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관련 항목 : [[시장]], [[주지사]] * 하위 항목 : [[역대 대한민국 도지사]] ||<table align=right><-2> 언어별 명칭 || || 한국어 || 도지사(道知事) || || 영어 || Governor (of ''a province name'') || || 프랑스어 || Préfet de région(관선)[br]Président du conseil régional(의회의장, 민선)[* 관선도지사는 지방행정을 관리·감독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집행은 의장이 담당하여 후자를 민선도지사라 부르기도 한다.] || [목차] == 개요 == 도지사는 해당 국가에 속해 있는 하나의 지역 전체를 총괄하는 지방관이다. 도[[지사]](道知事)는 [[대한민국]]의 [[지방자치단체]]인 [[도(행정구역)|도]]의 행정사무를 총괄하는 최고 책임자이다. 대한민국에서는 14명의 도지사가 존재한다.([[이북 5도]] 도지사[* 민선 선출직인 도지사와는 달리 이쪽은 임명직이다.] 와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포함) 광역시장과 마찬가지로 의전상 차관급 대우를 받는다. [[북한]]에는 도지사라는 직함이 없고, 도 인민위원장 내지는 도당 비서가 여기에 해당한다. 당직인 도당비서와 정부직인 도 인민위원장은 엄밀히 말하면 별개의 자리이지만 북한은 당이 정부를 지도하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된 것. 실제로는 한사람이 두 자리를 겸임하는 게 보통이다. 중국의 [[시진핑]]이 중국공산당의 수장인 총서기와 중화인민공화국의 [[국가원수|원수]]인 국가주석을 겸직하는 식. 일례로 [[최룡해]]가 [[황해남도]], [[황해북도]], 북한의 [[강원도(북한)|강원도]]의 도당 비서 및 도인민위원장을 역임했다고 하는데, 대한민국으로 치면 도지사를 역임한 것이다. [[신라]] 때는 각 [[주(행정구역)]]의 수장으로 [[군주]](軍主), 총관(摠管) 도독(都督)이라고 불렸고, [[고려]]~[[조선]] 왕조 때에는 관찰사(觀察使) 또는 [[감사]](監司)라고 불렀다.[* 관찰사의 '사'는 '使'이지만, 감사의 '사'는 '司'임에 유의.] 참고로 각 도의 관찰사는 관찰사 소재지 고을(부·목)의 수령(유수, 부윤, 도호부사, 목사 등)도 겸했다.[* 가령 [[전라도]] [[전주시|전주]]유수부나 [[경상도]] [[대구광역시|대구도호부]]의 경우 전주유수, 대구도호부사가 따로 존재하지 않고, 전라감사, 경상감사가 겸직했다. 오늘날로 치면 [[경기도]]지사가 [[수원시|수원]]시장도 겸직하는 셈. [[평안도|평안]]감사를 흔히 '[[평양]]감사'라 부르는 것도 이것 때문이라는 설이 있다.] [[일본]]에도 도지사가 있는데, [[도쿄|도쿄도]](東京都)의 도지사(都知事)는 한자가 다르다. [[홋카이도]](北海道)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도지사(道知事)다. 사실 일본의 [[도도부현]]의 수장을 모두 지사라고 부른다. 부(府)와 현(縣) 역시 부지사, 현지사다. 한자문화권 국가 가운데서 현재 지방행정수장의 호칭을 지사로 칭하는 경우는 한국과 일본 둘 뿐이다. 중국과 베트남의 경우는 성장(省長)이 도지사에 해당한다. 다만 20세기 초반 성(省)의 하급조직인 현(縣)의 수장을 현지사(縣知事)라고 한 적이 있지만 지금은 현장(縣長)이라고 한다. == 역사 == 도지사에 해당되는 관직은 고대 여러 나라에서 존재했다. [[삼국지]]의 경우에도 '''태수'''라는 직책이 오늘날 도지사와 가장 유사하며 [[로마 제국]]의 경우에도 '''[[총독]]'''이 도지사에 해당된다. == 도지사 일람 == === 국내 === * [[역대 경기도 도지사]] * [[역대 강원도 도지사]] * [[역대 충청북도 도지사]] * [[역대 충청남도 도지사]] * [[역대 경상북도 도지사]] * [[역대 경상남도 도지사]] * [[역대 전라북도 도지사]] * [[역대 전라남도 도지사]] * [[역대 대한민국 도지사#s-9|역대 제주특별자치도 도지사]] * [[황해도]] 도지사 * [[평안북도]] 도지사 * [[평안남도]] 도지사 * [[함경북도]] 도지사 * [[함경남도]] 도지사 === 국외 === * [[홋카이도]] 도지사(北海道知事) - 한자문화권 국가 중 유일하게 한국과 같은 도지사(道知事) 직함을 쓰고 있다. * [[도쿄]] 도지사 - 이쪽은 都를 사용 하지만 일단은 도지사다.[* 대표인물로는 망언제조기로 유명한 [[이시하라 신타로]]도쿄 도시사가 있다.도쿄 도지사만 4선(1999년~2012년)했으며, '''도쿄도지사인 내 입장에서 말하자면'''하고 운을 땐후 망언을 했다.--[[허구연]]의 [[식샤]]--] 간혹 [[프랑스]]의 광역행정구획인 레지옹(région)을 도(道)로 번역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최근에는 잘 보이지 않는듯하다. 우리나라에서 외국의 광역행정구역은 대부분 주(州)로 번역하다보니 한자문화권 국가 외에서 도지사로 불리는 인물은 없다시피한 게 현실이다. [[주지사]] 항목 참조. == 관련 사건 == * [[도지삽니다]] * [[제주 도지사후보 비방 괴편지 사건]] [[분류:선출직 공무원]] 도지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