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관련 항목: [[논리적 오류]]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 [[분류:속담]] 어떤 게으른 하인이 맘껏 자고 싶어서 새벽을 오지 않게 하는 방법을 연구했는데 나름대로의 관찰결과 '''"[[닭]]이 울면 새벽이 온다"''' 라는 답이 나왔고 결국 닭이란 닭의 모가지를 전부 비틀어 놓고 숙면, 그후에는 노인네라 잠이 적은 주인이 하인을 더욱 일찍 깨우게 되었다는 이야기. 물론 하인은 닭 모가지 비튼 걸로도 혼나고...하인 [[지못미]]. ~~닭이란 닭의 모가지를 죄다 비틀어 놓고 해고당하지 않는 게 신기하지만 속담이니 넘어가자~~ [[논리적 오류/비형식적 오류#s-1.4.3|논리적 오류]]와 관련하여 인용되는 이야기 겸 속담이기도 하다. 고로 원 뜻은 근본적인 문제와는 전혀 관계없는 눈가리기식 해결책을 비아냥거릴 때 쓰이는 관용어구이다. 하지만 [[김영삼]] 전 [[대통령]]이 민주화 운동 시절에 이 말을 씀으로써 "[[그래도 지구는 돈다]]" 같은 느낌의 묘한 문구가 되어버렸다.[* 이 때문에 만화가 [[허영만]]은 90년대 초에 "닭목을 비틀면 새벽은 안 온다"라는 제목의 성인 취향의 정치만화를 스포츠신문에 연재하기도 했다.] 아무래도 문학에서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이미지로 그려지는 새벽과 가혹한 압제를 연상시키는 목비틀기가 극적인 대비를 이루기 때문인듯. "독재정권이 나(김영삼)의 정치생명을 끝장내도 (혹은 생명을 끝장내도) 민주주의(새벽)은 올것이다"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겠다. 거기에 '새벽이 온다'는 말은 지금은 새벽이 오기 전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밤, 즉 암흑기라는 의미로까지 확장된다. 그래서 현재는 어쩔 수 없는 흐름이나 시간이 흐르면 자연히 해결될 문제를 뜻할 때도 쓰인다.[* 이는 [[문민정부]] 초기에 나온 유머집 [[YS는 못말려]]에서도 나오는데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돼지]],[[개]],[[소]]의 목을 비틀 수 없으니 딱 떠오른 동물이 닭이었다고 나온다.] 비슷한 말로 '''거꾸로 달아도 국방부 시계는 간다'''는 말이 있다.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 디럭스의 닫는 노래인 <Fun Fun Shout>의 번안판에서도 이 문구를 썼다. ~~범인은 [[신동식]]~~ ||원곡: 알람시계가 없어도 아침은 온다 번안부: 닭의 목을 비틀어도 꼬박꼬박 새벽은 온다 번안부 2절: 알람시계를 박살내도(…) 꼬박꼬박 아침은 온다|| 첫 어절 '닭의'는 '닭'이 이중자음 받침이기 때문에 /달긔/ 혹은 /달게/로 읽어야 한다.[* '의'는 격조사이기 때문에 /달기/는 옳지 않다.] 애니메이션 <[[봉신연의]]>의 [[투니버스]] 더빙판에서는 이를 이용, [[초월번역]]을 선보였다.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달기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즉 [[달기]]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 [[이인성(성우)|이인성]] 성우가 실제로 제안했던 대사라고 한다. ~~역시 애드립의 신~~ ~~여담으로 봉신연의 PD도 신동식~~] 여담으로 [[선천적 얼간이들]]에서 패러디 되었다.[[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478261&no=65|#]] [[분류:속담]]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