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항목: [[전국 8경]], [[대한민국의 관광 명소/지역별]] https://pbs.twimg.com/media/CTr7_W3WoAELp1a.jpg 島潭三峯, 嶋潭三峰[* 島와 嶋는 둘다 '섬 도'로 같은 음과 뜻이다. 참고로 [[중앙선]] [[도담역]]은 嶋를 쓰는 쪽이 정식 표기이다.] [목차] == 개요 == [[충청북도]] [[단양군]] 단양읍 도담리에 있는 세 개의 봉우리로 된 섬. 단양 8경 중 하나로, 명승 제44호로 지정되어 있다. == 상세 == [[충주댐]]의 건설로 1/3 정도가 물에 잠겼으나, 물 위로 드러나있는 봉우리들이 아름다워 관광지로 찾는다. 가장 높은 가운데 봉우리를 장군봉, 북쪽 봉우리를 처봉, 남쪽 봉우리를 첩봉이라 한다. 장군봉은 처봉을 등지고 첩봉을 바라보는 형상으로 되어 있다. 아버지봉, 아들봉, 딸봉이라고도 한다. 장군봉에는 [[정도전]]이 지어놓고 찾아왔다는 수각(水閣)이 있다. 정도전은 도담삼봉을 사랑하여 자신의 호 '삼봉'도 여기에서 따왔다고 한다. 수각에 올라갈 수는 없으나, 보트나 유람선을 이용하여 수상에서 관망할 수 있다. 설화에 의하면 도담삼봉은 정선에 있던 삼봉산이 홍수 때 떠내려온 거라 정선군에 세금을 내라 했는데, 소년이었던 정도전이 도담삼봉을 우리가 갖고 싶어서 갖고온 것도 아니고 오히려 물길이 막혀 피해를 보니 정선군에서 도로 가지고 가라고 말하여 세금을 내지 않았다고 한다. == 가는 법 == 자가용으로는 [[5번 국도]]나 [[59번 국도]]에서 삼봉로로 진입한다. 대중교통은 [[제천역]]에서 [[제천 버스 130]]을 이용하거나 단양읍에서 농어촌버스를 이용한다. [[중앙선]] [[도담역]]은 도담삼봉에서 이름을 따온 것이지만, 여객정차를 하지 않으므로 이용할 수 없다. [[분류:단양군]] 도담삼봉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