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용기]]와 [[배짱]]이 있는지 시험하는 것. 각종 [[MT]]나 [[수학여행]], [[수련회]] 등에서 쓰이는 오락거리 단골메뉴다. 주로 어두운 [[밤]]에 학교, [[폐교]]나 산길, [[묘지]] 등을 돌아다니며 주어진 과제를 수행하고 증거를 지참해 돌아오게 하는 내용. 산길에서 할 경우 정말 어두워 실족해서 사고가 날 우려도 있는 관계로 보통 [[교관]]이나 선생 등이 몰래 지키고 서있다가 학생들을 놀래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밤의 학교에서 할 경우 치사하게 층층마다 불을 켜고 돌아다니다가 실격당하는 경우도 종종 나온다. 다만 폐교면 전기도 끊어져서 그럴 수 없고 마룻바닥이 썩거나 문짝이 떨어져나가고 창문이 작살난 데가 상당수이기 때문에 담력테스트계의 [[필수요소]]를 모두 충족시킨 모양.(...) 고의든, 우발적이든간에 귀신 분장한 사람, 적어도 개패듯이 때리지는 말자. 놀래키는 사람도 춥고 배고프고 무섭다. --근데 나중에 보면 꼭 한 사람이 이런 짓 한다.-- [[만화]]나 [[시트콤]] 등에서는 꼭 남녀가 한 쌍이 되어 이걸 수행하다가 그 두 사람의 관계가 묘해진다는 [[클리셰]]가 등장한다. 아무래도 스킨십의 기회가 많아져서 그런 듯하다. 귀신분장한 사람이 튀어나와서 놀래면, 여자가 순간적으로 놀란 나머지 남자 파트너한테 안겨버린다든가. [[흔들다리 효과]] 참조. 딱히 동양권만이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퍼져 있는 오락인데, 나라에 따라서는 스케일이 장난 아닐 때도 있다. 한 유학생의 증언에 따르면 캐나다 모 고교에서는 진짜 [[곰]]들이 사는 숲에 '''[[총]]'''까지 지참시켜 다녀오게 하는데, 길을 잘못 들거나 해서 곰들이 다니는 영역에 잘못 들어가서 '''다리 한짝만 남은''' 경우도 있었는데도 중단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 ~~이쯤 되면 용기 차원의 문제가 아닌 것 같지만~~ --담력 겸 생존력 테스트-- [[일본]] [[창작물]]에서는 이걸 하기 전에 꼭 한 사람이 주어를 생략한 "나온다!"라는 말로 겁을 주는 [[클리셰]]가 있다. 생략된 주어는 당연히 [[귀신]]. 담력 테스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