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진위가 의심되는 사서 [[화랑세기]]의 등장인물. == 유능했으나 신분이 낮고, 삼파 균등의 법(당시 화랑은 이화파, 미실파, 가야파로 나뉘어져 있어 분쟁을 막기 위해 각 파에서 교대로 승진했다)에 묶여 출세를 하지 못 했다. 누군가 아름다운 딸을 당시 풍월주였던 [[김용춘]]에게 바쳐 출세하라고 했지만 거절했다. 용춘이 듣고 세 번 승진시켜 낭두로 삼았다. 대남보의 딸은 용춘을 위해 정절을 지켰으나 용춘이 혹시 대남보를 편애하고 있다고 오해 받을까 싶어 거절하였다. 이에 그 딸이 우물에 몸을 던지자, 마지못해 첩으로 삼고 대남보를 해직했다. 하지만 대남보는 자신을 알아주는 것만으로 족하다며 기뻐했다. [[진평왕]]이 이를 듣고 남보를 등용했다. 대남보는 원래 부유했는데 용춘을 후원하느라 가난해졌다. 그래서 처를 [[미생]]에게 바쳐 부유해진 당두와 비교하는 노래도 돌았다. 용춘은 처음에는 몰랐는데 나중에 저자에 도는 노래와 남보의 가족이 삼을 삼는 것을 보고 깨닫고 대남보의 아들을 중용했다. 2와는 이름만 같을 뿐, 동명이인이라고 봐도 좋을 듯 하다. == 드라마 [[선덕여왕(드라마)]]의 등장인물 == [[분류:선덕여왕/등장인물]] http://imgnews.ibtimes.co.kr/photo/2009/08/12/20090812220848301.jpg http://file2.cbs.co.kr/newsroom/image/2009/06/02092415875_60800010.jpg (류상욱씨의 평소모습) 역시 선덕여왕의 수혜자 중 한명이다. ~~'''삽질의 제왕'''~~ [[선덕여왕(드라마)]]에 나오는 인물. [[류상욱]]이 연기하고 있다. [[미생]]의 수많은 자식들(...) 중 하나이며 백호비도의 수장이다. 설정엔 [[미생]]의 100여 명의 자식들 중 제일 유능하다고 하는데, 어째 하는 짓을 봐서는 [[대남보]]가 유능한 편이면 다른 쪽은...[[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드라마를 통틀어 생긴 것만 멀쩡하지, 10화랑 중 제일의 삽질을 자랑하는 캐릭터이다. 그 결정적인 사례가 바로 [[서리]]와 [[미생]]에게 덕만을 죽이라는 미션을 받았는데, 자기가 혼자 어림짐작해서 덕만이 아닌 [[천명공주]]를 쏴 죽이는 대형[[병크]]를 저지른 것이었다. 문제는 거기서도 [[비담]]이 문자 그대로 '''발로 쏜''' 3연타 화살을 맞아서 부상까지 당했다.(...) [[미생]]은 [[미실]]에게 바로 모가지가 날아갈까봐 이 사건의 화근인 대남보에게 [[김춘추]]를 수에서 데려오라는 미션을 내려서 바로 수나라로 피신(?)시켰다. 어쨌든 [[김춘추]]에게 이실직고하는데, [[김춘추]]가 속으론 끓으면서도 계책을 위해 살려줬음에도 단순하게 좋아한다. 그리고 [[김춘추]]를 데리고 오면서도 [[김춘추]]의 각종 초딩 행태에 주제 파악을 못하고 손발을 오그라뜨리다가 [[김춘추]]가 먼저 서라벌로 토끼게 만드는 삽질을 또 거행하셨다. 이 외에도 [[김춘추]]에게 여기저기 끌려다닐 때 마치 시다바리처럼 따라다니다 [[김춘추]]의 이간책 이후 미생과 더불어 부자 삽질을 깨닫게 되는 순간 벙찌게 되 버렸다. 그 다음부턴 [[미실]]의 마실 때 [[칠숙]]에게 두 남편들이 쌈질하고 있다는 편지를 전하러 온 이후부터는 완전히 [[공기]]가 돼 버리셨다. 아군도 적군도 가리지 않는 공평한(?)삽질레이션으로 이래저래 눈칫밥먹는 신세다. 천명공주의 살해 시도와 사망까지 함께했던 일행들에게는 씹어먹어도 시원찮을 존재. [[알천]] 한정으로 그의 호칭은 "대남붜!!!!!!!!!!"(...) 출연 빈도는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출연할 때마다 한 번씩 삽질을 안 하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 캐릭터라 많은 사람들에게 각인을 받게 된 캐릭터다. 대남보에게 던지는 미생의 대사중 기억에 남는 대사가 있는데 "대체 니놈이 제대로 하는 게 무엇이야~~~!"... [[미생]]의 자식들 중 무예실력이 가장 출중한 아들로서, 평소 무예에 약하다는 것에 컴플렉스가 있던 미생이 굉장히 자랑스러워 하였다. 분명 처음 출연할 때에는 아직 무예가 [[보종]]에게는 미치지 못한다고 말하는 그에게 [[미실]]이 보종을 뛰어 넘도록 하라고 하면서 [[칠숙]]을 대신해 자신을 수행하는 역할을 맡길 정도의 포스를 보였으나 [[천명공주]]사건 이후로 그 포스는 완전히 사라졌다. 결국, 미실의 군사정변 때도 다 잡아서 소환하고 있는[[선덕여왕|덕만]]을 [[죽방]]과 [[고도]]의 어설픈 계책(?)에 넘어가 놓쳐버리는 '''엄청난 대형 삽질'''을 저지르셨다. 이것이 계기로 [[선덕여왕|덕만]]이 도망칠 수 있었으니, 추후 [[미실]]의 몰락은 이 인간의 삽질이 결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다... 그리고 덕만의 전세 역전으로 미실이 대야성으로 도망갈 때 이후로는 아예 등장하지도 않고 있고, 아무도 모르게 정말 공기가 되었다. [[지못미]] 60화에서 비담과 김춘추가 대화하던 도중 갑작스럽게 언급되었다 김춘추의 말로보아 쥐도새도 모르게 죽인것같다. ~~생각하고보니 드라마 내에서도 대야성이후로 아무도 언급을 안했으니 안습~~ [[분류:신라의 인물]] 대남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