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콩글리시]] ||<:>Dead Scene || ||<:>[[영어]] ||<:>Death Scene || ||<:>[[일본어]] ||<:>死亡シーン || [목차] == 개요 == ~~Dad scene~~ ~~[[클레멘타인(영화)|아빠! 일어나!!]]~~ 죽는 장면(Dead scene). 사실, Dead scene은 '죽은 장면', 즉 장면이 죽었다는 뜻이 되므로 Death scene(사망 장면)이 문법적으로도 맞고 해외에서도 데스신(Death scene)이라고 부른다. 주로 [[고어]], [[호러물]]에서 자주 나온다. 게임 같은 경우 플레이어 캐릭터가 사망할 경우 나오는 연출을 뜻한다. 죽는 방식에 따라 온갖 바리에이션들이 존재하며 대부분 사지 절단이 기본적인 데드신으로 이어진다. 데드신을 두고 '''[[호러 게임]]의 또 다른 재미'''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후덜덜]]. 확실하게 죽는게 아니라 게임 오버되면 죽을 것이라는 암시를 주는 장면은 액션 게임의 [[컨티뉴]] 장면에 많이 쓰인다. 예를 들면 오락실에서 나름 유명한 || http://www.texturemonkey.com/HCG/blog/ninjaGaidenArcade_(15).jpg?width=400 || http://i.ytimg.com/vi/43xvpcYgw1U/hqdefault.jpg?width=400 || || 오락실판 [[닌자 용검전]]의 컨티뉴 장면 || [[파이널 파이트]]의 컨티뉴 장면 || 이 장면도 일종의 데드신. == [[게임]]에서의 데드신 == * '''플레이어 캐릭터가 특수 연출을 통해 사망할 경우''' 말 그대로 플레이어 캐릭터가 사망했을 때 죽은 상황에 따라 특수한 연출이 나오는 경우를 가리킨다. 이런 경우, 대표적인 케이스가 바로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와 [[마녀의 집]]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는 데드신을 정말 '''신경써서 만든''' 게임으로 대표적인 호러 게임들이다. [[주인공]]인 [[아이작 클라크]]가 뜯기고, 찔리고, 뭉개지고, 숨막히고, 따이고, 썰리고, 터지고, 갈리고, 먹히고, 토하고, 기생당하는(...) ~~쓸데없이 정성과 노력?을 듬뿍 담아 만든~~ 데드신이 매우 유명하다. [[데드 스페이스|1편]]에선 데드신만 모아 놓은 영상이 무려 '''11분.''' 그것도 '''[[트위처]] 데드신을 포함하지 않으며''' '''[[데드 스페이스2]]'''에선 이 영상이 '''약 20분'''이다. 아이작 지못미...... 2편의 눈 수술 실패 시 나오는 데드신은 역대급으로 끔찍해 정신적 충격을 안겨줄 수 있다.~~그리고 2013년 2월에 [[데드 스페이스 3]]가 출시되는데...~~ [[클라이브 바커의 언다잉]]도 한 데드신 하는 게임이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절대절망소녀 단간론파 Another Episode]]도 빠른시간내에 버튼타이밍을 맞추지 못하면 모노쿠마로봇에게 여러가지 방법으로 죽는 [[나에기 코마루]]를 볼수있다. * '''게임오버가 되어도 게임이 계속 되는 경우''' 대표적인 케이스로 [[Game Over Rape]]가 있는데, 꼭 죽는 건 아니라도 플레이어의 라이프가 바닥나서 [[게임오버]]에 준하는 상황이 된 이후에도 게임이 끝나지 않고 다른 장면으로 넘어가며 게임이 계속 되는 경우를 데드신이라 하기도 한다. * '''죽기 직전의 상황에 따라 다른 메시지가 표시되는 경우''' [[둠 시리즈|클래식 둠 시리즈]][* 사실 둠같은 경우는 본래 목이 잘려나가 쓰러지거나 상하반신이 분리되어 [[장기자랑|내장을 쏟아내는]] 등의 본격적인 데드신도 준비되어 있었으나, 너무 잔혹하다는 이유로 실제 게임에서는 제거된 바 있다. [[http://blog.naver.com/lmm556/220402809924|이 포스트]]에서 자세한 이야기와 각종 사진들을 볼 수 있다. 아이러니한 점이라면 이렇게 더 잔인할 수도 있던 게임을 적당히 자체검열해서 발매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둠은 결국 그 잔혹성 때문에 엄청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는 것.]나 [[던전 크롤]][* 보통은 '죽었다...' '-다음장-'으로 끝이지만, 섬긴 신에 따라 죽은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언데드로 일어나는 등 다른 사망 텍스트가 뜨기도한다.]처럼 데드신 자체는 없지만, 주인공이 죽을 때의 상황에 따라서 다른 텍스트 메시지가 표시되는 경우도 있다. [[킬링 플로어]] 시리즈도 마찬가지. 캐릭터가 사망 시 모션은 평범하게 쓰러지지만, 하단 텍스트 메시지는 어떤 제드에게 죽었냐에 따라 다르게 나온다. 예를 들면 사이렌에게 죽었을 시 귀가 터졌다던가, 보스에게 죽었을 시에는 실험체로서 희생당했다고 뜬다던가. 이는 [[마인크래프트]]도 마찬가지. == 데스 카메라 == 데드신과 비슷하게, 죽는 장면을 (찍어서) 보여준다는 의미의 데스 카메라(Death Camera), 줄여서 데스 캠(Death Cam)이라는 용어가 있다. [[FPS]] 게임 같은 경우를 예로 들 수 있는데, 1인칭 시점에서 진행되는 만큼 데드신의 연출이 제한되지만, 어떤 게임에서는 데드신이나 그 비슷한 상황이 나오는 순간, 카메라가 3인칭으로 바뀌거나, 데드신을 감상하기 용이한 시점으로 바뀌는 연출을 하기도 한다. 전술했듯이 "데스 카메라"는 데드신 자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이 연출 방식을 이르는 것이다. == 여담 == 플레이어의 죽음으로 한정되는 것이 아니라 [[플레이어]]도 적들을 특수 연출을 통해 죽일 수 있는 경우, 일반적으로 플레이어의 죽음을 말하는 용어인 데드신 대신 킬 캠(Kill Cam), 또는 [[모탈 컴뱃]]에서 유래한 [[페이탈리티]]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도 한다. 과거 한 때 유행하던 [[게임북]] 시리즈들도 게임오버 장면이 데드신인 경우가 많았다. 특히 액션물일 경우에는 거의 전부 데드신으로 도배되기도... 애니메이션판 [[이온 플럭스]]는 사실 데드신의 연속이다. 플레이어가 감정이입하게 될 대상인 주인공이나 주연인물이 죽는 것이기 때문에 [[료나]]와도 연계되는 경우가 상당히 많고, 은근히 수요도 있는 조합이다(...). [[유튜브]] 등에도 여성 캐릭터가 적에게 공격받거나 죽는 장면을 모아둔 데드신 모음집들이 상당히 많이 돌아다닌다. 데드신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