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제 8부 [[죠죠리온]]에 등장하는 장소. 통칭 "삥뜯기 로드"(...). [[슈가 마운틴의 샘]]과 비슷한 경우로, '''장소 그 자체가 스탠드 유저'''인 사례에 해당한다. 스탠드는 [[오텀 리브스]].[* 하지만 은행잎을 매개체로 하기 때문에 은행나무의 스탠드가 아닐까 하는 추측도 있다. 지금까지 동물 이외의 스탠드 유저는 여기를 포함해 [[캐러밴 세라이]]의 [[아누비스신|도검]], [[고양이풀]], [[슈가 마운틴의 샘]]이다. 이 중 캐러밴의 도검은 제작자인 본인의 영혼이 깃들어 스탠드화하여 [[아누비스신]]이 된 것이고, 고양이풀은 이름 그대로(...) 고양이가 죽어서 풀로 되살아나 원념으로 스탠드인 [[스트레이 캣(죠죠의 기묘한 모험)|스트레이 캣]]을 얻은 것. 슈가 마운틴의 샘의 경우 성인의 유체의 영향도 있고, 샘이랑 나무가 한 세트라 생각하기 어렵다.(...)] 하세쿠라 고등학교까지 가는 길 도중에 있는 골목. "삥뜯기 로드"라는 이름답게 이 길에 있는 사람들은 [[오텀 리브스]]의 이동 능력을 사용, 다른 사람이 지나가다 은행잎을 밟게 하여 자신의 물건을 파손시키도록 하는 것으로 돈을 갈취하고 있다. 이 삥뜯기를 하는 사람은 여러명이며, 희생자가 나타날 때마다 서로 번갈아가며 삥을 뜯는다. 즉 스탠드 유저도 아니면서 스탠드 능력을 사용하는 셈. 특히 깡패 3인조의 경우 꽤나 연구를 많이 한 셈인지 이 이동을 밀거래에 이용하거나 은행잎을 일부러 밟아 순간이동을 하는 등 거의 웬만한 스탠드 유저 뺨치는 수준으로 활용하고 있다. 작중에서 이 길에서 삥을 뜯던(...) 노인의 말로 암시된 바에 따르면, 이 길은 [[성인의 유체]]를 들고 일본으로 도주하여 아내의 병을 고치려 한 '''[[죠니 죠스타]]가 사망한 장소로''', 데드맨즈 커브가 '이동하는' 스탠드를 가지게 된 것은 [[성인의 유체]]와 [[터스크(죠죠의 기묘한 모험)#s-4|터스크]] Act 4로 자신에게 병을 이동시킨 것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인 듯 하다. 모리오쵸에서 이 길은 꽤 유명한 모양이다. 경찰들이나 [[히로세 야스호]]도 알고 있었다. 그리고 [[히가시카타 죠슈]]의 [[넛 킹 콜]]의 능력이 처음 사용된 장소이다.[* 삥뜯던 불량배한테 몰리다가, 불량배손에 나사가 생겨서 불량배가 '''"호모나 이게 뭐시여"'''하는 사이에 조립 해체해서 손을 떨궜다] [[추가바람]] [[분류:죠죠의 기묘한 모험/등장인물]] 데드맨즈 커브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