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한글]] || 답 || [[유니코드]] || B2F5 || [[완성형]] 수록 여부 || O || || 구성 || ㄷ+ㅏ+ㅂ || [[두벌식]]–[[QWERTY]] || ekq || [[세벌식]] 최종–QWERTY || uf3 || * [[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 목록]] * [[동음이의어·다의어/ㄷ]] [목차] [[분류:동음이의어]][[분류: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 == 答 == ~~절대 고치면 안된다~~ 질문이나 의문을 풀이함. 또는 그런 것.~~[[김캐리|캐리어 인것]]~~ ~~[[답이 없다|없는것]]~~ ~~[[42]]~~ 제때 나오기만 한다면 [[수능]], [[인생]], [[신]], [[지구온난화]], 여친(?!)까지 오만 문제를 한방에 해결할 수도 있다.(…) 그런만큼 이게 안 나와서 절망하는 인생도 적지 않다. '''[[사채]]'''라든가. 오히려 집착하는 것을 이용해 [[낚시]]로 변모시키는 --[[개새끼]]--[[용자]]도 있는 편. [[페르마|본의 아니게 사람들을 300년 동안 낚기도 하고…]] 문과계통에서는 철학, 이과계통에서는 수학, 물리학 등에서 특히 집착한다고 한다. [[제논의 역설]], [[슈뢰딩거의 고양이]], [[페르마의 대정리]]는 매우 유명한 사례. [[3대 작도 불능 문제]]처럼 답이 아예 없는 것도 있다. --[[캐리어]]가 막혔다!-- '''누군가에게 질문을 했다고 해서 무조건 답을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예외가 있다면 특정 분야의 스승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 억지로 추대되어 올라간 게 아닌 이상, 그들은 어떤 식으로든 답을 주기 위해 존재하는 사람들이다. 만약 이 사람들이 상기 된 문장을 지껄인다면, 그들은 직업 선택을 잘못한 것이다. 물론 자기 분야 외의 것을 묻는다면 그들 역시 어쩔 도리가 없지만, 모르면 모른다고까지 답해줘야 하는 것이 그들의 일이다. == 畓 == [[논#s-1|논]], 벼를 키우기 위해 물을 가둬두는 곳을 뜻하는 한자. 한국에서 만들어진 한자로 잘 알려져있다. 답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