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파일:attachment/1214737115_demonbane.jpg]] >'''증오의 하늘에서 내려와''' >'''올바른 분노를 가슴에.''' >'''우리는 마를 베는 검을 쥔다.''' > >'''──그대, 무구한 칼날, 데몬베인!''' > >또 다른 영창은 > >'''기원의 하늘에서 내려와''' >'''안타까운 외침을 가슴에.''' >'''우리는 내일을 향한 길을 연다.''' > >'''──그대, 무구한 날개, 데몬베인!''' [목차] == 개요 == [[니트로 플러스]]의 작품, [[참마대성 데몬베인]]의 주역 메카. 혹은 [[데몬베인 시리즈]]를 일컫는 말. 이름의 어원은 Demon(악마)를 Bane(파멸)로서 DemonBane은 마를 멸하는 자란 의미이다. 작중 [[다이쥬지 쿠로]]와 [[알 아지프]]가 움직이는 [[데우스 마키나]]로, 하도우 재벌의 총수 [[하도우 코조]]가 블랙로지에 대응하기 위한 히든카드로 비밀리에 건조한 기체이다. ('마를 베는 검'이라는 명칭은 다이쥬지 쿠로를 의미. 데몬베인을 의미하는 건 아니다) 정식 [[데우스 마키나]]가 아니라 데우스 마키나를 모조해서 [[인간]]의 기술과 지식으로 만들어낸 소위 [[짝퉁]]. 아니 원래 데우스 마키나가 [[아우터 갓|이계의 신]]을 모조한 [[모조품]]이기에 모조품을 다시 모조한 [[정크]]([[쓰레기]]), 다른 [[데우스 마키나]]에 비해 전체적인 스펙이 밀린다. 하지만 정식 [[데우스 마키나]]는 소환과 실체화 유지를 술자 본인의 마력으로 전부 유지해야 하고, 마력이 모자랄 경우에는 사용자의 생명력까지 갉아먹는 반면, 데몬베인은 [[은건수호신기관]]이라는 무한열량발생장치를 통해 기동하기에 사실상 반영구적으로 기동이 가능하다. 단 하나 있는 인간을 위한 데우스 마키나. 또한 그 특성은 최강의 [[마도서]]라 칭해지는 [[알 아지프]]와 [[다이쥬지 쿠로]]와 [[삼위일체]]를 이루면서 이윽고 [[신 죽이기|신을 죽이는]] 칼날로서 성장해나간다. 기신비상에서는 [[라반 슈뤼즈베리]] 교수가 "데몬베인─저건 가장 약한 [[데우스 마키나]]다. [[우주]]의 암흑을 받아들이지 않은 자의 빈약한 마음이 낳은 기체지. 그렇기 때문에─무적의 데우스 마키나다. 우주의 암흑에 대항해온 자의 처절한 각오가 만들어낸 기체─ 최약무적의 검. 결코 부러지지 않는, 마를 베는 검이다.” 라 평하기도 했다. 외장장갑에 특수마도합금인 [[히히이로카네]]를 사용하여 자연적인 마술방어가 이루어져, 마술을 사용하지 않은 근대병기, 비마술병장으론 피해를 거의 입힐 수가 없다. 하지만 [[닥터 웨스트]]의 제노사이드 크로스파이어에 피해를 입기도 하고 정통파 [[데우스 마키나]]들의 공격에 의해 반파되기도 하는 등, 그리 튼실하단 이미지를 주진 않는다. 설상가상 후반부엔 자기수복기능이 추가되어 마술방어의 의미가 퇴색하였다. 대충 [[초합금Z]]라고 생각하자. 하지만 수복능력은 마력을 직접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술자의 부담이 크다. 실제 [[마스터 테리온]]과의 최종결전에서 기체수복(+방어결계)에 상당한 마력을 사용했다. 그럼에도 술자의 사망까지 미치지 않은 이유는 술식으로 구성되고 마력으로 유지되는 정식 [[데우스 마키나]]는 기체유지와 데미지를 전부 술자의 마력으로 때워야 하는데, 데몬베인은 일단 기계로 만들어진 실체가 있기 때문에 기체유지를 위한 마력이 들지 않고, 동시에 기체수복도 실체를 매개로 한 재생이라 직접적으로 마력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단, [[기신태동]]의 [[아즈랏드]]는 [[아이온]] 탑승 중, 생명력의 과다사용으로 사망했는데 이때는 등장하자마자 [[즈아위아]]의 일격으로 완파된 미완성 [[데몬베인]]을 완전히 수복했다는 점과 [[아즈랏드]]가 외부에서 돌격해 은건수호신기관에 마력을 퍼부었다는 점, 그리고 이 전투가 시작되기 이전부터 아즈랏드는 육체적으로도 한계가 와 있었다.(전투 직전 하도우 코조가 몸상태를 물었을 때 '''기신소환'''만 2번 가능하다고 했다) 이렇듯 상황적으로 특수한 상황이라 노 카운트로 쳐도 문제는 없을 듯. 실제로 작중, [[데우스 마키나]]를 사용하는 마술사 중에서 자기수복에 의한 마력부족으로 사망한 사람은 한명도 없다.(아무래도 인간을 그만둔 마인들인지라 마력부족으로 사망하는 사태는 없다.) 다만, 단점도 존재하는데 바로 기체재생의 한계. 실체가 없는 정식 [[데우스 마키나]]와는 다르게 실체를 매개로 재생하기에 [[히히이로카네]]의 금속피로도에 한계가 올 정도로 기체자체의 마모가 심하면 자기수복도 불가능한 듯. 자세한 건 아래 기신비상의 [[데몬베인]]에서 서술. === 기본내장무장 === 데몬베인에 기본적으로 내장된 병기들. * [[헤드 발칸]] : 데몬베인의 두부에 장착된 [[발칸포]]. 일반적인 [[탱크]]나 [[장갑차]] 정도는 처리가능하지만, 마도병장 이외의 무기로는 데미지를 줄 수 없는 [[데우스 마키나]]전에서는 무용지물. 심지어 마술사 상대로도 무용지물로 사용전적이 한손으로 꼽을 정도로 적다. 초반과 [[파괴로봇]] 상대할 때 가끔 사용. 참마대성 이외의 작품에서는 완전히 묻혔다. * 근접승화주술 [[레무리아 임팩트]] * 다리에 장착된 거대 실드 : 시공간왜곡 기능을 가진 대형실드로 이를 이용해 아래의 기술을 사용한다. * [[단쇄술식 티마이오스 & 크리티오스]] * 시공간왜곡 근접분쇄 주술 [[아틀란티스 스트라이크]] === 추가 무장 === 알 아지프의 단편수집으로 인해 사용가능하게 된 무장 * [[아틀락 나챠]] * [[니토크리스의 거울]] * [[바르자이의 언월도]] * 자동권총 [[크투가]] * 리볼버 [[이타콰]] * [[크투가&이타콰 신총형태]] * [[로이거&차르]] * 비행유닛 [[샨타크]] * [[샤이닝 트라페조헤드론]] 이 이외에도 군신강습에서 따로 리볼버를 사용하기도 했다. 본편에서 [[크투가]]의 제어유닛으로 사용된 리볼버가 있긴 하지만, 크투가의 힘을 버티지 못해 폭발. [[기신비상]]에서는 참마대성의 최종전투로 급격한 데미지를 받아 기체한계가 오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애리조나 사막에 장기간 방치되어 스토리 초반 당시 기동시킬 수 없을 정도의 데미지가 쌓임으로서 [[어나더 블러드]]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원인을 제공. 엔딩에서는 회수 후, 하도우 지하기지에서 수복. 데몬베인 소설판 [[군신강습]]에서는 [[리베르 레기스]]의 [[무한의 심장]]을 탈취하여 장착, 2개의 심장으로 돌아가는 완전판 데몬베인과, 화성 자체를 마법진으로 삼아 소환된 삼변육비의 아수라형 데몬베인 "[[데몬베인 아트레타 아에테르눔]]"이 등장한다. 그 크기는 [[데몬베인]]의 10배는 넘으며, 무한 그 이상의 출력을 낸다. 그 힘은 그야말로 막강. 완전판 데몬베인의 경우 늙은 [[하도우 코조]]와 [[네크로노미콘 기계어 사본]]이라는 전력에도 불구하고 심장을 잃어버린 [[리베르 레기스]]를 거의 압도하는 듯한 전투력을 보여준다. "아틀란티스 스트라이크 보텍스", "레무리아 듀얼 임팩트" 등 필살기가 더욱 강화되어 있으며, 아수라형 데몬베인의 경우 등장하자 마자 지구의 화성인을 말살, 손짓 한번으로 지구 전체의 시간을 돌리는, 그야말로 무적처럼 보이는 권능을 행사한다. 그러나.... [include(틀:스포일러)] == [[군신강습]]에서의 스포일러 == 2번째 심장, 즉 본디 리베르 레기스의 동력기관이었던 [[무한의 심장]]을 역이용당해 그 심장을 통해 리베르 레기스가 봉인에서 탈출한다. 당연히 데몬베인은 반파상태에 빠지고, 리베르 레기스는 심장을 되찾아 이번에도 요그-소토스 소환을 통해 세계를 끝장내려 한다. 이때 군신강습의 주인공 [[에드거]]가 [[아이온]]을 엔진형태로 변환해 데몬베인의 2번째 심장이 되어 리베르 레기스와 무한 우주에 걸친, 본편보다도 정신나간 스케일의 전투를 영겁에 걸쳐 펼치나- '있어선 안 될 흐름'으로 판단한 니알랏토텝의 개입에 의해 우주가 리셋되며, 존재 자체가 부정된다. == 기타 == [[2009년]] [[4월 1일]]에 무농약 유기농 재배한 데몬베인을 농업법인 니트로 플러스에서 판매했다. ~~믿으면 곤란하다.~~ [[하가네야 진]]의 [[트위터]]의 글에 따르면 데몬베인은 원래 [[제4차 슈퍼로봇대전]]에서 [[그룬가스트]]에 붙이던 이름이라고. [[슈퍼로봇대전 UX]]에서는 EN 대신에 '''MP'''를 사용하며 [[아틀락 나챠]]가 스킬화 되어서 '''1턴동안 범위내 적유닛 이동불능'''이라는 유용한 스킬을 달게되었다!! [* 특히 특정장소를 지키는 임무에서 유용하게 써먹힐듯 하다.] 등장한 무장은 [[아틀락 나챠]](특수행동), 발칸포(헤드발칸), 격투, [[바르자이의 언월도]], [[아틀란티스 스트라이크]], [[크투가]]&[[이타콰]], [[레무리아 임팩트]], [[샤이닝 트라페조헤드론]], 파이널 [[샤이닝 트라페조헤드론]]이 있다. 그리고 이벤트이긴 하지만, 슈퍼로봇대전 사상 가장 강한 데미지 수치를 볼 수 있다.[* 45만] 2007년 7월 [[코토부키야]]에서 논스케일 프라모델로 6000엔에 발매되었다. 이후 악성 재고가 되어 떨이 판매되고 있다.~~한국에서는 9900원에도 팔렸다.~~ [각주] [[분류:데우스 마키나]]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데몬베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