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일곱번째 기사]]의 등장인물. [[한지운]]의 시종으로, [[프레데릭 영지]]의 작은 마을 웰즈 출신이다. 여동생도 한명 있다. 한지운과 프레드릭 남작 일행이 웨이크필드 영지로 가기 위해 길을 떠난 첫날 웰즈에 묵게 되었는데, 당연히 영지 소속 마을이므로 환영회를 갖게 되었다. 이 때 한지운의 발판 역할을 하게 되었는데[* 귀족들이 시종의 등이나 어깨를 밟고 말에서 내리는 게 이 세계에서는 당연한 일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플레이트 메일에 익숙하지 않던 한지운이 그만 말에서 내리다 미끄러져 넘어지고 만다. 어쨌든 이런 경우 평민 때문에 귀족이 다친 셈이 되므로, 한지운에게 데릭의 생사여탈권이 넘어갔는데 이 때 한지운은 그를 죽이지 않고 시종으로 삼는다. 이게 데릭과 한지운이 만나게 된 계기가 된다. 이 때 데릭의 어머니가 감기에 걸려 몸져 누운 상태였으므로, 한지운은 약간의 돈과 아스피린을 주고 데릭은 어머니를 보살피며 한지운이 돌아올 때까지 집에서 어머니를 돌보게 한다.[* 이 데릭의 어머니와 [[크리스티안 로렌스]]가 눈이 맞아 결혼하게 되어 데릭은 로렌스를 양부로 모신다.] 이후 한지운은 데릭에게 글을 읽는 법을 포함해 정세를 보는 안목이라든가 하는 여러가지 것들을 알려주고, 데릭 자신도 총명했기 때문에 지식을 쑥쑥 받아들인다. 이 과정에서 데릭은 관료가 되겠다는 꿈을 품게 된다. 이후 한지운을 따라다니며 시종으로서 모시다가, 한지운이 동방을 유랑하게 될 때 헤어진다. 헤어진 이후 유학을 가 정치를 배우게 되며[* [[한지운]]이 같이다니면서 검쓰는법 배우지말고 한자라도 더 배우라고 한것이 영향이 큰것같다.], 이후 의회제를 채택한 프레드릭 영지에서 독립평화당의 당대표를 역임한다. 데릭 그란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