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상위항목 : [[트레이스/등장인물]], [[트러블(트레이스)]] ||[[파일:attachment/t-d-1.png|width=400]]||[[파일:attachment/t-d-2.png|width=400]]|| ||<:>'''트레이스 1기 화합과 평화의날에서'''||<:>'''트레이스 2기 1부 '야바위꾼'에서''' || [[웹툰]] [[트레이스(웹툰)|트레이스]]의 등장 '''--[[천하의 개쌍놈]]--[[트러블(트레이스)|트러블]]'''. [목차] == 개요 == 트레이스 1기 Ep.5 마지막날 편에서 [[누실리테]]의 세 번째 포효로 오는 다음 트러블. 누실리테도 거대하지만 이 녀석은 등장한 손 크기만 해도 이미 [[넘사벽]] 급이며 공격력 또한 압도적이었다. == 관련 스토리/작중 행적 == === 1기 === ==== EPISODE 5 : 마지막 날 ==== 누실리테가 넘어와 대량의 트러블을 쏟아내 [[한조(트레이스)|한조]]와 [[미스티(트레이스)|미스티]], [[거지일당]] 전부가 정신이 없는 와중에 등장하였다. 나오자마자 '''다섯 손가락 끝에서 [[레이저]]를 쏘았는데''' 본체의 크기가 크기라서 그런지 레이저가 적중한 곳 일대를 그대로 날려버린다. 하지만 손까지만 나오고 나올랑 말랑 하다가 누실리테의 죽음으로 결국 나오지 않았다. === 2기 === ==== EPISODE 1 : 아머라인 ==== [[야바위꾼]]과 [[서범기]]의 싸움에서 다시 등장한다. 이번에는 [[야바위꾼 대장]]이 "덤필런의 오른손"이라는 단어를 사용해 불러내었으며, 야바위꾼 테러 범행의 마지막 장소인 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소환하였다. 그 뒤 당황해하는 [[차미리]]와 좀비 보디가드, [[박해마]] 그리고 [[서범기]]를 포함해 그 일대를 쑥대밭으로 만들며 공격을 퍼부으나 이 오른손에 반응하여 각성한 서범기가 본인의 오른팔에서 만들어진 핵미사일을 소환진 속으로 쏘아올려 '''그 오른손이 날아가버린다'''. 그렇게 다시 별다른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영영 퇴장하는 줄 알았더니... [[파일:H914e09.png]] 오른손이 날아가자 [[정줄놓|''' 엄청나게 열을 받아서 적응 기간이고 뭐고 없이 몸을 억지로 소형화시키면서까지 직접 인간계로 넘어왔다.''']] [[정희섭(트레이스)|정희섭]]의 눈앞에 나타난 이유는[[ 장세연]]에게 문지기의 조각을 찾아와 달라고 했더니 그것 대신 덤필런의 조각을 주워 왔기 때문이다. ==== EPISODE 2 : 납치꾼들 ==== 다행이라면 다행인 것은, 정희섭이 덤필런이 넘어오자마자 마주치면서 대책을 세울 약간의 시간을 벌 수 있었다는 것이었다. 덤필런은 나타나자마자 부천의 상동지역 전역을 날려버리는 무시무시한 힘을 선보인다. 이 때도 '마지막 날' 에피소드에서처럼 손에서 광선을 방출해 공격하는데, 무리하면서까지 몸을 줄였긴 하지만 능력은 여전히 넘사벽급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뒤 정희섭을 발견하고 두 번째 공격을 가하기 위해 손을 뻗지만 급하게 넘어온 부작용으로 공격하지 못한다. 정희섭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덤필런에게 접근했을 때, '넌 왜 트러블이면서 인간의 모습을 하고 트레이스의 기운을 내는 거지?' 라고 물어 떡밥 하나를 더 던졌다.[* 정희섭은 어쨌든 [[신의 바이러스]]를 계승한 트레이스이기 때문에 인간의 모습을 하고 트레이스의 기운을 내는 것은 당연하며, 덤필런이 본 정체인 트러블은 화합과 평화의 날 김윤성이 순간 트러블로 감지되었다는 '교류자' 에피소드의 언급을 통해 어느 정도 추정이 가능하다.] 이후 정희섭이 밝힌 자신의 정체[* 인간 세계에서 트러블들을 돕기 위해 태어난 존재라고 말했다.]와 트레이스 경찰들을 빠르게 제거하는 모습을 보고 한번 기회는 주겠다고 말하며 그를 옆에 두기로 한다. 이후 정희섭과의 대화를 통해 떡밥이 하나 더 던져지는데, 트러블들의 목표가 당연히 인류 절멸일 것이라고 생각한 정희섭의 예상과 달리 트러블들의 진짜 목적은 따로 있다고 밝힌다. [* 이 두 가지가 완전히 떨어져 있는 것은 아니다.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과정 중 인류 절멸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은 목적이 아니라 한낱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이것이 정확히 어떤 것인지는 아직 언급이 없다. 정희섭이 계속 질문을 던지며 정보를 얻으려는 게 거슬렸는지 그를 죽이는 건 찰나도 걸리지 않는다며 협박하고, 이후 등장한 군형 트레이스들을 순식간에 썰어 버리며 그 말이 한낱 공갈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인증했다. 그들을 죽인 후에는 자신의 오른손을 날린 [[서범기]]를 찾아오라고 지시한다. 덤필런이 넘어온 1차적인 이유(이자 궁극적 이유)는 결국 서범기를 찾아 죽이는 것이었던 것. 그 다음에는 인간 세상의 옷을 구하러 옷가게로 들어가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가게 주인을 끔살하고, 자신과 달리 점원을 죽이지는 않고 기절만 시킨 정희섭을 '말과 행동이 다르다' 며 죽이려다가 마침 근처를 달려가던 [[진도랑]]을 발견하고 그를 죽이고 돌아오면 다시 한번은 더 살려주겠다고 말한다. 그런데 이 때 정희섭은 덤필런이 살상능력은 강력해도 정작 진도랑을 잡을 속도는 내지 못한다는 걸 눈치챈다. 진도랑을 쫓아간 정희섭이 죽이기는 커녕 덤필런이 왔다고 전하라는 정보만 주고 돌아왔을 때도 처음에는 '증거는 필수다' 라면서 짜증을 부리다가 몸 상태가 안 좋았는지 그렇다고 치고 넘어가 버린다. [[파일:REYqPho.png]] 얼마 안 있어 정희섭에서 진도랑을 거쳐 [[거지일당]] 아지트 및 [[한조(트레이스)|한조]]로 넘어간 정보에 의해 급 결성된 레이드 파티를 맞아 싸움을 시작하는데, 아무리 몸 상태가 안 좋아도 괜히 덤필런이 아니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며 자신들이 트레이스를 과대평가하고 있었다면서 [[누실리테]]를 신나게 디스한다. [* 다만 그 뒤 등장한 기록관 [[락큼]]의 언급에 의하면 덤필런의 능력은 기타 고급 트러블들 중에서도 상급에 속하므로 누실리테나 덤필런 레이드 파티가 약한 것은 절대 아니다.] 그러나 [[박해마]]의 몸이 한 번에 잘리지 않자 갸웃하면서 '내가 한 번에 못 자르는 몸이 있으니, [[누실리테|걔]]가 감당 못 할 만도 한가?' 식으로 중얼거린다. 박해마가 이렇게 어그로를 끄는 동안, [[김풍(트레이스)|풍]]이 다친 [[차미리]]와 좀비 보디가드를 후송했고, 목숨을 끊으려는 순간 [[김수혁]]과 [[하우정]]이 들이닥치며 공격하자 슬슬 본격적으로 짜증을 낼 조짐을 보인다. 김수혁에게도 몸 상태가 말이 아닌 걸 들키고 나서는 최대 출력 공격을 맞을 뻔하나 [[김윤성]]이 없는 한 승산은 없다고 판단한 정희섭이 뛰어들어 몸을 피하는 데 성공한다. 그리고 곧장 김수혁을 죽이라고 명령하지만, 박해마를 상대하느라 자신도 몸 상태가 좋지 않고, 어차피 그쪽도 지금 몸상태가 안 좋아서 그렇지 몸만 멀쩡하면 저런 애들 잡아 죽이는 건 일도 아니지 않느냐는 정희섭의 설득에 납득하는 듯했으나 그래도 김수혁은 죽여야겠다며 접근한다. 그러나 그 순간 풍이 되돌아와 김수혁을 건져 가자 '화가 나고 피곤하긴 해도, '''새로운 계획을 세우는 계기가 되었다''''며 무언가 생각이 있음을 드러냈다. 기록관 [[락큼]]과의 대화에서 드러난 바에 의하면 누실리테 대신 자신이 인간 세상을 점령하겠다는 것이 새로운 계획인 듯한데, 정작 덤필런과 동급으로 보이는 락큼은 덤필런처럼 성질이 더럽고 까칠한지 혼자 여기를 점령하려는 건 미친 짓이라고 평가하면서, 누실리테보다 먼저 보내서 죽게 했어야 했다고 디스를 날린다. 이후 락큼이 '네가 이쪽으로 온 이상 기록할 수밖에 없다'며 같이 다니게 되자 '내 업적을 알리는 것도 나쁘진 않겠다'며 선선히 받아들인다. 여기서 피를 보게 될 건 정희섭 혼자뿐... 그리고 정희섭을 거의 자기 수하~~라고 쓰고 펫이라 읽는다~~처럼 옆구리에 끼고 다니며 인간계의 음식을 맛보기도 하고, 락큼과 계속 옥신각신거리다가 빠르게 한 곳으로 이동하는 소형 맥 두 마리를 감지하고는 그 곳으로 이동한다. 그리고 도착한 곳은 [[서범기]]가 무기를 보관해두는 비밀 아지트였으며, 이미 김수혁과 한바탕 하고 난 [[한시현]]과 그의 트러블 아루와 대치하게 된다. 한시현의 능력을 알아보고 자신의 수하로 거둬들이는 락큼에게 계속 한시현의 생긴게 맘에 안 드니 죽여야겠다, 둘 다 죽이고 싶다며 ~~개땡깡~~투정을 부리다가 뜬금없이 '''"내 껀 순간이동도 가능하지"''' 라며~~정희섭:?~~ 니꺼내꺼 자랑까지 하는 둥 애 같은 모습도 보인다(...).[* 이런 모습에 자꾸 덤필런이 귀여워 보인다며 팬층이 슬슬 확보되고 있다(...).] 그리고 한시현이 길들이기 위해 포획해 둔 35마리의 소형 트러블들을 락큼의 설득으로 본인의 몸에 천천히 주입하게 되면서 이전의 불안정한 몸상태가 점점 완화되고 있다. 몇 마리의 맥 주입이 이루어지고 한층 몸이 가벼워지자 얼마나 몸상태가 나아졌는지 알아보겠다며 정희섭을 데리고 또 도시를 쑥대밭으로 만들고,~~[[천하의 개쌍놈]]을 다봤나~~ 재차 맥의 주입을 받고 감지능력이 크게 돌아왔다고 하며, 주위에서 행크키처럼 깔짝거리는 [[강동수(트레이스)|트레이스들이]] [[김도균(트레이스)|있다며]] '''"행크키 잡이"'''를 하러 가겠다고 하고는 정희섭에게 눈을 가릴 만한 것을 가져오라고 한다. 그리고는 결국 행크키 잡이 놀이에 나서서 김도균의 분신을 하나둘씩 없애나갔으며,[* 김도균의 분신들이 동일인물이 아닌 각각의 개체로 인식하는 것으로 보인다.] 결국은 '''김도균 본체의 가슴을 뒤에서 찔러 죽이고''', 바로 강동수의 앞에 나타나 '''그의 가슴을 찔러 죽여버린다.''' 정희섭을 의심하는 락큼에게 '''내꺼한테 뭐하는짓이냐(...)''' 라고 말하며 나중에 락큼이 장미를 이용해 거짓말인지 아닌지 검증해보려다가 실패하자[* 정희섭이 이제 죽는구나 하는 공포가 너무나도 커 심리적으로 불안해져, 장미가 정확한 측정이 불가능하게 되었다.]. '''거봐, 이제 내꺼한테 신경꺼.''' 라고 말한다.....~~점점 귀엽다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그 후 다음 맥 주입의 기다림에 싫증을 내고 정희섭과 바깥으로 나가려다 장미를 구하기 위해 잠입한 김윤성과 조우하지만, 김윤성을 트레이스로 감지하지 못하고 민간인으로 인식, 그냥 지나쳐 간다.[* 이른바 직속 바이러스들 대부분이 이 감시능력에 걸리지 않는다.]그리고 거리를 활보 중 김윤성의 기습을 받으나 손쉽게 제압한다. 하지만 김윤성이 다리를 분리시키며 덤필런의 양팔을 제압한 뒤 신의 바이러스에게 받은 신의 바늘에 공격을 받아 오른쪽눈을 다치게된다. 이에 빡친 덤필런은 왼손을 써서 김윤성의 오른팔을 날려버리나 정희섭의 배신으로 김윤성과 함께 탈출하고, 덤필런은 믿었던 부하까지 배신하자 극도로 분노해 그 주변에서 난동을 부린다. 눈은 눈대로 잃고, 미친듯이 날뛴 덕분에 덤으로 결국 거의 다 완료되었던 신체 안정화는 막판에 실패하기까지 해서 거지일당은 시간을 번 셈. ~~락큼은 또 뒷목 잡을 일만 늘었다~~ 56화에서 눈을 감고 누워있던 모습이 클로즈업되더니 갑자기 눈을 번쩍 뜬다. ~~깨알같은 락큼의 "아씨X 깜짝이야"~~락큼의 설명에 의하면 100%안정화하는건 언제가 될지 예측 불가능하며 당분간은 물건너 간듯 싶다. 하지만 덤필런은 이런저런 락큼의 ~~갈굼을 빙자한~~현재 상황 설명에도 분노하지 않고 정말 차분하게 "두 번의 실수가 있었다, 칼솔럼과 삐에로는 직접 죽인다"며 조용하고 섬찟하게 분노를 삭힌다. 이후 덤필런은 칼솔럼이 한 때 다른 곳을 점령할 때 썼던 방식을 이용하겠다고 말하며,[* 칼솔럼은 타국을 점령할 때 중심부부터 밖으로 서서히 바이러스를 뿌리듯이 점령해나갔다고 한다.] 그 말을 들은 락큼이 적당한 건물을 찾아 안내해준다. 덤필런은 그 건물을 중심으로 왼손을 이용하여[* 한시현이 왼손은 쓰면 안되는 것 아니냐며 걱정하지만 락큼의 말에 따르면 비록 안정기는 아니지만 위험기도 넘어갔다고 한다.] 주변에 원을 긋는다. 그렇게 덤필런은 그 건물을 요새로 삼고 본격적인 샬본도 점령을 개시한다. ==== EPISODE 3 : 요새 ==== --덤필런의 국가에 사람이살까?-- 요새 옥상에서 또 다시 왼손의 레이저로 공격하는 모습이 국정원에 의해 촬영되었고, 이로 인해 상동의 폭발도 모두 덤필런의 짓이었음을 국정원 측에서도 알게 된다. 나날이 안정화 되어가는 중이며, 요새 편 6화 시점에서는 완전히 안정되기까지 하루 이틀 정도 밖에 남지 않은 상황. 현재 트레이스 감지 범위도 샬본도 기준 10km로 넓은 편인데 그 밖의 구역에 대한 감시도 부하들에게 명령하는 등 트레이스에 대한 경계심이 높아진 모습을 보인다. == 기타 == 덤필런의 등장으로 트러블들도 자의적으로 모습을 인간만큼 소형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으며, [[한조(트레이스)|한조]] 측에서 웜홀을 통해 발견한 이세계에 인간 사회가 존재한다는 발언과 그 이세계와 트러블들의 연관성을 볼 때, 트러블들이 인간화를 하여 인간들처럼 사회를 만들고 그 안에서 계층을 나누어 살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이 될 수도 있다. 처음에는 보스몹의 포스를 풍겼으나 갈수록 개그 캐릭터가되가고 있다. 인간 세상을 잘 이해하고 적응한 락큼과 달리 아직 적응하지 못해 엉뚱한 소리를 잘 한다.~~그러니까 지옥이 뭐냐고~~ ~~그리고 27화부터 [[그런 거 없다]]~~ 자기 수하로 들인 삐에로 정희섭을 '내꺼'라고 칭하며 은근히 애착을 가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락큼이 한시현을 자기 밑으로 들이고 나서 덤필런과 니꺼 내꺼 서로 자랑질하는 모습이 꽤 볼만하다. ~~락큼이 삐에로를 죽이겠다고 하자, 덤필런:내껀 순간이동도 하지. 겁먹지 마라 삐에로~~ Ep.3 요새 편 5화에서 국정원에 의해 촬영된 사진을 보면 어째서인지 오른쪽 눈이 멀쩡하다. 작가의 실수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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