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유희왕]]의 함정 카드. * 상위 항목 : [[유희왕/OCG]] [[파일:attachment/도블 파세/Doble_Passe.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도블 파세'''|| || 일어판 명칭 ||||||||'''ドゥーブルパッセ'''|| || 영어판 명칭 ||||||||'''Doble Passe''' || |||||||||| 일반 함정 || ||||||||||①: 상대 몬스터가 자신 필드의 앞면 공격 표시 몬스터에 공격 선언했을 때에 발동할 수 있다. 공격 대상 몬스터의 공격력만큼의 데미지를 상대에게 주고, 그 상대 몬스터의 공격을 자신에게로의 직접 공격으로 한다. 그 자신의 몬스터는, 다음 자신 턴에 직접 공격할 수 있다.|| [[유희왕 GX]]에서 [[텐죠인 아스카]]가 즐겨 사용하던 카드. GX 이후 [[유희왕 5D's|두]] [[유희왕 ZEXAL|작품]]을 건너 [[유희왕 ARC-V]]에 이르러서야 한국/일본은 [[컬렉터즈 팩]], 북미에선 [[Dragons of Legend]]를 통해서야 겨우 발매되었다. 이름의 '도블 파세'는 발레의 춤 동작 중 하나인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778321&cid=42684&categoryId=42684|파소 도블레]]에서 유래한 듯. 직접공격을 한번 거하게 처먹지만 이쪽도 공격력분의 효과 데미지+직접 공격으로 배로 갚아줄 수 있다는 게 장점. --[[레인보우 라이프]]와 같이 쓰면 3배가 된다-- 약하면서도 직접 공격 성공시[* 작중 초반에도 [[사이버 블레이더|에뜨와르 사이버]]로 써먹은 적 있다. 에뜨와르 사이버는 직접공격시 공격력이 500점 오르는 효과를 갖고 있는데, 차라리 기본 공격력이 1700에 500을 더해서 2200 정도의 다이렉트 어택을 때린다면 모를까, 기본 공격력이 1200이라 500점 올려봤자 1700점이다.], 데미지를 주었을 때 효과가 발동하는 몬스터와 상성이 좋다. 또한 공격력이 0이라 직접 공격시엔 아무런 의미가 없는 [[유벨]]이나 [[No.92 위해신룡 Heart-eartH Dragon]] 등을 상대로 사용하거나, 애초부터 몬스터 요격용으로 사용하는 [[네오 스페이시언 그랜드 몰|우주두더지]]를 상대로 사용하면 그야말로 [[역관광]] 보내는 것도 가능.[* 작중 162화에서도 이런 식으로 사용한 적이 있다.] 다만 역시 데미지는 크게 먹일 수 있을지언정 이쪽도 데미지를 먹는 데다가 상대 몬스터를 그대로 남겨둔다는 점에서 [[차원 유폐]]나 [[성스러운 방어막 거울의 힘]]에 비하면 리스크가 크다는 게 문제점. [[아스트랄 베리어]]처럼 [[스피릿 베리어]]와의 콤보로 데미지를 0으로 만들 수 있으니 저들을 병용하는 덱이라면 쓸 수 있을지도. [[킬러 토마토]]의 자폭이나 [[폭탄 드래곤]]같은 몬스터의 테러(...)를 막을 수 있다. 원작에서는 주로 [[사이버 츄츄]]를 적의 공격에서 보호하고 다음 턴에 역습을 가하는 전법을 사용했으며, 직접 공격을 받고 효과 데미지만 입히는 효과였다. 직공 효과가 추가되면서 원작에 비하여 상향된 것. 여담으로 178화에서 [[다크니스(유희왕)|다크니스]] 안에서 텐죠인 아스카가 들고 있던 카드가 이 카드다. 도블 파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