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소개 == > '''반갑다. [[김세헌|사람]]도 반갑고, [[LA 메탈|음악]]도 반갑다.''' -신대철- 2013년부터 이브의 김세헌(보컬,기타)[* 본인의 자작곡 Tonight을 연주할때 어쿠스틱기타를 연주한다. ]을 중심으로, 이브 정유화 (기타), 바닐라유니티 닉 (기타) [* 바닐라유니티에선 베이스파트를 맡고있다. ],TheThe밴드출신의 이창현 (베이스), 지하드 출신 조명찬 (드럼) 과 함께 결성한 LA메탈 밴드이다. 2014년 말~2015년 초 사이에 드럼이 조명찬에서 강대희로 교체되었다. 김세헌의 보컬이 액슬로즈처럼 쇳소리 긁는 스타일로 바뀌었는데 메탈밴드이다 보니 더 거칠게 목소리를 내는듯 싶다. 본래 '히스테릭 글래머' 란 이름을 쓰려했으나, 일본 상표명이여서 지금의 이름이 되었다. 자세히 들어보면 가사가 모두 영어인데, 이것은 한국어로 하여, 음악에 한계를 두고 싶지않아서 그리하였다고 한다. 말하자면 세계 공용어인 영어로 가사를 지어 '그 누구라도 들을 수 있는 음악' 을 목표로 두어 외국진출에도 뜻이 있는듯하다. 그리고 2015년2월 옆나라 일본으로 공연을 갔다 오셨다. 기타담당 정유화는 공연도중 담배를 피우는데 잘못해서 앞머리에 불이 붙은적이있는데, 강대희는 이 공연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형은 어땠는지 몰라도 난 재밌었어~~ 음악을 들어보면 전체적으로 건즈앤로지스의 영향이 크게 느껴진다. 김세헌은 " 걸과 이브로 활동하면서 많은 인기를 얻었지만 그때보다도 '하고싶은음악'을 하고 있는 지금이 더 행복하다 " 고 밝혔다. 정유화의 설명을 덧붙이자면 '먼 길을 돌아가며 드디어 자리를 찾았다'고.. == 디스코크래피 == === Take It Sleazy (EP) === - 라인업 : 보컬 (김세헌) , 기타 (김세헌, 정유화, 닉) , 베이스 (이창현) , 드럼 (조명찬) - 1 . Boost Power [ 작곡 / 작사 : 닉 ] 2 . Champagne & Whiskey [ 작곡 / 작사 : 닉 ] 3 . Falcon Kick [ 작곡 : 닉 , 정유화 / 작사 : 닉 ] 4 . Monster Party [ 작곡 / 작사 : 닉 ] 5 . Crash & Burn [ 작곡 : 정유화 / 작사 : 닉 ] 6. Tonight (Let Go And Lose It) [ 작곡 : 김세헌 / 작사 : 닉 ] 2014.07.08 에 처음 발매된 앨범이다. 김세헌과 닉은 가장 애착이 가는 곡으로 "Falcon Kick" 을 뽑았다. 특히나 팔콘킥은 밴드결성후 처음으로 나온곡이라고 하고 녹음할때도 술먹고 녹음했다고 한다.. 이창현의 말에 의하면 또 다시 EP앨범을 준비한다고 한다.~~세헌대장님 50되기 전에 정규앨범하나 나올순 없나요?~~ 더 히스테릭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