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대 MS...! 젠장!! >-기동전사 건담 IGLOO 중력전선 1화, <저 사신을 쏴라!> 中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에 존재하는 가공의 보직. [[지구연방군]]만이 보유했으며, 설정 자체는 제법 오래전부터 있었지만 영상에서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건 [[기동전사 건담 MS IGLOO 시리즈]] 2편 '[[중력전선]]'이 처음이다. == 상세 == [[모빌슈트]]의 개발이 지지부진했던 연방군은 [[1년전쟁]]이 시작되자 [[지온공국]]군이 투입한 신병기, [[자쿠]]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었다. 기존의 [[61식 전차]]로는 하만 얀델 중위같은 에이스급 전차병이 탑승하지 않은 한 엄청난 희생을 감수해야 했으며, 파죽지세로 무너지는 전황에 결국 궁여지책으로 [[보병]]들에게 휴대용 대전차 [[미사일]]인 '[[레지나(기동전사 건담)|레지나]]'를 크기만 조금 키워서 들려보냈다. 게다가 이 미사일은 미노프스키 입자 덕분에 [[TOW]] 대전차미사일처럼 사람이 직접 유도해야 했다. 심지어 이 미사일은 ~~구 서력식~~ 발사 후 망각이 아닌 유선유도 미사일이다.[* 자세히 보면 미사일 뒤로 케이블이 함께 날아간다.] ~~우주세기에 유선유도라니 이게 무슨소리야/미노프스키 입자를 탓하세요~~ 명중하기 전까진 끝까지 병사가 모니터 화면을 보면서 미사일을 유도해야 하기 때문에 적의 사격이 쏟아져도 피할 수 없다! 물론 거의 자살 특공대 비슷한 보직이라, 일단 한 방에 적 MS를 못 잡으면 그 다음에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게다가 상황은 한참 연방군이 밀리면서 쫒기던 시절, 당연하게도 이런 부대에는 혈기만 왕성할 뿐 제대로 된 교육도 받지 못한 사람들만 배치[* "4분대! 니들 거기에서 뭐해! 손 쳐흔들지말고 빨리 거기에서 못내려와?" (예? 겨우 힘들여서 올라왔지 말입니다~!)"...루이스, 저 자식들 훈련기간이 얼마냐?" / "2주일이지 말입니다..." / "뭐야? 전보다 1주일이나 줄었잖아!" - 중력전선 제1화, <저 사신을 쏴라!> 中.]받는다. 그리고 '''유일하게 MS상대가 가능하다는 이유'''만으로 본대가 후퇴할 동안 후미에서 적의 MS와 맞짱을 뜨는 자살임무같은 것만 담당하니, 여기서 살아남는 것 자체가 어렵다. 실제로 작중에서 한 방에 자쿠를 잡지 못하자 뒤이어 날아오는 반격에 4개 분대가 거의 전멸해버렸다. 벤 바버리 중위가 2대를 잡지 못했다면 그냥 소대만 전멸하고 끝날 수도 있었다. 그리고 이 보직은 '''[[기동전사 건담 유니콘|우주세기]] [[라플라스 사변|0096년]]까지 남아있었다.''' [[기동전사 건담 UC]] OVA 4화에서 토링턴 기지를 급습한 지온 잔당들이 [[드왓지]]와 [[돔 트로펜]] 등으로 유사 제트스트림 어택을 걸며 무쌍을 펼치는 중 요격을 준비하지만 욤 커크스의 자쿠 I 스나이퍼의 빔 스나이퍼 라이플에 직격당하며 산화했다(...). 하지만 지온측은 [[그리프스 전역]]~[[제2차 네오지온 항쟁]]으로 잔당의 잔당만 맞게 되었으니, 어쩌면 대 게릴라전으로썬 제격이라 남겨둔걸수도 있다. * 참조 항목 : [[건담 시리즈/부대 일람]] [[분류:우주세기]] 대MS 특기병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