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다른 뜻1, other1=블리치에 등장하는 칼, rd1=단풍(블리치))] {{{+3 '''丹楓'''}}}[* 바람 風이 아닌 단풍나무 楓을 쓴다.] http://www.jigutour.co.kr/public/goods/1410/78887_1.jpg [목차] == 잎의 변색 현상 == 기후 변화로 식물의 잎이 붉은빛이나 누런빛으로 변하는 현상. 또는 그렇게 변한 잎. [[화투]]에서는 10월을 의미한다. [[섯다]]에서 단풍 2패를 조합하면 장땡이 된다. === 원인 === ~~여름동안 나뭇잎이 익은거다~~ 단풍은 잎 속의 [[엽록소]]가 분해되고, 새로 안토사이안이 생성되기 때문에 일어난다. 식물의 종류가 달라도 안토사이안은 크리산테민 1종뿐이다. 식물의 종류마다 단풍 빛깔이 다른 것은 이 홍색소와 공존하고 있는 엽록소나 [[노란색]]·[[갈색]]의 색소 성분이 양적으로 다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안토시아닌 색소를 만들지 못하는 나무들은 비교적 안정성이 있는 [[노란색]]과 [[주황색]]색의 카로틴 및 크산토필 색소를 나타내게 되어 투명한 노랑의 잎으로 변한다. 또한, [[빨간색|붉은색]]의 안토시아닌과 노란색의 카로틴이 혼합되면 화려한 주홍색이 되는데 이것은 단풍나무류에서 관찰할 수 있다. 어떤 수종에 있어서는 엽록소와 카로티노이드가 동시에 파괴되고 새로운 카로티노이드가 합성되기도 한다. 그래서 녹색의 색소가 없어지고 노랑의 색소가 나타나며, 또 적색의 색소가 형성되고 이것들이 서로 어울려 여러 가지 빛깔의 단풍을 만들게 된다. 참나무류와 너도밤나무에 있어서는 탄닌 때문에 황갈색을 나타낸다. === 시기 === 단풍은 [[가을]]에 낙엽 직전에 일어나지만 초봄에 새로 싹트는 어린 잎에서도 볼 수 있다. 가을의 대표적인 단풍 식물은 [[단풍나무]]과 단풍나무속에 속하는 식물들이나 진달래과·노박덩굴과·옻나무과·포도과 등에도 아름답게 단풍이 드는 것이 많다. 또 초봄에는 남천 등의 단풍도 아름답다. 노란 잎으로는 가을의 [[은행나무]]가 대표적인데, 느릅나무·포플러·고로쇠나무·피나무·버즘나무 등도 들 수 있다. 초봄에 새로 싹트는 어린 잎은 거의 다 노란 잎이지만 금방 엽록소가 생겨 신록으로 변하므로 눈에 잘 띄지 않는다. 북쪽으로 갈수록 단풍은 빨리 든다. [[서울특별시|서울]]보다 [[평양직할시|평양]]에서 단풍이 빨리 드는 이유도 이것이다. == [[단풍나무]]의 준말 == 문서 참조. 일반적으로 단풍잎이라고 하면 이 단풍나무의 잎을 의미한다. [[분류:식물학]]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다른 뜻1 (원본 보기) 단풍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