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YURA_1.jpg|width=512]] [[겟타로보 시리즈]]에 등장하는 인물. 겟타로보 오리지널 TV판 27화 '대마인 유라의 분노' 에서 첫 등장한다. 성우는 故 [[야다 코지]]. 평소에는 [[고르]]의 옥좌 뒤에서 '''칼 짚고 앉아있는 것 외에는''' 별일 안 하는 거대한 마인. [[공룡 제국]]의 실질적인 지배자로 [[고르 황제]]보다도 높은 인물이다. 심지어 고르 황제도 이사람 앞에서는 쫄면서 빌빌 기고, 대마인 유라가 나타나서 갈구는 악몽을 꿀 정도로(...) 엄청나게 무시무시한 인물.[* 일단 작중엔 마그마의 신이라고 나오고 마그마층에 숨어있는 머신랜드인지라 이 양반이 열받아서 마그마를 움직이면 머신랜드는 그대로 녹아버리니, 고르가 꼼짝없이 충성을 바치고 있다.] 거기다가 고르는 왜인지 대마인 유라의 존재를 다른 공룡들에게는 숨기려고 노력하고 있다. 심지어 직속부관인 배트 장군이나 가레리 총감에게도. ...일단 엄청난 인물인 것 같기는 한데 정작 '''하는 일이 없다'''. 활약이라곤 앞서 말했듯 고르를 갈궈서 빨리 지상정복 하라고 부추기는 거나 꿈에 나와서 괴롭히는 것 정도. 한번은 커맨더를 직접 뽑아서 [[메카자우루스]]에 태워 보낸 적도 있었다. 이 메카자우루스는 겟타 팀을 상대로 적절한 계략(료마의 죽은 여동생 사유리와 닮은 소녀로 변장해서 료마를 완전 세뇌시켰다.)과 힘을 보이며 엄청나게 선전했으나 '''황제 자리를 뺏기는 걸 두려워 한''' 고르가 또다른 메카자우루스를 보내 '''[[팀킬]]'''을 자행하는 바람에 물거품이 된다(정확히는 유라가 보낸 여성커맨더가 료마에게 반해서 용암에 녹기직전이던 겟타1을 꺼내줬다. 이후 고르가 보낸 메카자우루스와 동귀어진. 고르는 어찌저찌 자기 제왕자리를 보전해서 기뻐한다.). 결국 그 이후 또 한 일이라고는 머신랜드가 당한 후에 고르와 공룡제국 잔존병력들을 [[무적전함 다이]]에 태워 쫓아낸 일 정도. 마지막 화에서 지상정복이 성공한 후에는 어째서인지 밖에 나와있다. [[파일:attachment/YURA_2.jpg|width=512]] [[파일:attachment/YURA_3.jpg|width=512]] 그리고 고르와 함께 술마시다가 '''폭주한 다이의 발에 밟혀 사망'''한다. '''그걸로 등장 끝.''' '''~~안습~~''' 도대체 왜 존재하는지도 알 수 없는, 존재 자체가 [[맥거핀]]인 캐릭터. 존재이유 같은게 작중 일언반구도 언급되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에 '단 한번도' 나온 적이 없는 불행한 캐릭터다. 공룡제국 스토리가 나와도 고르까지만 나오지 대마인 유라가 제대로 나온 적은 없다. 대마인 유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