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관련 문서: [[식품 관련 정보]] [목차] == 당분의 정도 == {{{+2 糖度 / Sugar Content}}} [[당#s-4]]의 함량을 %로 나타낸 비율. 측정하는 방법은 대표적으로 당도계가 있으며, 당도계는 몇몇 물질에 대해서는 오차가 심하기 때문에 크로마토그래피나 굴절계를 사용하기도 한다. 단위는 [[Brix]](브릭스), 농도나 양의 단위를 통칭하는 말이기도 하다. 대개 [[과일]], [[와인]], [[주스]]의 당도를 정할 때 사용한다. 당도의 단위에는 왹슬레도 있는데 페르디난트 왹슬레(Ferdinand Öchsle)라는 독일인 과학자의 이름을 붙인 것이다. 와인에서는 왹슬레를 중시한다. 독일 와인등급에서도 왹슬레가 쓰이는데 단계가 높아질수록 당도가 높고 [[아이스 와인]]은 250왹슬레에 이를 정도로 당도가 높다. 단, 당도가 높다고 해서 모두 [[단맛]]이 나는 것은 아니다. [[마늘]] 또한 당도가 높게 측정되는 식품이지만, 마늘 특유의 매운 냄새를 생성하는 알릴메틸황 때문에 사람의 [[혀]]와 [[코]]로는 [[마늘]]에 [[당분]]이 많다는 것을 쉽게 느낄 수 없다. 또한 당도가 매우 낮더라도 [[단맛]]이 강해질 수도 있는데, 이는 [[사카린]] 등의 [[화학조미료]] 때문이다.[* [[사카린]]은 [[당#s-4]]의 정의에 부합하지 않는다.] == 어떤 곳에 다다르다 == {{{+2 當到 / To arrive, To reach}}} 어떤 지점에 도달했다는 의미. 구어체보다는 문어체에 해당하며, 구어체의 경우 사극 등에서 가끔 사용된다. > [[세종대왕(문명 5)|조선의 궁궐에 '''{{{+1 당도}}}'''한 것을 환영하오, 낯선이여. 나는 나의 훌륭한 백성들을 굽어살피는 깨우친 임금, 세종이오.]] [[분류:동음이의어/ㄷ]] 당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