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ml <img src="http://cfile167.uf.daum.net/image/214FA54E55CC00762D4DC6">}}} 한국의 추리소설가이자 판사. [[서울대학교/학부/법과대학|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했고, 현재 부장판사로 재직 중이다. 2010년 「선택」으로 한국추리작가협회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데뷔. 작품으로는 변호사 고진이 등장하는 『붉은 집 살인사건』,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 『정신자살』, 진구를 주인공으로 한 『순서의 문제』, 『나를 아는 남자』가 있으며, 네 작품이 중국에 수출되었다. 추리소설의 볼모지로 통하는 한국 추리소설계에 혜성 처럼 나타나 고정 팬덤을 확보한 작가. 첫 작품인 붉은 집 살인사건에서부터 웬만한 일본 미스터리 소설에도 뒤지지 않는 탄탄한 완성도로 크게 주목을 받았다. 이후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나가 일본산 추리소설 매니아들 사이에서도 인지도가 높다. 그 인기에 힘입어 몇 작품은 미디어믹스화 되기도 했다. 영화화 얘기가 오가는 작품도 있는듯. 문학적인 면에서는 좀 서툴다는 지적이 있으나 심각한 정도는 아니다. 본래 [[점성술 살인사건]] 등의 추리소설에 열광하던 추리소설의 팬이었는데, 당시 일본 미스터리 소설의 브랜드 가치만 믿고 우후죽순 번역, 출간된 수준 낮은 작품들을 보고 '내가 써도 이것보단 잘 쓰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또 우리나라에는 대표적인 탐정 캐릭터도 없다는 생각이 들어 오기로 직접 쓰게 된 것이 호평받아 현재에 이르렀다고. 직업이 직업이다보니 조사, 취재등을 굳이 하지 않아도 소재나 아이디어 때문에 고생하는 일은 없다고 한다.[* 하지만 자신이 판사로서 접한 사건은 소재로 삼지 않는다고 한다.][* 역시 직업 때문인지 작품 속에서 법의 헛점을 다룰 때가 많은 편이다.] 소설 내에서 [[세일러복과 기관총]]이 언급되는 걸 보면 서브컬쳐에도 조예가 깊은 듯 하다. 실제로 만화도 많이 보고, 젊을적엔 무협물도 많이 보았다고 한다. 에도가와 란포와 시마다 소지를 좋아하는 듯 하다. 특히 점성술 살인사건은 굉장히 크게 감명받아 처음 소설을 쓰게 되었을때 일종의 목표 같은 것으로 자리잡았었다고 한다. 그가 창조한 대표적인 캐릭터는 고진과 진구인데, 둘이 크로스 오버된 작품이 나온 걸 보면 서로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고 있는 듯 하다. 2014년에는 한국추리문학대상을 수상했다. 여담이지만, 그가 최근 한국의 추리소설 마니아들 사이에서 큰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것에 비해 위키에선 언급이 거의 없었다. 항목도 최근까지 없었다(...) 작품목록 단편 한국 추리소설 걸작선 2 중 선택 (2012) / 한스미디어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4 중 악마의 증명 (2012) / 황금가지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5 중 시간의 뫼비우스 (2015) / 황금가지 어둠의 변호사 고진 시리즈 01 어둠의 변호사 - 붉은 집 살인사건 (2010) / 들녁 02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 (2010) / 들녁 03 정신자살 (2011) / 들녁 04 유다의 별 1, 2 (2014) / 황금가지 05 악마는 법정에 서지 않는다 (2016) / 황금가지 진구 시리즈 01 순서의 문제 (2012) / 시공사 02 나를 아는 남자 (2012) / 시공사 03 가족의 탄생 (2015) / 시공사 수상내역 2010년 '선택' 한국추리작가협회 미스터리 신인상 수상 2014년 '유다의 별' 한국추리문학대상 수상 [[분류:대한민국의 법조인]][[분류:소설가]] 도진기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