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 [[역전재판 3]] http://images1.wikia.nocookie.net/__cb20120522222355/aceattorney/images/5/59/AA3Case2.png?width=256&align=right [목차] [include(틀:-)] '''盗まれた逆転 / The Stolen Turnabout''' == 개요 == ||<:><-5><table align=center><#0288d1> '''{{{#e1f5fe 역전재판 3 에피소드}}}''' || ||<:> 제 1화 ||<:><|2> → ||<:> 제 2화 ||<:><|2> → ||<:> 제 3화 || ||<:> [[추억 속의 역전#s-1]] ||<:> '''도둑맞은 역전''' ||<:> [[역전의 레시피#s-1]] || ||<-5><:> 외전 : [[레이튼 교수 VS 역전재판/스토리|레이튼 교수 VS 역전재판]] || ||<:><-5><table align=center><#334455> '''{{{#white 역전재판 시리즈 에피소드 시간대}}}''' || ||<:> [[안녕히, 역전#s-1]] ||<:> → ||<:> '''도둑맞은 역전''' ||<:> → ||<:> [[역전의 레시피#s-1]] || 쿠라인 마을 비보전에 출시할 예정이었던 보물인 쿠라인의 항아리를 [[괴도☆가면마스크]]에게 도둑맞았다. 항아리를 되찾기 위해서 나루호도가 조사를 시작하지만 체포된 가면마스크의 부인이 나루호도에게 변호를 의뢰하고 사건은 전혀 뜻밖의 방향으로 나아간다. == 구성 == 탐정 1일차와 법정 1일차 파트는 역전재판 시리즈 사상 최초로 의뢰인이 살인이 아닌 다른 혐의(절도)로 피고인이 된 사건이다. 역전재판 오리지널 시리즈에서 살인 외 다른 혐의로만 재판이 열리는 경우는 [[역전재판 5]]까지 이 에피소드의 탐정/법정 1일차가 유일하다. 스핀오프인 [[역전검사]] [[역전검사 2|시리즈]]와 프리퀄인 [[대역전재판 -나루호도 류노스케의 모험-]]에서도 살인과 무관한 경우는 없었다. 다만 크로스오버 작품인 [[레이튼 교수 VS 역전재판]]에서는 살인이 아닌 혐의로 재판이 열리긴 한다. 하지만 탐정 2일차와 법정 2일차 파트는 평상시(...)대로 살인 사건으로 전환된다. 도난 사건인 줄 알았다가 살인 사건이 되고 법정이 왔다갔다 하는 등 꽤나 복잡한 에피소드. 은근히 역전재판 2의 4화 <안녕히, 역전>과 연결고리가 많다. [[카미야 키리오]] 씨에, [[오오바 카오루|어느 파란 우주인 복장]]에... === 1일차 탐정 === 한 괴도에 의해 보석이 도둑맞는다. 9월 11일, 법률사무소에 있던 나루호도는 마요이와 하루미의 손에 이끌려 쿠라인 마을의 비보전을 보러 간다. 타카비시야 백화점이라는 호화스런 장소에 전시된 쿠라인 마을의 유물들을 관람하다 관리책임자를 만나보기 위해 지하창고로 내려간 나루호도는 뜻밖의 인물을 만난다. 바로 역전재판 2에서 만난 카미야 키리오. 그녀는 전시회의 프로모션과 기획을 담당하고 있다고 한다. 나루호도 일행은 지하실을 구경하고 저녁식사를 그녀와 함께한다. 9월 12일, 다음 날, 나루호도는 뉴스에서 쿠라인의 항아리 도난 소식을 듣게 된다. 수법으로 보아 범인은 괴도 가면마스크이며, 이번이 5번째라고 한다. 타카비시야 대전시장에 도착한 나루호도 일행은 여느때와 같이 이토노코 형사를 만나 사건 개요를 듣는다.--하루미가 나루호도에게 [[역전의 레시피|가짜가 나올때까지]] 노력해 보리고 한다.-- 쿠라인의 항아리는 지하창고에서 새벽 1시 반에 도둑맞았으며, 예고장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놓쳤다고 한다. 지하창고에 가면 자칭 명탐정, 호시이다케 아이가를 만날 수 있다~~나루호도도 자신을 명변호사라고 소개한다~~. 창고에는 칠지도와 쿠라인 항아리를 담았던 상자가 널브러져 있고, 페인트가 벽과 바닥에 뿌려져 있다[* 마른 상태로 봐서는 며칠 된 것 같아 보인다고 나온다.]. 지하창고를 조사하고 나오는 길에 이토노코 형사에게 전화가 온다. 가면마스크가 자수를 해 구치소에 넣었는데 나루호도에게 할 말이 있다며 구치소로 와달라고 말했다고. 구치소에 가면 웬 궁상맞게 생긴 아마스키 유사쿠가 앉아 있다. 그는 나루호도 일행에게 자신의 아내인 마레카를 만나달라며 대뜸 부탁을 하는데, 그녀가 자수하라고 시켰다고 한다. 덤으로 쿠라인의 항아리는 잃어버렸다고(…). 괴도의 아지트에 가면 아마스기 마레카와 대화할 수 있는데, 이상하게 남편이 괴도라는 사실을 모른다[* 남편이 경비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왠지 돈을 잘 벌어온다는 것만 알고 있다.]. 자신은 새벽 3시까지 바이크를 타며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다 돌아왔고, 집에는 남편이 이미 자고 있었다고 한다. 마레카의 말에 따르면 남편은 괴도의 광팬이라 그의 옷만 입고 다니고, 결국 자신이 괴도라고 믿어 버렸다고[* 그렇다고 해도 극비사항인 “괴도의 문장”이 유사쿠의 방에 있으므로 그녀의 주장은 틀린 것이다.]. 구치소의 유사쿠는 아내가 하라고 했다며, 나루호도에게 변호를 의뢰하게 된다.(…) 전시장에 가면 키리오가 허둥대며 상황을 설명한다. 20일 전에 아이가에게 의뢰를 맡겼으며, 10일 전에 예고장이 왔고, 5일 전부터 전시 준비로 많은 관계자들이 들락댔으며, 바로 어제 사건이 일어났다고. 키리오는 아이가의 조언에 따라 카메라를 설치했다고 한다. 나루호도는 아이가에게 찾아가 어제 일어난 일을 말해달라고 부탁한다. 아이가는 어제 가면마스크를 잡기 위해 잠복하다 칠지도로 얻어맞아 기절했으며, 대신 카메라가 가면마스크를 찍었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그는 괴도의 아지트에 있는 협박편지를 보라고 하는데, 그의 말대로 아지트에서 발견한 편지는 “정체가 밝혀지기 싫으면 12일 1시에 500만엔을 준비해 KB경비회사로 와라” 는 협박. 편지를 읽다보면 마레카의 집에 한 손님이 오는데, ~~사건의 뒤에는 언제나~~ 야하리.[* 참고로 인물 제시 시 여자 인물에만 반응한다.] KB 경비회사에서 알바하고 있다는데, 유사쿠의 지갑을 주워 찾아오게 되었다고. 하루미가 길을 잃었다는 전화를 받게 된 나루호도와 마요이는 아이가의 사무소에 다시 가게 된다. 그 곳에서 아이가가 내일 증인대에 선다는 말과, 고도 검사가 상대편에 서게 되리라는 말 또한 듣는다. === 1일차 법정 === 9월 13일 10시, 법정에 서게 된 나루호도와 피고인 아마스기 유사쿠[* 유죄 판결을 내려달라고 울부짖고 있다. ~~이 사람이 기껏 변호해주는데~~]. 재판장이 양측에 준비가 되었느냐고 질문하는데, 고도 검사는 난데없이 재판장은 준비가 되었느냐고 반문하고, 완전무패 검사라더니 오늘이 재판석에 서는 첫 날이라는 둥 황당한 만담[* 이 외에도 “왜 가면을 썼느냐”는 질문에 “사람들은 누구나 마음 속에 가면을 쓰지..”, 심리중에 커피를 마시면서 ~~중2스러운 대사와 함께~~ 재판장에게 “내 좋을대로 할 테니 당신도 당신 좋은대로 하라”는 둥.]을 이어간다. 이토노코 형사가 증인으로 나와 간단히 사건 개요를 정리한다. 나루호도는 돈도 안되는 항아리를 괴도가 왜 훔쳤겠냐며, 가짜 괴도가 한 짓이라고 이의를 제기한다. 다만 고도 검사는 현장에서 발견한 괴도의 엠블럼[* 뜯겨나간 자국이 있다.]을 제시하는데, 유사쿠의 지문이 묻어 있다. ~~아이가와 고도의 중2 콤보를 볼 수 있다~~ ~~꼭 [[데코모리 사나에|얘]]와 [[타카나시 릿카|얘]]를 보는 것 같다~~ 아이가는 증인석에 서 자꾸 위증을 시도하고, 나루호도는 아예 그를 괴도로 몰아버린다. 그러자 난데없이 고도 검사가 커피를 면전에 집어던지고(…) 증거를 제시하라 하는데, 벙찐 나루호도를 대신해 마레카가 증인석에 난입해 “아이가 사무실에 쿠라인의 항아리가 있었다” 고 진술하고 돌아간다. 아이가는 갑자기 미친듯이 웃어제끼며 자기가 괴도라고 말해버리고, 심리가 종료되려 하는데.. 유사쿠가 증인석에 난입(?)해 자기가 괴도이니 유죄판결을 달라고 한다. ~~재판장 왈 “지금까지 심리는 대체 뭐였단 말입니까?”~~ 나루호도는 유사쿠가 협박장에 의해 KB경비회사의 사장실에 갔으므로 알리바이가 있다고 주장한다. 실제로 사장실 카드의 기록대로라면 유사쿠는 사건 현장에 갈 수 없었다. 유사쿠는 무죄를 받고 순순히 풀려난다. 심리가 종료된 후, 고도 검사가 나루호도에게 찾아와 추가적인 사실을 전한다. KB경비회사의 사장이 어제 새벽 1시에 살해당했다고. 즉, '''전시장이 아니라 KB경비회사에 있음으로 인해 도난의 알리바이가 성립했던 유사쿠가 역으로 살인 용의자로 체포당한다.''' 그래서 고도 검사가 느긋하게 만담을 즐기며 유사쿠가 적어도 도난으로는 무죄판결을 받기 기다리던 것. === 2일차 탐정 === 쿠라인의 항아리는 찾았으나 유사쿠는 살인 용의로 감옥에 가 있다. 하루미는 항아리를 들고 쿠라인 마을로 돌아가고, 나루호도는 KB 경비회사의 위치를 듣기 위해 마레카를 만난다. ~~마레카를 만나면 [[쇼치쿠 우메요|그 분]]의 브금이 흘러나온다.~~ 마레카는 과거에 2인조 강도에게 인질이 된 적이 있는데, 당시 프로 경비원이었던 유사쿠가 ~~”그만둬주세요오오오오..”라며~~ 강도에게서 마레카를 구해주었다고. ~~강도들도 그의 처량한 고함을 듣고 가슴이 아파 놓아주었다고 한다~~ KB경비회사에 가면 이토노코 형사가 사건 개요를 설명해준다. 12일 새벽 1시에 둔기에 맞아 사망했으며, 아침 9시에야 금고 안에서 발견되었다고. 사장실 책상에는 이상하게도 괴도 가면마스크에 대한 두꺼운 서류가 놓여 있다. 경비실에 내려가면 ~~역시나~~야하리가 몇 가지 정보를 준다. 유사쿠가 1년 전에 잘렸다던지, 어떤 [[오오바 카오루|아줌마]]가 함께 일하고 있다던지. 사장이 죽던 시간에는 일은 팽개치고 여자와 농땡이 치고 있었다던지. 야하리는 자신이 없던 시간에 비상벨이 한 번 울렸음을 알게 된다. 구치소에 가면 허둥대는 유사쿠를 만날 수 있다. 그는 협박에 의해 불려나갔고, 사장실이 잠겨있어 카드키로 문을 열었는데 누군가에 의해 얻어맞고 기절했다고 한다. 눈을 뜨니 사장이 죽어 있었고, 그의 시신을 금고에 넣은 후 도망갔다고. 그는 돈을 많이 쓰는 아내 마레카를 위해 '''괴도가 되었다'''고 하며, 첫 사건 당시에는 아이가 탐정의 손아귀에서 아슬아슬하게 도망쳤다고 한다. 겨우 변장을 해서 자리를 피했는데, 그 뒤로 협박장이 오기 시작했던 것이다. 다만 협박장은 곧 다음 범행의 계획서로 변해갔고, 의문의 협박인이 시키는 대로 범행을 저질러왔다고 자백한다. 전시장의 키리오에게 걸린 사이코 록을 풀고 나면, 그녀가 쿠라인의 항아리를 다시 깼다는 진실을 듣는다. 페인트 통에 걸려 넘어져 항아리를 깼고, 그 흔적을 없애기 위해 쿄우코상으로 현장을 가렸던 것. 나루호도는 살인 사건과 괴도, 항아리의 사실들이 단 한가지 진실을 나타내고 있음을 깨닫는다. === 2일차 법정 === 9월 14일 10시, 피고인 아마스기 유사쿠의 재판이 개정한다. 유사쿠를 추궁하면서 나루호도는 그가 회사 기밀을 훔쳤음을 알게 된다. 그러나 그가 사건 당일 그가 괴도의 복장을 입고 갔고, 10분이나 걸려서 사장의 시체를 숨겼나는 사실은 알람이 울리던 사실과 모순되고 있었다. 나루호도는 누군가 유사쿠를 함정에 빠뜨리기 위해 그를 기절시킨 후 알람을 울렸음을 밝힌다. 유사쿠가 그곳에 나온다는 사실을 아는 인물은 단 한 명, 협박장의 존재에 대해 알고 있는 아이가였다. 결국 아이가가 실제 살인범이고, 아이가가 절도 혐의를 인정한 건 부스지마 사장 살인사건에 대한 [[알리바이]] 조작 + '''절도죄 유죄 판결과 [[일사부재리의 원칙]]을 이용한 부스지마 사장 살인 사건 기소 방지'''가 목적이었던 것이다[* [[서심법정]] 따위가 운영되는 기괴한 역전재판 세계관이라면 몰라도, 일반적으로 보면 이건 말도 안되는 이론이다. 절도죄와 살인사건은 전혀 별개의 사건이고, 절도죄가 유죄가 되었느냐 아니냐와 살인사건이 유죄이냐 아니냐는 일사부재리의 대상인 같은 사건이 아니다. 차라리 일본재판이 막장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절도죄 유죄판결이 나온 다음 이걸 무죄로 뒤집는 것이 검사 커리어의 문제가 된다라고 해당 재판 검사가 태클을 걸어와서 문제가 되는 것 정도가 될 것인데 무죄판결이 펑펑 터지고도 잘만 커리어를 유지하고 있는 역전재판 상대검사들을 보면 이것도 가능성이 낮다. 무엇보다, 그걸로 봐도 이론이 안 맞다는 것은 변함이 없다. ~~이거 법률자문 누가 했냐~~ 그러니까 '''괴도로서 유죄판결을 받는 순간''' 살인죄를 피할 수 있는 것은 일사부재리가 아니라, 괴도로서의 알리바이 때문인데 나루호도처럼 그 알리바이를 부숴버릴 수 있다면 게임에서처럼 시간에 쫓겨야 할 이유가 없는 거다. 게임 내에서 일사부재리의 원칙은 아마스기 유사쿠에게 한번 더 적용되는데, 이것도 완전히 엉터리다. 유사쿠가 무죄를를 선고받은 죄목은 항아리 절도죄 뿐이므로 다른 보석 절도죄로 그 자리에서 잡혀들어가야 정상이다. 현실의 일사부재리는 범죄가 명백한 다른 죄목도 커버쳐 줄 정도로 만만한 제도가 절대 아니다.]. 이를 눈치챈 나루호도는 당장 옆 재판정의 심리를 중단시키고 괴도로서의 유죄판결을 받기 직전의 아이가를 살인범으로 고발해버린다. 아이가를 옆 재판장으로 급히 소환한 나루호도는 자신이 괴도라 주장하는 아이가의 주장을 논파해 간다. 그가 찍힌 사진에는 키리오가 깨뜨린 항아리를 숨기려 했던 쿄우코상이 존재하지 않았다. 즉, 그 사진은 도난사건 이전에 찍힌 조작이었던 것이다. 찍힌 사진에는 황금상이 없었으므로 황금상이 도착한 이후에 아이가가 옆으로 밀어둔 것. 게다가 그는 깨진 항아리에 분홍 페인트가 묻은 것을 보고 얼룩무늬라고 착각해, 예고장을 보낼 때 얼룩무늬 항아리를 가져가겠다고 잘못 서술하기까지 했다. 아이가는 동기에 대해 증언을 하다 협박장으로 초점이 옮겨진다. 나루호도는 협박장이 유사쿠를 향해 온 것이 아니라 아이가에게 온 것이라 주장한다. 그가 끼고 있는 붉은 다이아가 그 증거[* 협박장엔 붉은 다이아가 언급되고 있었다.]. 그의 진짜 정체는 유사쿠를 협박하던 협박범. 그는 최초 유사쿠의 도난에 그의 정체를 눈치채고, 차후 가면마스크에 대한 모든 도난계획을 짜고 있던 것이다. 그러나고도 검사는 그가 사건 당시에 KB경비회사에 있다는 증거가 없다며 늘어지는데, 나루호도는 증거를 제시하지 못한다. 그가 절망에 빠진 순간, '''치히로가 마요이에게 빙의한다.''' 그녀는 재판장에게 단 한번의 증거물 제출 기회를 얻어내고, 아이가는 마지막으로 증언을 한다. 추궁이고 제시고 단 한번만 가능하니 신중하게 결정할 것. [include(틀:스포일러)] 사실 증거물 제시까지는 필요 없고, 아이가의 말 중 "유사쿠가 괴도 복장을 입고 있었다"는 말에 추궁을 하면 된다. 아이가는 옆 재판정에서 방금 불려온 참인데, 유사쿠가 당시에 무슨 옷을 입고 있었는지 알 턱이 없는데도 불구하고 유사쿠가 괴도복장이었음을 알고 있는 상태였다. 자신의 말로 스스로 자폭한 셈. 결국 아이가는 자신이 살인범이라며 폭주해버리고, 유사쿠는 무죄로 풀려나게 된다. ~~물론 이 인간이 엄연히 절도라는 범죄를 저질렀다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재판이 끝나면, 자신이 괴도라는 이유로 마레카가 자신을 싫어할까봐 걱정하는 유사쿠를 만난다. 다행히 마레카는 경고장까지 보내는 괴도는 스포츠맨십이 있다며 유사쿠를 감싸주고, 쿠라인의 항아리도 되찾게 되는 해피엔딩을 맞는다. == 인물 파일 == * http://www.court-records.net/mugshot/phoenix.png[br][[나루호도 류이치]] * http://www.court-records.net/mugshot/maya.png[br][[아야사토 마요이]] * http://www.court-records.net/mugshot/pearl.png [br][[아야사토 하루미]] * http://www.court-records.net/mugshot/gumshoe.png[br][[이토노코기리 케이스케]] * http://www.court-records.net/mugshot/godo.png[br][[고도 검사]] * http://www.court-records.net/mugshot/kamenmask.png[br][[괴도☆가면마스크]] : [[괴도]]. 항상 진귀한 보물만을 노리며 범행 이전 항상 예고장을 보내는 괴도. [[쿠라인 마을]]의 비보 '''쿄코의 항아리'''를 훔쳐갔다. * http://www.court-records.net/mugshot/amasugi.png[br][[아마스기 부부|아마스기 유사쿠]] : 피고인. 괴도☆가면마스크로 잡혀온 사내. 망상벽이 있어서 자신을 가면마스크라고 착각하고 있다. * http://www.court-records.net/mugshot/mareka.png[br][[아마스기 부부|아마스기 마레카]] : 유사쿠의 부인. 쭉빵한 몸매를 가진 바이크라이더. 스릴있는 삶을 추구하며 그 때문에 낭비벽이 심하다. * http://www.court-records.net/mugshot/adrian2.png[br][[카미야 키리오]] : [[역전재판 2]]의 사건을 치르고 한껏 밝은 성격이 된 키리오. 비보전의 [[큐레이터]]를 하고 있다. * http://www.court-records.net/mugshot/aiga.png[br][[호시이다케 아이가]] : 자칭 [[명탐정]]. 가면마스크의 라이벌을 자청한다. 도난 사건이 일어난 날에도 혼자 경비를 서고 있었다. * http://www.court-records.net/mugshot/busujima.png[br][[부스지마 쿠로베]] : 피해자. KB경비 회사의 [[사장]]. 가면마스크의 범행 시간에 살해당했다. * http://www.court-records.net/mugshot/larry2.png[br][[야하리 마사시]] : 나루호도의 친구. 이번에는 KB경비의 경비원. [각주] [include(틀:역전재판 시리즈 에피소드)]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역전재판 3,version=90)]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역전재판 3/등장인물,version=78)] [[분류:역전재판 시리즈 에피소드]]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 (원본 보기) 틀:문서 가져옴 (원본 보기)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틀:역전재판 시리즈 에피소드 (원본 보기) 도둑맞은 역전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