낸 끝에 [[곽준(한백무림서)|곽준]]과 함께 리타이어[* 이 때 사용한 술법이 송제왕의 빙계술법이다. 이 술법은 나중에 [[천잠비룡포]]에서 [[염라마신]]이 동급의 다른 주술과 연속해서 펼쳤다. 최고급 술법을 아무런 예비동작 없이 펼치는 염라마신이 얼마나 강력한지 알 수 있다. 북경에서는 단리림은 십전명왕중 평등왕의 주술을 삼분지일 정도의 수준으로밖에 못뽑아냈지만 골로 갈뻔도 했다. 심지어 녹사신편은 쓰러지지도 않고 단리림은 녹다운..]와 동시에 사망. ...인 줄 알았는데, 나중에 [[명경]]이 중원으로 돌아온 후 [[귀도]]의 도전을 받을 때 귀장낭인이라는 모습으로 나타난다. 술법의 여파로 기억을 상실한 상태. 게다가 함께 [[챠이]]를 막다 사망한 곽준의 영혼이 깃들어서 유사시 단리림을 지켜주고 있다. 귀도와 싸우던 명경을 뒤치기 해버려서 귀도와의 양패구상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화산질풍검]]에서는 의뢰물인 [[사방신검|주작검]]을 봉인해둔채로 보관해두고 있다가[* 의뢰인이 돈을 안 주고 죽여서 빼았으려 했다고 한다.] [[청풍]]에게 준다. 귀장낭인으로서의 활약은 후에 낭인왕전(가제)에서 펼쳐질 이야기. [[무당마검]] 말미에 정신을 차리고 다시 무당으로 돌아오게 된다.[* 이때 단리림의 몸을 빌린 곽준과 곽준의 스승인 진양진인과의 재회 장면은 무당마검 최고의 명장면.] 이름 때문에 [[단운룡]]처럼 대리단씨가 아니냐는 루머가 있었는데, 단씨가 아니라 단리씨라고 한다.~~단씨면 이름이 [[리림]]이다~~ [각주] 단리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