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미국의 록밴드]] ||||<table align=center><table width=700><#ffffff>https://halfbeatmagazine.files.wordpress.com/2015/11/unnamed-4.jpg?height=480|| ||<:><#000000>'''{{{#FFFFFF 그룹 이름}}}'''||<:><#ffffff>'''더 유즈드 The Used'''|| ||<:><#000000>'''{{{#FFFFFF 링크}}}'''||<:><#ffffff>'''[[https://twitter.com/wearetheused| https://g.twimg.com/Twitter_logo_blue.png?width=24]], [[https://www.instagram.com/theused/| http://3835642c2693476aa717-d4b78efce91b9730bcca725cf9bb0b37.r51.cf1.rackcdn.com/Multi-Color_Logo_thumbnail200.png?width=24]], [[https://www.facebook.com/TheUsed| http://www.freelargeimages.com/wp-content/uploads/2015/05/Facebook_Vector_Logo_Hd_02.png?width=24]]''' || ||<:><#000000>'''{{{#FFFFFF 소개}}}'''||<:><#ffffff>'''(좌에서 우) 제프 하워드, 저스틴 셰코스키, 버트 맥크레킨, 댄 화이트사이즈'''|| ||<:><#000000>'''{{{#FFFFFF 결성}}}'''||<:><#ffffff>'''2001년'''|| ||<:><#000000>'''{{{#FFFFFF 활동지점}}}'''||<:><#ffffff>'''미국 유타 주 오렘'''|| ||<:><#000000>'''{{{#FFFFFF 장르}}}'''||<:><#ffffff>'''이모[br]포스트 하드코어[br]펑크 록[br]스크리모 '''|| The Used는 미국의이모, 포스트 하드코어, 펑크 록, 스크리모 밴드이다. 주로 Emo음악을 이야기할때 [[핀치]]와 자주 언급되는 밴드이며, Finch가 팝적이고 펑크 쪽 음악에 영향을 받은 밴드라면 The Used는 짙은 [[얼터너티브 록]]의 색채를 띈다고 할 수 있다. [목차] == 상세 == 보통 Finch나 Taking Back Sunday같은 3세대 이모코어 밴드들과 함꼐 자주 언급되어지다보니 3세대 이모코어 밴드라고 착각하기 쉬운데, 사실 이들은 정식으로 데뷔하기 꽤 오래전부터 활동해왔었다. 1994년에 결성된 스트레인지 이치(Strange Itch)라는 이름의 밴드를 전신으로 하여 활동했는데, 결성 당시를 기준으로 밴드 이름이 '''총 3번(!)'''[* 1999년에 덤 럭(Dumb Luck)으로, 2000년에 유즈드(Used)로 이름을 바꿨는데, Used라는 밴드가 이미 있어서 앞에 The를 붙여 동명의 밴드와 이름이 겹치지 않도록 차별화를 두었다.] 바뀌면서 지금의 The Used가 되었다. 약간의 라인업 변화를 거치고 현재와 같은 라인업이 완성되었는데, 지금까지도 꾸준히 활동을 해오고 있다.~~물론 최근 신보는 뭔가 좀 까이는 듯한 분위기이긴 하지만(...)~~ 1998년에 첫 음반을 발매하긴 했으나, 정식으로 데뷔하게 된 시기는 그 후로부터 약 4년 뒤인 2002년, 1집 The Used를 발표하면서부터이다. 이때 타이틀곡으로 내걸었던 The Taste Of Ink가 상당한 히트를 치게되면서 본격적으로 대중들의 눈에 들어오기 시작한다.[* 여담으로 이 때 [[오지 오스본]]이 주최하는 록 페스티벌인 Ozzfest에 참가하기도 했다.] 1집의 분위기는 대체로 고전적인 이모코어에 팝 펑크, [[포스트 하드코어]], [[얼터너티브 록]]의 요소들을 적절하게 조화시킨듯한 느낌이다. 전형적인 팝 펑크 트랙인 The Taste Of Ink, 서정적인 느낌의 발라드 트랙 Blue And Yellow, 포스트 하드코어의 사운드가 짙게 깔려있는듯한 A Box Full Of Sharp Objects 등, 장르의 폭은 대체로 넓은 편이다. 2004년에 발표된 2집 In Love And Death은, 보컬 버트 맥크라켄의 여자친구가 약물 중독으로 사망하여 실연에 빠져있을 때 제작되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앨범의 컨셉도 사랑과 죽음에 대한 내용들을 다루고있는데, 그런 이유에서 1집보다 대중들에게 그들의 음악을 쉽게 어필할 수 있을 여지가 더 많았을지도. 어쨌든, 수록곡 중 I Caught Fire, All That I've Got 등이 또 한번 히트를 치게 되고 이 시기에 [[마이 케미컬 로맨스]]와 함꼐 퀸의 명곡인 Under Pressure를 협연[* ...했으나 하필이면 그 곡이 더 유즈드의 앨범에만 수록되고 마이 케미컬 로맨스의 앨범에는 수록되지 않아 결국 서로 사이가 틀어졌다.]하여 밴드의 입지가 한층 더 확고해지게 된 부분에 대해서는... 2006년에는 그동안 함꼐 해오던 드러머인 브랜든 스타인커트가 밴드를 탈퇴하고 댄 화이트사이즈가 그 자리를 메꾸게 되었는데, 그로부터 조금 뒤인 2007년에 3집 Lies for the Liars를 발표하였다. 3집은 기존에 해오던 The Used의 음악들보다 조금 더 강렬하고 ~~난해한~~빡센 감이 있어서 전작보다 좋은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지만 후에 발매한 DVD앨범인 Berth는 어느 정도 성과를 올리는데 성공했다. 2008년 EP앨범인 Shallow Believer를 발매한 뒤, [[ETPFEST]] 2008의 헤드라이너로 참여하면서 마침내 우리나라에도 첫 내한 공연을 오게 되었다.[* 여담이지만, 한국에서의 공연이 꽤나 만족스러웠는지 [[ETPFEST]]공연이 끝나고나서 한국에서 했던 공연에 대해 굉장히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특히 [[서태지]]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고... ~~그런데 그때 공연했던 [[마릴린 맨슨]]은 기대했던것보다 별로였다며 깠다.[[http://jongju_1102.blog.me/50152217112|#]]~~] 근데 이때 "감사합니다" 라고 하려는걸 "아리가또우!" 라고 했다가 욕을 작살나게 먹었다. 그 때문인지 2013년 시티브레이크에선~~너 이빨에 김꼈어~~다양한 한국어를 선보이기도 했다 2009년에는 4집 Artwork를 발표하면서 복귀를 알렸으나, 이 앨범은 유독 팬들의 호불호가 갈리는 편이다. 타이틀 곡인 Blood On My Hands[* 살인마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처럼 이모코어에 [[뉴메탈]]적인 요소를 도입하여 상당히 그루브하면서도 메탈스러운 느낌이 나는 곡이 있는가 하면, The Used 특유의 감성이 돋보이는 전형적인 발라드 트랙인 Kissing You Goodbye같은 곡도 존재한다. 2012년 1월, I Come Alive라는 싱글을 내고 2012년 3월, 5집 Vulnerable을 발표하여 드디어 3년 만에 화려하게 복귀하는가 싶었더니.. ~~팬들의 반응이 어째 생각보다 미적지근하다(...)~~ 국내 팬들은 대체로 실망하는 분위기가 주를 이룬다. 아무래도 이번 앨범은 [[망했어요]](...) 2013년 8월, [[현대카드]] 주최 [[시티브레이크]]에 출연하였다. 2014년 4월 6집 Imaginary Enemy를 발표하였다. == 구성 == || '''멤버''' || '''포지션''' || || 버트 맥크레킨[br]Bert McCracken || 보컬 || || 제프 하워드[br]Jeph Howard || 베이스 || || 댄 화이트사이즈[br]Dan Whitesides || 드럼 || || 저스틴 셰코스키[br]Justin Shekoski || 기타 || || '''이전 멤버''' || '''포지션''' || || 퀸 올맨[br]Quinn Allman || 기타 || == 디스코그라피 == === 정규 앨범 === ||타이틀||발매연도|| ||The Used||2002|| ||In Love and Death||2004|| ||Lies for the Liars||2007|| ||Artwork||2009|| ||Vulnerable||2012|| ||Imaginary Enemy||2014|| === EP 앨범 === ||타이틀||발매연도|| ||Berth||2007|| ||Shallow Believer||2008|| === 싱글 === ||타이틀||발매연도|| ||I Come Alive||2012|| 더 유즈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