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xlarge/132/x9791160070132.jpg || 図書館の殺人 [목차] == 개요 == 《[[체육관의 살인]]》. 《[[수족관의 살인]]》에 이은 [[일본]] 추리 작가 [[아오사키 유고]]의 새로운 [[관 시리즈]] 세 번째 작품. 일본에서는 2016년 1월, 국내에는 2016년 7월에 출간되었다. == 줄거리 == 기말고사 기간인데도 왠지 들뜬 분위기의 가제가오카 고등학교. 시험공부를 하려고 학교와 가까운 가제가오카 도서관을 찾은 하카마다 유노는 살인사건 수사의 조력자로 경찰과 함께 있는 우라조메 덴마를 만난다. 남자 대학생이 폐관 후 도서관 안에서 살해당했다는 사건이라는데, 시험 기간에 이래도 괜찮은 걸까? 폐관 후 [[야마다 후타로]]의 <인간 임종 도감> 책에 맞아 사망한 피해자는 무려 두 개의 기묘한 다잉메시지를 남겼다고 한다. == 등장인물 == (가제가오카 고등학교) * 하카마다 유노 - 1학년. 여자탁구부. 문학소녀 분위기의 스포츠 소녀. 시험에 약하다. * 노미나미 사나에 - 1학년. 여자탁구부. 유노의 친구. * 사가와 나오 - 2학년. 여자탁구부 부장. 문무겸전. 연습 열심. * 사키사카 가오리 - 2학년. 신문부 부장. 우라조메의 소꿉친구. 주모자. * 구라마치 겐토 - 2학년. 신문부 차장. 부장을 제어하느라 애먹는다. * 가지와라 가즈야 - 2학년. 연극부 부장. * 하리미야 리에코 - 2학년. 여름 끝 무렵 이런저런 시련을 훌륭히 이겨내고 성장함. * 야쓰하시 지즈루 - 2학년. 전직 학생회 부회장. 속이 시커멈. 우라조메에게 약점이 잡혀 있다. * 시로미네 아리사 - 2학년. 도서위원장. 소설을 좋아함. 도서관 단골손님. * 우라조메 덴마 - 2학년. 교내 부실에서 사는 구제불능 인간. (도서관 주변 인물) * 나스 마사토 - 가제가오카 도서관 사서. 20대. 순정파. * 우에하시 히카리 - 마찬가지로 사서. 나스와 동갑인 청순한 외모의 여성. * 구가야마 스구루 - 마찬가지로 사서. 별명은 ‘레논 씨’. * 데라무라 데루키 - 마찬가지로 사서. 사람 좋은 아저씨. * 나시키 리호 - 사서 겸 관장. 매사에 예민함. * 구와시마 노리오 - 전직 사서. 남성. * 시로미네 교스케 - 아리사의 사촌 오빠. 요코하마 국립대학 2학년. 도서관 단골손님. * 시로미네 미요코 - 교스케의 모친이자 아리사의 숙모. 싱글맘. * 아카시 고헤이 - 요코하마 국립대학 2학년. 교스케의 친구. 아카펠라 동아리 소속. (히텐 학원) * 우라조메 교카 - 중등부 3학년. 우라조메의 여동생. * 오시키리 조코 - 고등부 2학년. 간토 최강 여자탁구부원. (경찰 관계자) * 센도 - 현경 수사1과. 잔뼈 굵은 경부. * 하카마다 유사쿠 - 현경 수사1과. 센도 밑에서 일하는 젊은 형사. 유노의 친오빠. * 시라토 - 호도가야 경찰서의 나이 많은 형사. 호사가. * 우메즈 사키코 - 시라토의 부하. == 평가 == 이번 작품의 무대는 도서관이다. 이번 작품에선 피해자가 죽으면서 남긴 '[[다잉메시지]]'와 ‘깨진 거울’로 용의자를 특정해낸다. 작가는 출간 후 가진 잡지 인터뷰에서 자신에게 수수한 느낌인 체육관, 상쾌한 느낌인 수족관 다음으로 이어질 적당한 ‘관’으로 도서관을 떠올린 다음 글자와 책으로 가득 찬 무대의 상징적인 장치로 [[다잉메시지]]를 택했다고 했다. == 기타 == 제목은 [[아야츠지 유키토]]의 [[관 시리즈]]의 패러디이다. [[분류:일본 소설]][[분류:추리 소설]] 도서관의 살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