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동음이의어·다의어/ㄷ]] [목차] == 기다리는 중 == ~~분명 뭔가 기다리면서 이거보는 [[위키러]] 꼭 있다.~~ 待機. [[박대기|waiting]]. [[5분대기조]], [[대기 코인]], --[[김대기]], [[박대기]]--의 그 대기. 게임에서는 [[캠핑]]하는 행위를 '대기를 타다' 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파일:attachment/wait_1.jpg|width=500]] 이런거 말이다. == [[천체]]를 둘러싼 [[기체]]로 이루어진 층 == * 상위 문서: [[자연지리 관련 정보]] {{{+3 大氣 / The Atmosphere, The Air}}} 우주를 떠다니는 무수한 천체들이 가지고 있는 기본요소 중 하나. 물론 필수요소는 아니다. 별의 인력에 의해 붙잡힌 가스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두께는 중력의 크기에 따라 다르다. 항성류에는 별 의미없지만, 지표가 있는 행성에게는 그것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요소. 일종의 보호막이다. 이것이 지표면에 작용하는 힘을 [[기압]]이라고 한다. 참고로 [[지구]]의 1기압은 '''1㎡당 약 10톤의 추가 누르고 있는 것과 거의 같은 힘(약 100kPa)'''이다. 좀 더 실감나게 하기 위해 스케일을 줄여 보자면, 1 제곱 센티미터 (검지 손톱 정도의 넓이) 당 1kg이라고 알고 있으면 된다. 당장 지구에 대기가 일부만이라도 사라진다면 곧바로 지구종말.. 은 아니고 [[인류]] [[멸망]] 정도? [[달]]이나 [[수성]]과 지구를 비교해보면 대기가 하는 일이 어떤 건지 알 수 있다. 반대로 금성이랑 비교하면 대기가 너무 짙을 경우의 부작용도 알수 있다. 대기를 기체로 이루어진 층이라고 할 경우 목성형 행성들은 대기층이 여러겹으로 된 형태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육안으로 보이는 목성의 표면은 대기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는 기체 층이며 그 표면을 뚫고 가도 밀도가 더 높은 가스가 몇겹 더 이루어져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지구의 대기조성은 약 질소 80%, 산소 20% 정도로 이루어져 있으나 이런 대기조성은 행성마다 다르다. 당장 금성만 해도 이산화탄소로 이루어진 두꺼운 대기를 가지고 있고, 토성의 한 위성인 [[타이탄(위성)|타이탄]]은 [[메탄]]이 순환하는 대기를 갖는다. 해왕성의 위성 [[트리톤]]도 대기를 가지고 있으며 타이탄과 함께 유이하게 기상현상이 관측된 위성이다. [[명왕성]]의 경우는 [[질소]] 대기가 우주 공간으로 조금씩이나마 탈출하고 있다 === 지구의 대기권 구성 물질 부피비율 (출처: 위키피디아 영어판) === ||종류||비율|| ||[[질소]]||78.084 %|| ||[[산소]]||20.946 %|| ||[[아르곤]]||0.9340 %|| ||[[이산화탄소]]||0.039445 %|| ||[[네온]]||0.001818 %|| ||[[헬륨]]||0.000524 %|| ||[[메탄]]||0.000179 %|| ||[[크립톤]]||0.000114 %|| ||[[수소]]||0.000055 %|| ||[[아산화질소]]||0.0000325 %|| ||[[일산화탄소]]||0.00001 %|| 번외로 위의 건조한 공기의 비율에 포함이 안 된 ||[[수증기]]||전체 기준 0.4% 지표면기준1~4%|| == 大器 == 큰 그릇 또는 큰일을 할 만한 뛰어난 인재. [[대기만성]]할 때 대기가 바로 이 단어. == 기타 == 여담이지만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대기라는 말은 20여가지가 된다. 대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