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 [[프로레슬링/기술/타격기]] [include(틀:사고위험행위)] --근데 별로 안 위험할 것 같은데--[* 그래도 목에다가 손날 챱을 잘못 날리면 사람 잡기 딱 좋다. '''진짜로 내려찍지는 말자'''.] [youtube(_LN5PQNzX9U)] 스카티 투 하티의 [[피니쉬 무브]]로 흔히 '굼벵이 춤'이라고 부르는 동작이자 스카티 투 하티의 '''존재감을 유지시켜줬던 기술'''.[* 나무위키에서도 독립된 항목이 있는 '더 웜'에 비해서 사용자인 '스카티 투 하티'는 [[자버]]항목에 짤막한 소개가 있을 뿐이다.] 그리고 [[피플즈 엘보우]]와 함께 피폭자의 마음을 아프게 만드는 피니쉬 무브. 스카티 투 하티가 완전 나락으로 떨어지기 전에는 동작이 이렇게 길지는 않았다. 시작 전 오도방정도 떨지 않았지…만 그때도 시전 시간이 엄청나게 길었다. 시전 시 대사는 "Woo! Woo! Aaaaaaaa! W! O! R! M! Woo~Woo~Woo~ Woo! Woo! Woo!" 기술 동작이 워낙 길다보니까 대사도 상당히 길다(…). 쓰러져 있는 상대의 머리맡에서 오두방정을 떤 뒤 팔다리를 요상하게 벌리고 한쪽 다리로만 펄쩍펄쩍 뛰어 피폭자와 좀 떨어진 거리로 이동한다. 그리고 굼벵이 춤으로 접근한 다음 양팔을 좌우로 크게 흔든 뒤 피폭자의 목에 강렬한 당수를 내리찍어 마무리하는 기술. 이 기술이 시전되면 스카티 투 하티가 방방 뛸 때 관객들은 W! O! R! M! 이라 외치고 굼벵이 춤을 추면 우! 우! 우! 하고 외치는데, 이 때의 반응은 [[더 락]]의 피플즈 엘보우 급의 반응이다. --더 쉽게 설명하면 애티튜드 때의 스톤 콜드 등장 급 환호-- 하지만 시전부터 타격까지의 텀이 너무나 길어 [[WWE]] 내에서 가장 오래 걸리는 터라 성공하기 희박한 기술. 거기다 스카티 투 하티가 딱히 푸쉬를 받은 적이 별로 없었기 때문에 덩달아 파워도 약해져 킥 아웃, 즉 씹히기도 하는 안습 피니셔. 다만 해외 투어에서는 성공 확률이 급상승한다고 한다(…). 그나마도 지금은 스카티 투 하티가 방출당한지라 일본이나 미 인디 쪽에서 볼 수 있는 기술. 근데 요즘 유연성이 떨어졌는지 웨이브가 다소 약하다(…). RAW 15주년 기념 배틀로얄에서도 I.R.S(어윈 R. 샤이스터)[* 2014년 현재 왕성하게 활동중인 [[브레이 와이어트]]와 [[보 댈러스]]의 아버지이다. WWE 태그팀 타이틀 5회 획득의 베테랑이다.]를 상대로 간만에 성공시켰다(그게 위 영상).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사고위험행위 (원본 보기) 더 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