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토막글)] {{{+2 大莫離支 }}} [목차] == 개요 == [[고구려]] 역사상 최상위 임시직 [[관직]]. [[중국]]의 [[상국]]과 비슷한 '''[[원수(계급)|전설의]] [[대원수|관직]]'''이다. == 상세 == [[신당서]]와 [[수서]]에 따르면 원래는 대대로(大對盧) 혹은 태대형(太大兄)이 고구려의 최상위 관직이었는데, [[연개소문]]이 [[쿠데타]]를 일으키고 정권을 잡은 이후 최초로 오른 최상위 특별직이다. 사실상 국정을 좌지우지하는 종신독재직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연개소문 사후 [[장남]] [[연남생]]이 대막리지가 됐지만, 동생에게 밀려나 동생 [[연남건]]이 대막리지가 되었지만, 연남생이 당군을 끌어들여 고구려가 [[멸망]]하면서 그게 마지막이 되었다. [[분류:관직]][[분류:고구려]][[분류:토막글/역사]]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토막글 (원본 보기) 대막리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