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한국 영화]] [include(틀:토막글)] http://movie.phinf.naver.net/20160315_210/1458018471321gH8wU_JPEG/movie_image.jpg?width=350 [목차] == 개요 == [[오달수]] 첫 원톱 주연 영화. 본래 2016년 3월 24일 개봉예정이었으나 3월 30일로 미루어졌다. == 시놉시스 == 대배우를 꿈꾸는 20년차 무명배우 장성필! 아동극 ‘플란다스의 개’의 파트라슈 역할 전문으로 20년째 대학로를 지키고 있는 ‘성필’. 극단 생활을 함께했던 ‘[[설경구|설]][[송강호|강]][[최민식|식]]’이 국민배우로 승승장구하는 것을 보며 언젠가 자신도 대배우가 되리라 다짐한다. 하지만 여전히 대사 한마디 없는 개 역할에서 벗어나기 어렵고, 이제는 가족들마저 짐처럼 느껴지기 시작한다. 세계적인 깐느박 감독 작품 신인 배우 모집! 전세계가 인정한 대한민국 대표감독 ‘깐느박’. 그가 새영화 <악마의 피>의 사제 역할로 뉴페이스를 찾고 있다. '성필'에게는 자신의 연기를 만인 앞에 선보일 수 있는 절호의 찬스! ‘성필’은 일생일대의 메소드 연기를 준비하는데… == 흥행 == 손익분기점은 100만 명이 넘어야 한다고 한다. 첫 날 관객수 5만 명을 기록하고, 둘째 날 60%가 빠진 2만 명 관객수를 기록하는 등 대실패 수준의 스코어를 기록하고 있다. 개봉 첫주 관객수는 약 14만명. 1억 관객 돌파 배우라는 오달수의 명성에 큰 흠집을 남기고 종영될 듯 싶다. 결국 개봉 한달만에 IPTV와 웹하드에 풀리기 시작했다. 총 관객수는 168,613명으로 손익분기의 5분에 1도 못 벌면서 극악의 손실을 입었다. == 평가 == '''평론가나 관객이나 [[망했어요|매우 나쁘다]]''' 한국식 억지감동 신파영화라는 평이 많다.--역시 [[오달수]]가 조연이 아니라서 그렇다-- 설강식이라는 이름은 설경구,송강호,최민식의 이름을 따온것이다. 극장에서 성필이 강식에게 보여주는 연기도 올드보이,박하사탕,살인의 추억이다 여러가지 문제가 있지만, 사실상 망작. 내용만 보자면 [[박찬욱]] 감독이 [[박쥐]] 찍는 영화다.[* 실제로도 이 영화 감독은 박쥐 조감독 출신이다.] 배우들의 연기는 나쁘지 않지만 시나리오 자체의 문제가 많다. 개그도, 휴먼 드라마도 아니고 그렇다고 고질적 신파극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하다. 차라리 오달수의 연기인생을 가지고 [[모큐멘터리]] 형식으로 만들었다면 그게 더 재미있었을지도 모를 정도. [[분류:2016년 영화]][[분류:한국 영화]][[분류:코미디 영화]][[분류:영화를 소재로 한 영화]][[분류:토막글/영화]]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토막글 (원본 보기) 대배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