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개그 콘서트/종영 코너]] [[2006년]] [[11월 19일]]부터 [[2008년]] [[11월 30일]]까지 방영한 [[개그 콘서트]]의 전 코너이다. 출연진은 [[김대희]]([[아빠]]), [[신봉선]]([[엄마]]), [[장동민]]([[아들]]). 코너 테마송은 동명인 [[자두(가수)|자두]]의 [[노래]]인 [[대화가 필요해(자두)|대화가 필요해]]이다. 현대 사회의 문제점인 가족간의 대화가 필요한 것을 코믹하게 풀어낸 코너로, 프로그램 특성상 코너들의 수명이 짧을 수 밖에 없는 [[개그 콘서트]]에서 [[무려]] '''2년이나 방영한''' 장수코너이다. 역대 최장수 개콘 코너 중에서 [[달인(개그 콘서트)|달인]], [[집으로(개그 콘서트)|집으로]]에 이어서 3위. 가족이 서로 대화를 안 하니까 상황을 서로 오해하게 되는 것이 포인트. 실제 가정의 문제를 소재로 하다보니 개그의 농도는 다른 코너들보다 낮은 편이다. 주로 장동민의 성적, 김대희[* 설정상 직업이 택시기사로 언급된다.]의 월급, '''신봉선의 외모(크로마뇽인, 원숭이 등등)'''로 웃기는 경우가 많았다. 개그지만 가끔씩 찡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하였으며, 출연진들의 연기력이 뒷받침되어서 많은 공감과 인기를 얻기도 했다. 대표적인 [[유행어]]는 "밥묵자.", "므라 쳐 씨부리쌌노?!"[* 참고로 엄마는 귀신 나오는 에피소드에서도 이 대사를 날려주셨고, 후에 빌린 돈 드립으로 귀신을 몰아내는 포스를 보였다.] 거의 대부분의 대화를 [[동남 방언]]으로 말한다[* 참고로, 출연진들 중에 신봉선은 실제로 [[부산광역시]] 출신이다.]. 개그 콘서트만 그런건 아니지만, [[박준형의 생활사투리]]와 함께 구글 검색어로도 나오는 이른바 '''무뚝뚝한 경상도 남자(+아버지)'''의 선입견을 이용한 대표적인 코너가 되었다. 코너 특성상 개콘의 다른 코너들과는 달리 정적인 분위기지만 가끔 장동민의 친아버지 장광순이 특별출연하기도 했으며, 잊을만 하면 뭔가 하나 제대로 터트려줬다. 특히 [[http://www.youtube.com/watch?v=xXFgXyTmhik|2007년 11월 18일 방송분]]에서는 김대희가 [[아파트]] 재건축이 이뤄지지 않는 것에 분노해 '''실제로 [[본인]]의 [[머리]]를 [[삭발]]한''' 내용[* 삭발 도중 재건축이 이뤄졌단 소식이 전해져 온 게 또 하나의 개그 포인트.]은 이 코너의 레전드. 하도 웃기다 보니 그 이후 장면에서 신봉선이 4번이나 [[NG]]를 냈다. 가끔 다른 코너 후배 개그맨들이 김대희를 가리켜서 "선배는 2년 동안 밥묵자만 하셨잖아요?" 식의 애정어린(?) 발언이 종종 나왔다. 2008년 11월 30일에 '20년이 지난 뒤에도 장가를 못 간 장동민' 편을 끝으로 종영했다. [[신봉선]]이 개그 콘서트에 마지막으로 출연한 코너이며, 이 코너를 끝으로 신봉선은 개콘을 그만두고 [[예능]]/버라이어티로 진출하여 활약하게 된다. [[장동민]]이 출연한 다른 코너인 [[할매가 뿔났다]]와 [[크로스오버]] 되는데, 할매 역의 장동민이 그렇게 싫어하는 둘째 며느리의 정체는 바로 '''신봉선'''.(...) 2008년 11월 23일 자에서는 할매가 뿔났다의 할아버지 [[유상무]]가 출연했는데, 장동민에게 '''"넌 보면 볼수록 죽은 니 할미랑 똑같이 생겼구나."'''라는 [[드립]]을 친다.[* ~~내가~~ 할머니가 살아있지 않냐는 동민의 반문에 유상무는 '''"내 마음 속에서는 이미 죽었어."'''라고 또 드립을 친다. ~~그 전에 먼저 맞아 죽을 거 같은데?~~] [[http://www.youtube.com/watch?v=ozsd1OyuRyQ|궁금하면 직접 보자]]. --[[씁쓸한 인생|그리고 마지막에 유상무가 김대희를 때리는 장면이 예사롭지 않은데]]...-- 이후 2009년 [[설날]] 다음날에 방영된 특별편에서는 장동민이 할매가 뿔났다의 [[할머니]]로 출연하였다. 2009년에 신봉선을 제외한(신인 여성 연기자로 대체) 나머지 출연진들이 정부의 [[4대강]] 프로젝트 홍보 영상을 찍어 6월부터 7월까지 극장가에서 '''[[대한늬우스]]'''로 모습을 보였다. 개그 콘서트 10주년에서 '''시청자'''들이 다시 보고싶은 코너 1위로 뽑혀서 다시 한 번 재방영 되었다. 이 특별편에서 김대희는 또 한번 '''삭발'''을 했다. 이번에는 앞머리를 삭발했는데 장동민이 '''"왠지 [[노잼|재미없네]]!"'''란 말과 함께 중단했고 김대희의 앞머리는 상당히 엽기적인 스타일이 되어버렸다. 코너 끝나기 직전의 김대희의 한마디.(...) '''"장동민 죽여버려!"(…)''' 참고로 그 다음주 '씁쓸한 인생'에서는 머리를 짧게 자르고 등장하는데 [[유상무]] 상무가 어느 미용실에서 잘랐냐고 묻자 '대화가 필요해'라고 대답했다. 설정상 아들은 [[여친]]이 있었던 것으로 언급되었으나, 부모의 반대 및 아버지의 "대학 가면 걔보다 이쁜 사람 많다!"라는 그럴듯한 구실 때문에 여친을 정리하게 된다. 정작 아버지가 어머니를 어디서 만났냐는 말에 '''대학에서 만났다'''고 한다. ~~그 이후로 평생 [[모태솔로]]가 된 아들에 애도를...~~ 참고로 이때의 [[에피소드]]는 꽤나 레전드 급에 들어간다. 궁금하다면 옆에 있는 2008년 7월 6일자 방송분을 보자. [[http://www.youtube.com/watch?v=MrdhHJnQEpw|동영상]]. 700회 특집으로 잠시 부활했는데, 장동민이 [[코미디빅리그]]로 완전히 가 버린 관계로 아들의 역할을 [[김기리]]가 대신했다. 물론 [[생활의 발견(개그 콘서트)|생활의 발견]]에 나온 "여기서 이러시면 안 됩니다."도 나왔다. 극중에서 김기리는 동민의 동생 역할이며 동생의 입을 통해 장남 동민은 1년전 [[군대]]에 갔다는 설정으로 언급된다. 여기서 김기리 역시 2008년 7월 6일자 대화가 필요해에서 형이 당한 것처럼 여친인 [[신보라|보라]]와 깨져버리고, 엄마와 대학에서 만났다는 아빠의 말을 듣고 [[멘붕]]했다.[[https://www.youtube.com/watch?v=97YoC41ZKS4|동영상]]. ~~[[안 생겨요#s-1|동생이나 형이나 눈물난다]].~~ 2015년 12월 20일에 [[301, 302]] 코너에 신봉선과 김대희가 윗층에 산다는 설정으로 간만에 등장. 여기서 동민은 장가를 갔다는 설정으로 언급되었다. ~~드디어 해냈어!~~ 보고 싶은 마음에 오래간만에 전화를 걸었는데 목소리를 듣자마자 '''절규하며 끊었다'''(...). [[분류:개그 콘서트 코너]]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대화가 필요해,version=40)]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대화가 필요해(개그 콘서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