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소개 == [[안테나 뮤직]]에서 개최한 첫 번째 콘서트로, 2010년 4월에 강남의 KT&G 상상아트홀에서 3일간 공연되었다. '''노래 못하는 가수''' 기믹을 밀고 있는 레이블의 콘서트인 만큼 제목부터 범상치 않다. 정식 명칭은 '''안테나 뮤직 배 보컬경연대회 대실망쇼'''. --가창력 종결자-- 제목은 [[삐리리 불어봐 재규어]]의 대실망쇼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이 콘서트는 3일간 1200석을 불과 30초만에 팔아치웠다. 단순 시간만으로 보면 [[동방신기]], [[빅뱅(아이돌)|빅뱅]]의 기록을 갈아치운 콘서트. '대실망쇼'라는 이름이 붙기는 했지만 매표만큼이나 현장의 반응도 뜨거워서, 관객들이 오히려 그 이름에 걸맞지 않게 퀄리티 높은 공연에 찬사를 보냈다고 전해진다. 무엇을 상상하던 간에 오히려 그 이상을 보여줬다고. [br] * 참고: [[http://music.naver.com/promotion/specialContent.nhn?articleId=1137|네이버 뮤직 취재]] === 주최측의 변 === >안테나뮤직의 진정한 보컬왕을 가려낸다!! >이제 종지부를 찍자!! [[정재형]], [[유희열]], [[루시드폴]], [[페퍼톤스]], [[박새별]]의 가창력 논란!! >공연장을 나오는 그 순간 과연 내가 뭘 기대한 걸까 라고 자책하는 당신을 보게 될 것이다!! >당신이 무엇을 상상하던! 그 이하를 보여주는… >기존 공연에선 절.대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으로 관객 여러분을 찾아갈 대.실.망.쇼! === 참가자 === * 차이나타운 조르기창법의 파리지엥 [[정재형]] * 두성의 달인 [[유희열]] * 옹알이 창법의 엄친아 [[루시드폴]] * 오토튠은 우리의 살길 [[페퍼톤스]] * 비음의 예술가 축농증 소녀 [[박새별]] [br] * 게스트 : 안테나 뮤직 매니저(정동인 사장), [[이지형]]('뜨거운 안녕'의 그 이지형 맞다.) * MC : [[유희열|기무타꾸]] * 심사위원 : [[김동률]], [[이적(가수)|이적]], [[윤상(가수)|윤상]][* 원래는 심사위원이 아니었으나 대살망쇼 이야기를 듣고 "이런 재미있는 일에 나를 빼다니!" 라고 하면서 공연 마지막날에 합류했다.] === 우승자 상품 === '보컬 경연대회'라는 이름을 건 만큼 등수를 매기고 상품 역시 수여되었는데, 개인 응원 피켓, 색깔풍선, 응원구호 등이 우승자 선정에 반영되었다. ||<-3> '''뮤지션 부문 시상''' ||<-2> '''관객 사은품''' || || 순위 || 상품 || 수상자 || 순위 || 상품 || || 1등 || 2개월 내 디지털 싱글 발매권[* 단, 2개월 내에 싱글을 레이블 측에서 발매'''해주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발매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앨범 발매가 드문 안테나뮤직 특성 상 대표님의 애절한 심정을 담은 것이라고.] || 정재형 || 1등 || 안테나뮤직 신보 정재형, 박새별 사인CD || || 2등 || '''[[안습|3개월간 보컬 트레이닝]]''' || 페퍼톤스 ||<|2> 2등~4등[* MC --기무타꾸-- 유희열은 당첨자들에게 경품인 황주전자를 버리지 말고 집에까지 꼭 들고 가주기를 애타게 부탁했다.][* 재밌는 것은, 유희열이 진행하는 [[유희열의 라디오천국]]의 화요일 고정 게스트인 [[임경선]]씨가 상품을 탔다는 것. 물론 아는 사람이라고 준 건 아니고, 그냥 추첨을 했는데 뽑혔단다(...) 공연 직후 라디오에서 유희열, 임경선 둘 다 놀랐다고.] ||<|2> 황주전자 大(2등) [br] 황주전자 中(3등) [br] 황주전자 小(4등) || || 3등 || 보컬 전지 훈련 시 독방 사용권 || 루시드폴 || == 기타 == * 다른 콘서트와는 다르게 사진 및 동영상 촬영을 ~~레이블 홍보 차원에서~~ 적극 권장했다고. 덕분에 [[유투브]] 등에서 '대실망쇼'만 치면 콘서트 동영상을 실컷 볼 수 있다. [br] * 네이버의 '서교수'라는 블로거가 같은 이름의 기획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일종의 벤치마킹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안테나 뮤직과는 무관한 --들으면 진짜로 귀가 괴로워할지도 모르는-- 엄연히 별개의 기획. 2014년 12월 현재는 블로그가 아닌 별도의 사이트에서 진행하고 있다. 대실망쇼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