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지역명 == [[반지의 제왕]]의 지역. 안개산맥 서쪽의 광활한 평야지역으로, 로한협곡 서쪽에 위치하고 있다. [[에레보르]]가 멸망했을 당시, 스로르가 이끄는 생존자들이 잠시 던랜드에 머물렀던 기록이 있다. == 민족명 == 던랜드에 사는 민족. 그 기원에는 세가지 설이 있는데 하나는 에리아도르 북쪽의 구릉인[* Hill man]들 중 일부가 더 좋은 땅을 위하여 차츰 차츰 남하하게 됐다는 설[* 남아있던 구릉인 들은 이후 [[앙그마르]]가 건국될 때 그 세력 하에 들어가게 되고, 남하하던 도중 [[에리아도르]]에 잔류한 자들은 이후 [[브리]]인들이라 불리우게 된다.][* 브리인들도 구릉인 기원설과, 에다인의 기원이라 할 수 있는 아타니인 기원설이 있다.]과, 또 하나는 에다인의 세 가문 중 할레스 가문에도 기원했다는 설이 있다.[* 하지만 누메노르인들은 이들이 사용하는 말이 다르고 그들에게 적대적이었다는 이유로 할레스 가문의 후예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는 [[백색산맥]] 기슭에 살던 사람[* 던해로우의 죽은 자들]들 중 일부가 북쪽으로 이주하여 던랜드인이 되었고, 그들 중 북쪽으로 더 올라간 일부는 브리인이 되었다는 설이 있다. 던랜드인들은 던랜드를 중심으로 하여 로한협곡, 그리고 이실리엔과 아노리엔에 걸쳐 퍼져 살았다. 즉 토착민들. 하지만 이후에 이실리엔과 아노리엔이 망명 누메노르 왕국, 이후에 [[곤도르]]의 세력이 되면서 북쪽으로 밀려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곤도르]]가 동부인들에게 개털리고 있을 때 도와준 답례로 곤도르는 통제에서 벗어나 있던 백색산맥 북쪽의 땅을 로한에게 주어 화친하고, 로한인들은 당연히 원래 살고 있던 던랜드인과 마찰을 겪는다.~~어찌보면 던랜드인들도 불쌍하다~~ 1대 [[에오를]]시대만 해도 강력한 로한인들에 의하여 털리고 털려서 그 위세가 축소, 흡수되어버리지만 이후 제 1왕조의 마지막 왕 철권왕 헬름 시절에는 그 위세가 상당히 강해져 왕도 업신여길 정도였다고 한다. 헬름의 정적이 던랜드인을 규합해 일으킨 전쟁에서 철권왕 헬름은 [[헬름협곡]]에서 농성하던 중에 사망하지만, 왕의 조카에 의하여 던랜드인들은 [[로한]]에게 완패, 로한 협곡지역에서 쫒겨나버린다. 이후 '''던랜드의 야만인들'''이라 로한인들에게 멸시당하며 차별받았다. 던랜드인들 역시 로한인들을 '''북방의 도둑놈들''' 또는 '''짚대가리'''라는 뜻에서 '포르고일'이라고 불렀다. 이후 제 3시대 [[반지전쟁]]이 시작되자, [[사루만]]의 꼬임에 넘어가 로한을 공격하여 로한을 혼란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 하지만 [[나팔산성 전투]]와 [[아이센가드]]의 멸망으로 인하여 제대로된 축을 잃고 몰락해버렸다. 이전 왕과는 달리 [[세오덴]]왕은 던랜드와 화친을 취하기로 한 모양이며, '''로한인들은 잔인해서 포로를 산채로 불태운다'''라는 사루만의 헛소문에 공포에 떨던 던랜드인들도 의외로 화친을 받아들인 듯하다. 이후 귀향하는 프로도 일행이 던랜드 땅을 지나가는 것을 빼면 [[반지의 제왕]]에 언급되지 않는다. [[분류:가운데땅 세계관/지명]] 던랜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