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프로젝트 문서, 프로젝트=나무위키 주류 프로젝트)] [목차] [[분류:칵테일]] === 데킬라 베이스의 알콜팝 종류의 술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는 아저씨"'''가 그려져 있다. 특히 반짝이는 금니가 포인트. 참고로 이 조그만 금니는 금박 1도를 추가해야 하는 것이라 인쇄비가 3배로 뛰는데도 디자인 때문에 관철된 것으로 생각된다.(…). 레몬향, 천연 광천수, 데킬라를 주 재료로 한다. 알코올 도수는 5%. === [[칵테일]]의 한 종류 === http://www.drinkstuff.com/productimg/41075.jpg Tequila Slammer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방법도 시원시원하다. 흔히 샷건이라고 불리지만 정식 명칭은 이쪽. 스트레이트 글라스(혹은 스트레이트 더블 글라스)에 데킬라를 반 채우고, 나머지를 탄산수[* [[토닉워터]]나 [[사이다]]를 써도 무방.]로 채운 후 손으로 덮어 테이블에 강하게 내리친 후 단번에 비우는 방식이다. 이 경우 탄산이 확 끓어올라 강렬한 맛★을 내게 되며, 그래서 '샷건'이라는 별칭이 붙은 듯. 이때 탄산이 마구 끌어 올라 넘치게 되므로 조심하지 않으면 테이블을 엉망으로 만들 수 도 있다. 이 방법에 의해 스트레이트 글라스를 '샷 글라스'라고도 부른다. 텀블러 글라스가 '락 글라스' 라고 불리는 것과 같은 유래. 오우삼 감독, 주윤발 주연의 영화 "랄수신탐"[* 국내에는 첩혈속집으로 나왔다.]의 첫장면이 바로 이 칵테일을 만들어 마시는 장면으로 공교롭게도 주인공 이름도 데킬라다. --한마디로 데킬라가 데킬라 슬래머를 만들어 마신다.-- [[맥주]]를 마시는 방식도 있는데, 1. 맥주를 옆으로 해서 아랫부분에 구멍을 내고 2. 구멍을 낸 부위에 입을대고 그대로 세운 다음에 3. 세운 즉시 캔뚜껑을 따고 맥주를 마신다.[* 페트병에 담긴 물을 버릴때 물이 잘 안 빠져나가는데, 이것은 병 내부의 기압과 외부의 기압차에 의해 발생하는 현상이다. 그래서 구멍을 낸다면(..) 마찬가지로 페트병의 물을 버릴 때 ~~[[토네이도]]~~ 원을 그리면서 페트병을 움직여주면 물이 빨리 빠진다.] 맥주가 아무런 제약도 없이 다이렉트로 식도에서 위장까지 직행노선을 타게된다.(..) 잘못마셔서 사레들리면 오바이트(..)를 하는경우도 발생하니 조심하도록! 좀흔들어서 이것을 시행하면 병원에서 각종중독사고나 약물과용으로 인한 위세척을 할때 기분이 어떤지를 느낄수있다 --하지마라... 먹고 고생하기 싫으면..-- 500ml캔으로하면 지옥을 볼수있다 [[카더라]] ==== 만드는 법 ==== 1. 스트레이트 더블 글래스에 데킬라를 30ml(1oz) 따른 후, 그 위에 탄산수를 30ml 가량 따른다. 2. 잔 주둥이를 냅킨으로 덮은 다음 그 위를 손바닥으로 단단히 감싸 쥐고, 테이블에 탕! 내리친다. (SLAM!) 처음 해볼 때는 생각하는 것보다 더 세게 --그리고 와장창!-- 내려치는 것이 포인트. 3. 제대로 내려치면 잔 가득 거품이 계속 유지되고, 살살 치면 거품이 곧 사라져버린다. 거품이 있는 채로 마신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프로젝트 문서 (원본 보기) 데킬라 슬래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