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맥도날드 버거 메뉴)] ||<-3><#bd1906><table bordercolor=#bd1906><tablealign=right><:> {{{+2 '''{{{#ffc20e 더블 쿼터파운더 치즈}}}'''}}} [br] {{{#ffc20e '''Double Quarter Pounder® with Cheese'''}}} || ||<-3><:> http://www.mcdonalds.co.kr/uploadFolder/product/prod_201311271144355990.png?width=300 [br] [[http://www.mcdonalds.co.kr/uploadFolder/product/prod_201311271144355990.png|이미지 크게보기]] || ||<:><#bd1906> [[맥도날드/패티|'''{{{#ffc203 패티}}}''']] ||<-2><:> [[비프 패티]] 4:1 2개 || ||<-3><:><#bd1906>'''{{{#ffc203 영양정보}}}'''|| ||<:><#c0c0c0> '''영양소''' ||<:><#c0c0c0> '''함량''' ||<:><#c0c0c0> '''영양소기준치''' || ||<:> {{{#bd1906 '''중량(g)'''}}} ||<:> 278g ||<:> || ||<:> {{{#bd1906 '''열량'''}}} ||<:> 712kcal ||<:> || ||<:> {{{#bd1906 '''당'''}}} ||<:> 8g ||<:> || ||<:> {{{#bd1906 '''단백질'''}}} ||<:> 53g ||<:> 96% || ||<:> {{{#bd1906 '''포화지방'''}}} ||<:> 21g ||<:> 139% || ||<:> {{{#bd1906 '''나트륨'''}}} ||<:> 1154mg ||<:> 58% || [목차] == 개요 == ~~자본주의의 맛~~ ~~남자의 버거~~ [[맥도날드]]의 햄버거 메뉴. 기존의 [[쿼터파운더 치즈]]에 쿼터 파운더 패티를 한 장 더 추가한 형태. 때문에 맛은 [[더블치즈버거]]와 흡사하다. ~~그런데 1/4파운드짜리 패티가 2장이니까 하프 파운더가 돼야 하지 않나?[* 단순하게 하프파운드라고 해버리면 1/4파운드짜리 패티 2개가 아닌 1/2파운드짜리 패티 1개가 들어간다는 것인데, 이렇게되면 새로운 규격의 패티를 만들어야 한다.]~~ == 맛 == 안 그래도 [[빅맥]] 패티보다 두꺼운 쿼터 파운더 패티를 두 장이나 끼워넣은 데다가 야채는 오이피클과 양파 몇 조각이 끝이고, 소스마저도(...) 토마토 캐첩을 조금 뿌린 것이 전부라 소스 맛과 야채 맛이 진한 다른 버거의 맛에 익숙해진 사람은 고기맛이 너무 진하고 퍽퍽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런 경우에는 그냥 패티 1장짜리 [[쿼터파운더 치즈]]를 먹거나, 다른 버거를 먹는 편이 낫다. 그러나 먹는 사람들은 햄버거 먹는다고 하면 이것만 먹는다. 빵을 아예 사용하지 않는 KFC의 [[징거더블다운]]을 제외하면~~근데 저건 닭고기잖아~~ 국내 버거 체인점에서 파는 모든 메뉴를 통틀어 가장 '''압도적인 고기맛을 자랑하는 메뉴'''로 케찹 맛이 상당 부분 남아있는 일반 쿼터파운더와는 달리 고기와 치즈가 한장씩 더 추가 되면서 고기 맛이 나머지를 압도하고 마는 흔치 않은 메뉴다. 그래서 맥도날드보다 [[버거킹]]을 더 높게 치는 사람들도 예외적으로 이 메뉴 하나만은 동급 내지 그 이상으로 친다. 아무리 와퍼를 마개조해도 이런 맛은 나지 않는다나?(와퍼는 케첩+마요네즈로 소스를 두 번 치기 때문에 소스맛이 강한 메뉴이다. 야채도 많고... 물론 빼고 주문할 수도 있지만.) 버거킹에서 파는 이와 비슷한 메뉴로 [[베이컨 더블치즈버거]]가 있으나, 훨씬 더 작은데다 양념을 더 많이 쳐서 풍부한 고기맛을 느끼기 힘들기 때문에 더블 쿼터 파운더의 하위호환 취급을 받는다. 빵이나 야채가 아니라 진짜 고기를 먹고 싶은 사람이라면 이걸 먹으면 된다. 심지어 더블 쿼터 파운더 치즈의 맛을 찬양하는 [[http://gall.dcinside.com/list.php?id=mcdonalds&no=19294|이런 글]]도 있다. ~~들어가보니 약냄새가 난다~~ == 열량 == 이 버거 하나만으로도 열량 764 kcal, 단백질 50 g, 지방은 24 g를 섭취하게 된다. 굉장한 수치지만 최근 [[버거킹]]이 내놓는 튀김류 들어가는 와퍼들과 비교하면 생각보다 온건한 수준이다. 같은 칼로리대의 버거들 중에서 진정으로 고기 하나에 충실하기 때문에, 다른거 다 제쳐두고 고기를 먹고 싶다면 살과 맞바꿀 가치는 다른 버거에 비해 확실한 편. ~~물론 세트 메뉴를 시킨다면 탄산음료와 [[프렌치 프라이]]의 열량까지 합쳐 1000 kcal를 가볍게 넘어 주신다.~~ --애초에 칼로리를 생각하면 햄버거를 먹으면 안 되잖아-- == 가격 == 가격은 단품 6200원, 세트 7500원이며 런치타임 할인은 없다. 배달시 가격은 단품 6500원, 세트 8100원. 이거 하나만 시켜도 8000원을 넘겨야 하는 맥딜리버리 배달 최저 금액을 넘는다. 그러나 맥도날드 메뉴들 중에서 비싸지 [[버거킹]]과 비교하면 그렇게까지 비싼 편도 아니다(...). == 기타 == 한국 맥도날드에서 한국 출시 기념으로 2010년 12월 한 달동안 1+1 행사를 실시했다. 버거 단품이든 세트든 일단 하나를 구입하면 하나를 더 준다고 했지만 정작 행사는 12월 6일에 조기 종료해버렸다. 과도한 주문에 일찍 내려버린 모양이다. 한편, 이 이상 크고 아름다운 버거를 찾으려면 가격대가 확 올라가는 한국과는 달리, 천조국에서는 1파운드짜리 고기가 들어간 버거를 파는 패스트푸드점도 있다고 한다.[* 물론 이런 경우는 재료부터가 양질이고 어지간한 메뉴가 20$쯤은 먹고 들어가는 고급 패스트푸드점이 대부분이다.] 가까운 친척으로 [[더블 1955 버거]]가 있다. [[분류:햄버거]][[분류:맥도날드의 메뉴]]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맥도날드 버거 메뉴 (원본 보기) 더블 쿼터파운더 치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