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얼음과 불의 노래/과거 인물]] Dalton Greyjoy [[얼음과 불의 노래]]의 과거 인물로 [[용들의 춤]] 당시 [[그레이조이 가문]]의 영주. 붉은 크라켄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 영주가 되기 전 소년 시절에는 삼촌과 함께 [[에소스]]에서 용병으로 활동했다. "붉은 크라켄"이라는 별명이 붙은것도 이때. 18살의 젊은 나이에 영주가 된 후에 칠왕국의 상황이 심상치 않음을 느끼고 "폭풍이 오고 있다"라는 말을 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의 예지는 적중해서 얼마 지나지 않아 [[용들의 춤]]이 일어났다. 용들의 춤 당시 한동안 중립을 지키며 간을 봤는데 [[녹색파]]는 [[소회의]]에 자리를 주겠으니 [[킹스랜딩]]을 털라고 제안했다. 그러자 [[흑색파]]는 훨씬 가까운 [[웨스터랜드]]를 털라고 제안했고 달튼은 흑색파 편에 서서 [[페어 섬]]과 [[라니스포트]] 등 훨씬 가까운 웨스터랜드의 해안 곳곳을 약탈하며 합법적인 해적질로 재미를 봤다. 문제는 전쟁이 끝난 뒤에 해적질 그만 두라는 명령 씹고 약탈하다 토벌 당했다.~~해적 근성 어디 안가네~~ 그리고 잠자고 있는 사이 여자에게 목이 그어져 사망. 부인은 없고 첩들만 있었다. 이후 후계자 계승 문제 때문에 혼란스러운 틈을 타서 [[웨스터랜드]]에서 강철 군도를 역침공해서 보복한다. [[분류:얼음과 불의 노래/등장인물/과거 인물]] 달튼 그레이조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