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다른 뜻1, other1=천상전대 고세이저에 등장하는 메카, rd1=데이터스)] [목차] == 일반적인 뜻 == Data[* 데이터 혹은 데이타 등으로 불리는데, 옛날에는 데이타로 많이 표기했고 [[외래어 표기법]]으로는 데이타가 맞으나 현재는 데이터가 대세.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에는 데이'''터'''로 표기했다.]는 라틴어 단어 Datum의 복수형인 Data에서 유래했으며 라틴어에서 Datum의 뜻은 "present/gift, that which is given, debit" 이다. 현재에서도 기본적으로는 복수형 취급을 하나 가끔 하나의 고유명사화가 되어서 단수로 취급하는 경우도 있다. 1. 이론을 세우는 데 기초가 되는 사실. 또는 바탕이 되는 자료. 2. 관찰이나 실험, 조사로 얻은 사실이나 정보. 3. 컴퓨터가 처리할 수 있는 문자, 숫자, 소리, 그림 따위의 형태로 된 정보. == [[연구방법론]]에서의 용어 == * 상위 문서 : [[통계 관련 정보]], [[연구방법론 관련 정보]] 연구에 직간접적으로 이용되는 일체의 정보들. 어떤 연구의 결과가 얼마나 유용할지는 그 자료의 질적 적절성이 중요하다. 또한, 연구에 필요한 정보들을 수집하는 과정을 가리켜서 [[자료수집]]이라고 부른다. 자료수집에는 사례연구법(case study), 질문지법([[설문조사|survey]]), 참여관찰법(observation/participation), 면접법([[인터뷰|interview]]), [[실험]]법(experiment) 등이 있다. 자료는 크게 1차 자료와 2차 자료로 나누어볼 수 있다. '''1차 자료'''란 연구자가 연구문제의 해결을 목적으로 현장조사(field investigation)를 통해 직접 수집한 자료를 의미한다. 장점으로는 직접적인 [[신뢰도와 타당도]] 평가가 가능하다는 것이 있지만, 단점으로는 [[몬타나 존스|시간과 예산이 많이 소요된다.]] '''2차 자료'''란 현재 수행중인 연구목적을 위해 수집된 것은 아니지만, 어쨌든 현재 수행중인 연구목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모든 자료를 의미한다. 기존에 존재하는 자료이고 타인의 1차 자료에 속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더 저렴하고 신속하게 수집하는 것이 장점이다. 그러나 2차 자료는 현재 수행중인 연구목적과 부합하는지, [[측정]]과 그 [[척도]]는 적절한지, [[정의]]는 호환이 가능한지 일일이 따져봐야 할 필요가 있다. 자료의 종류는 흔히 4가지로 구분되는데, 약간의 [[언어유희]]를 담아 '''LOTS'''라고도 부른다. ~~lots of data~~ 이를 각각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다.[br] * '''L-자료''' : '''생애 데이터.''' 한 대상의 통사적 정보를 알 수 있는 자료이다. 특히 특정 개인을 대상으로 한 임상 장면에서 많이 쓰인다. [[생활기록부]], 범죄이력, 신용정보, 졸업증명, 병력조회 등등이 이에 해당한다. 객관화된 자료이지만, 이용에 한계가 존재한다. * '''O-자료''' : '''관찰 데이터.''' 숙련된 관찰자 혹은 대상을 잘 아는 [[관계자]], 친지 등이 제공하는 자료이다. [[면접법]], 참여관찰법 등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주변 사람들의 증언이나 [[CCTV]] 영상 자료 역시 O-자료에 속한다. * '''T-자료''' : '''검사 데이터.''' [[실험]]적 절차를 거치거나 [[표준화]]된 검사를 통해 얻어진 데이터이다. 대중매체에서 [[과학자]] 인물들이 손에 들고 있는 도표들도 대부분 이것. 가장 객관적이고 질 좋은 자료이지만, 현실적으로 접해보기는 그다지 쉽지 않다. 게다가 자료를 확보하는 과정에서의 [[연구윤리]] 문제도 개입된다. * '''S-자료''' : '''자기보고 데이터.''' 어떤 대상에 대한 정보를 얻을 때 그 대상에게 직접 물어보아 얻은 자료이다. 당연히 사람을 대상으로 하므로, 그 분야는 [[심리학]]이나 [[사회학]] 등에 한정될 수밖에 없다. 그러나 매우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자료로, 흔한 [[설문조사]]나 [[여론조사]] 등을 통해 얻어진다. 이따금 사회과학 분야의 학부 지인들이 돌리곤 하는 ~~이상야릇한~~ 구글독스 설문지도 S-자료를 얻기 위한 방편이다. "사람은 자신이 자신을 제일 잘 안다" 는 전제에 기초해 있으며, 사회적 선망에 의해 답변이 왜곡될 수 있다. 한편 이와 별개로 [[사회통계]]에서는 자료의 [[측정]]을 기준으로 자료를 4개로 나누니 참고하자. 현대에 들어서 기술이 발전하면서, 더 이상 기존의 분류법으로 설명하기 힘든 자료들이 속속 나타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것으로는 [[뇌파]](EEG) 검사결과 자료 같은 것이 있다. 그리고 같은 대상을 연구하더라도 자료의 종류에 따라 결과가 서로 다르게 나오기도 한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S-자료와 T-자료의 불일치이다. 예를 들어, 많은 노인들은 대체로 자신이 성공적인 노년기를 보내고 있다고 굳게 믿지만, 막상 실험이나 검사를 해 보면 안타까울 정도로 여건이 좋지 않은 분들이 굉장히 많다. 이에 대해서는 [[성공적 노화]] 문서도 함께 참고.] == [[컴퓨터]] 관련 용어 == * 상위 문서 : [[컴퓨터 관련 정보]] [[전산학]], [[컴퓨터공학]]에서가 아닌, 컴퓨터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용어로 프로그램에 부속된 파일, 특히 사용자가 해독할 수 없는 형태의 이진 파일을 데이터라고 부른다. 보다 학술적이면서 포괄적인 의미로 컴퓨터에 의해 특정한 방법으로 처리되거나 해석될 목적으로 순서를 가지고 나열된 기호(Symbol)가 모여있는 것을 뜻한다. 데이터는 수치화된 크기/규모(Magnitude), 갯수(Quantity), 문자, 또는 컴퓨터에 의해 해석되어 처리되거나 다른 기계, 다른 컴퓨터를 제어할 수 있는 명령어를 나타내는 심볼 등을 뜻하며, 보통 자기 저장매체([[플로피디스크]], [[하드디스크]], [[카세트 테이프]], [[오픈릴 테이프]], [[DAT]], [[OMR]]카드 등), 메모리 저장매체([[RAM]], [[ROM]], [[플래시 메모리]], [[SSD]] 등), 광학 저장매체([[CD]], [[DVD]], [[블루레이]], [[OCR]]카드, 펀치카드 등), 기계적 저장매체 등에 저장되며 전기 신호의 형태로 전송될 수 있다. Datum 은 특정 장소에 저장된 단일 값을 뜻한다. 디지털 데이터에서는, 디지털 시스템이기 때문에 당연히 최소 정보 구분 단위가 [[비트]](Bit)이지만, 실제로는 효율성과 편의성을 위해 입출력을 위한 최소 크기는 비트 8개의 모임인 [[바이트]](Byte)나, CPU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워드]](Word) 단위가 된다. [[프로그램]]은 컴퓨터가 해석하여 실행할 수 있는 명령을 나타내는 심볼 데이터의 모임이다. 근본적으로 컴퓨터라는 기계는 데이터의 형태로 표현된 일련의 명령어에 따라 동작하도록 설계되었다. (여기에 혁혁한 공을 세운 사람이 바로 [[앨런 튜링]]이다.) 사실상 프로그램에서 실행이 되는 명령어(= 코드)와 직접 실행이 되지 않는 부분이 저장되는 형태나 방식이 완전히 동일하다. 따라서 다른 기계나 컴퓨터를 제어할 때, 정보를 통신하는 방법이 하드웨어적으로 한 가지만 존재해도, 직접 실행되는 부분과 부가적인 부분이 동일하게 표현되기 때문에, 이론상으로는 문제 없이 이것들을 제어하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 프로그래밍에서 컴퓨터가 실행하는 명령어 부분을 Text 라고 부르고, 프로그램이 참조하는 숫자 값, 이진 값, 또는 문자 값, 변수 등이 저장되는 부분을 Data 라고 구분하기도 한다. [[어셈블리어]]나 [[유닉스]]에서 이와 같이 구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사실 데이터와 데이터가 아닌 것의 경계는 명확하지 않다. [[Python]] 같은 인터프리터를 예로 들면, 사용자가 직접 입력하거나 디스크에 미리 입력된 일련의 Python 명령어 모음은 인터프리터 자체의 입장에서는 입력받은 데이터이다. 확장자가 *.py 인 디스크에 저장된 Python 프로그램 파일은 그 자체로 디스크에 기록된, 텍스트로 이루어진 데이터 파일이다. 이러한 모호함은 프로그램을 데이터로 취급하는 메타 프로그래밍에서도 발견된다. 컴파일러를 사용하는 많은 언어에서 컴파일 시점에 코드를 데이터로 취급하여 최적화를 수행하고, 인터프리터로 동작하는 [[LISP]]은 아예 "Code is data, data is code." 라는 기본 설계 이념이 존재하며, 소스 코드 수준에서부터 코드와 데이터가 동일하게 표기된다. 여기에 코드를 데이터로 취급하는 매크로라는 강력한 메타 프로그래밍 도구를 제공한다. 그 밖에 프로그래밍에서 사용하는 링커, 디버거 등도 프로그램 코드를 데이터로 취급한다. 공학자나 개발자가 아닌 일반 컴퓨터 사용자가 사용하는 프로그램 중에 데이터와 데이터가 아닌 것의 경계가 모호한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컴퓨터 바이러스를 진단하여 치료하는 [[안티 바이러스]]가 있다. 안티 바이러스의 입장에서는 자기 자신을 포함한 모든 다른 프로그램이 진단 대상이 되는 데이터이다. 심지어 메모리 안에 로딩되어 실행중인 프로그램도 안티바이러스 한테는 데이터로 취급된다. == [[스마트폰]] 데이터 ==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을 이용할 때 나가는 요금을 간단히 데이터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보통 '''데이터가 나간다'''고 표현한다. 여담이지만 스마트폰으로 문서를 볼 때 문서가 전부 로딩 되었다면 다음 문서로 가기 전 까지 데이터를 꺼도 현재 문서는 문제없이 읽을 수 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것은 데이터라고 하지만, 이에 대한 종류는 매우 다양한 편이다. 세부 기술 내용은 아래의 문서들을 참조. * [[3G]] * [[LTE]] * [[WiFi]] == [[스타 트렉]]의 등장 인물 == [[데이터(스타 트렉)]] 문서 참조. == 관련 문서 == * [[단자/데이터 입출력]] * [[데이터 레코더]] * [[데이터 마이닝]] * [[데이터베이스]] * [[메타데이터]] * [[빅 데이터 프로세싱]] * [[파이널 데이터]] [[분류:동음이의어/ㄷ]]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다른 뜻1 (원본 보기) 데이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