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네임드 유저 [[Drakedog]](이하 용개)의 트롤(남캐) 비하발언. 이 때문에 시기적으로 이전에 등장했던 [[오오 트럴남캐 오오]]가 다시 주목받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어느 [[와갤러]]가 4000골드를 내고[* 불타는 성전 당시엔 엄청나게 큰 돈이었다. 900골드짜리 칭호인 '무너진 태양의 용사'가 재력을 증명하고, 4000골짜리 빠른새를 탄다는것 자체가 부의 상징이던 시절이고, 아이템 경매가 50~100골드부터 시작하던 시대였다.] EE길드에 가입하고 싶다고 DesertEagle(이하 데젖)에게 가입을 요청하고서는, 막상 신나서 달려 온 데젖의 거래창에 회색 아이템인 '너덜너덜한 허리띠'와 '너덜너덜한 가죽 장화', 일명 너덜셋을 올리며 빅엿을 선사한다. 이 떡밥을 제대로 문 와갤러들은 신나서 데젖 레이드로 데젖을 놀리기 시작했다. 거기에 [[아즈샤라]] 서버에서 [[떡밥]]이 생겼는데 용개를 가만히 냅둘 와갤러들이 절대 아니기에, 떡밥을 문 [[와갤]]러들이 갓 생성한 1렙 [[트롤(워크래프트)|트롤]]남캐로 샤트라스에 몰려가서 용개에게 기념촬영을 요구했다. 용개는 그들의 요구를 '''더러운 트롤새끼들''' 이라는 한 마디로 일축하며 무시해버렸… '''{{{+5 을 리가 있나!}}}''' 말만 저렇게 했지 우리의 용개는 더러운 트롤새끼들 한가운데서 친히 트레이드 마크인 붉은 복면을 쓰고 포즈를 잡아주었고, 이로써 용개의 [[츤데레]] 성향은 더욱 널리 퍼졌다. 이 발언은 와갤러 강화인간에 의해 [[http://egloos.zum.com/Lenneth/v/3225467|용개와 40인의 트롤남캐]]로 [[패러디]] 되었다. ~~이$%^&*!끼~~ 가로쉬가 폐위되고 나서 [[볼진|다음 대족장]]이 트롤이 되자 용개는 얼라이언스로 가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http://www.youtube.com/watch?v=uBsij42ejj4#t=31|#]] 15:50초쯤 나온다.~~그리고 줄진을 두번 죽였다.~~ 물론 모든 일에는 명암이 있는 법, 이 발언을 극도로 증오하는 트롤 유저도 있다. --결국 트롤을 더러운 새끼로 만든건 용개거든-- [[분류: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용어]] 더러운 트롤새끼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