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s://i.ytimg.com/vi/Hx7HyRN7pSY/maxresdefault.jpg [[레카]]의 등장인물. 성우는 [[홍소영]]. 마법학교의 교장. 붉은 색 옷이 특징. 가이아의 두번째 보물 '불의 검' 은 그녀가 보관하고 있었다.[* 이 보물을 빼앗기 위해 [[로시아]]가 레베카를 대동하고 학교에 쳐들어온 것이다.] 가이아와는 친구 사이. 20년 전부터 쭉 그녀의 방에서 잠을 자고 있다가 작중에서 휘치 등에 의해 깨어났다. 그녀의 방에서 보이는 데일리네의 모습은 사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자신의 마음 속의 눈이 보는 모습이라고 한다. 개인의 성향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것 같다. 정열적이고 앞뒤 안 가리는 휘치는 불로 보였고, 유순하고 우유부단한 마샤는 물로 보였다.] 깨어난 뒤 레베카를 감화시키고 [[도리(레카)|도리]]에게 불의 검을 내주었으며 곤지를 파워업시켜주기도 했다. 덧붙여 천 년 전에 가이아가 검을 맡겼다는 것을 보면 그녀도 천 년 이상 살았다는 것이 된다. 의외로 [[로시아]]와 만난 적이 있는 듯.[* 로시아가 오랜만에 보려고 했더니 겁이 많아져 나타나지 않는다고 비아냥거렸다.] 잠을 자고 있는 동안은 어디든지 갈 수 있다고 한다. 모습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다. 어찌 된 일인지 말을 하고 있음에도 입을 움직이지 않는데 이것은 그녀가 잠을 자고 있다는 증거라고 한다. 이 능력으로 과거 [[하데스(레카)|하데스]]를 만나 리키아를 사모하던 그를 메이로 바꾸어 그녀와 함께 지낼 수 있도록 만들기도 했다. 나중에는 그녀를 잃고 괴로워하는 하데스의 기억을 지워주었다. 그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을 가르쳐주려고 했다는 것 같다.[* 다만 진짜로 지운 건 아닌 듯하다. 본인도 가려줄 수는 있지만 지울 수는 없다고 했고.] 모든 걸 꿰뚫어보고 있는 듯한 인상을 주는 인물. 잊을 만하면 한 번씩 등장했다. 마법학교 이후 안 보이는 듯 싶다가 하데스 편에 나타나고 또 종반부에 용사들이 [[카탄(레카)|카탄]]의 성으로 간 이후 안젤리카, 선데이 등이 모인 곳에도 나타났다. 데일리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