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마도서]]. 모습은 동물 가죽으로 된 긴 두루마리 형태로, 달력돌[* 한국에서는 '태양의 돌'이라고 직역된 아즈텍의 석판. 실존하는 물건이다.]중 삶과 죽음에 관한 시간의 내용만을 발전시켰다고 한다. 첫등장은 15권으로, [[쇼치틀]]과 일체화해 등장했다. 쇼치틀은 이 마도서의 힘으로 '타인의 무기를 자신의 육체중 일부로 만드는' 마술을 사용했으나, 몸이 붕괴하는 부작용을 겪게 된다. 이 때 [[에차리]]가 마도서를 '쇼치틀이 사망하면 다른 사람에게 원전을 물려줄 수 없다'고 속여 물려받는다. 다만 사본이 아닌 원전이기 때문에 몸에 상당히 부담이 간다고. 19권에서 [[텍파틀]]이 사용한 석판도 달력돌 파생계로, 토끼의 뼈를 이용해 달을 떨어뜨린 전설을 토대로 파괴광선을 쏘는 마도서이다. 텍파틀이 마술을 쓰면 정신을 억압당한 듯한 토치틀리[* 아즈텍 어로 '토끼'라는 뜻.]의 뼈가 마술적인 수단으로 뽑혀나간 후 흑요석으로 대체되게 된다. 물론 생뼈가 뽑혀나가고 이물질이 삽입되는것인만큼 엄청난 고통을 동반하는데 한 번 뽑히는 것 만으로 인격이 붕괴될 정도였다고 한다. 위력은 상당히 준수한 수준이지만...패널티에 비해 [[무기노 시즈리]]의 멜트 다우너보다 강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에차리를 쓰러뜨리지만 에차리가 피로 바닥에 원전을 베껴쓰자 바로 텍파틀을 배신해 죽여버린다.[* 텍파틀은 특수한 수단으로 원전이 머리에 들어오지 않게 했으므로 원전 입장에서도 텍파틀이 싫었을 것이다.] 이후 에차리는 원전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토치틀리를 구해달라고 한다. 확실히 이후에 보면 병원 침대에 누워있기는 해도 토치틀리의 정신은 완전히 회복된 상태이다. 다만 원전의 패널티를 생각해 보면, 에차리의 인격이 붕괴하는 건 이제 시간 문제나 다름없다. == [[오늘은 자체 휴강]] == 컴퓨터교육과(...)의 유물이자 열쇠. 생교과 교수가 프린트를 하라고 아람에게 3.5인치 디스크와 함께 무려 '''5.25인치 디스크'''를 주자 멘붕한 아람이 컴교과로 들고 가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아람에게 이 5.25인치 디스크를 받아든 컴교과 과대는 커피를 한잔 들이키면서 "살아생전에 이 놈을 다시 보게 될줄은..."이라고 중얼거린다. ~~그럴만한 물건이긴 하다~~ 그리고는 컴교과에도 그 디스크에 맞는 컴퓨터는 없다면서 전설을 이야기하는데, 다름아닌 '''계룡산이 닭 벼슬 달기 전에 존재하던 초고대문명의 잔해가 학교 밑에 존재하며, 그 유적으로 들어가는 열쇠'''라고 한다. 그리고 계룡산에서 닭 계 자를 빼면 [[용산]]이 된다... 근데 뒷면은 사실 그냥 CD롬 드라이브 갖다붙여놓은 거다(...). 앞면은 그냥 장식. 어쨌든 진짜로 문을 여는 열쇠였으며 문이 열리고 드러난 유적은 아즈텍이 아니라 이집트풍 문명(...). [각주] [[분류:어떤 마술의 금서목록]][[분류:다음 웹툰]] 달력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