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獨孤部 흉노족(남흉노)을 기반으로 선비족(탁발부)과 혼합한 집단. [[오호십육국시대]] 때 대나라에 복속하고 있다가 [[전진]]의 공격을 받고 376년에 멸망하면서 전진이 그 세력을 둘로 나누면서 독고부의 유고인이 황하의 동쪽을 다스리게 되었으며, 여러 차례 [[철불부]]를 공격해 세력을 떨치다가 대나라가 북위가 되기 직전에 탁발규를 대왕으로 추대하는 것에 반발해 탁발굴돌을 내세우고 탁발규를 제거하려 하는 등 대나라(북위)의 왕위 계승에 개입했다. 그러나 탁발규를 죽이는 것에 실패하자 서연에 도움을 요청했으며, 후연의 지원을 받은 탁발규의 싸움에서 패해 축출되었다. 이후 독고부에서 형제 간의 내란이 일어나자 그 틈을 타 북위, 후연 등의 공격을 받아 패하고 그 세력은 북위, 후연 등에게 흡수되었다. == 독고부 소속 인물 == * 유거근(劉去斤) - 유건의 동생. 유건이 부락을 거느리게 되자 유건의 명령으로 하란눌에게 금과 말을 보냈는데, 이 일로 조부 대대로 충성한 대(북위)에 반란을 도모한다고 여긴 유노진에게 살해당했다. * 유건(劉鞬) - 유노진의 형. 하란부에 거주하고 있다가 유노진이 북위에 귀부를 요청하면서 유건이 부락을 거느리게 해달라고 하면서 유건은 부락을 거느리게 되었는데, 유건은 하란눌에게 금과 말을 보냈다. 그러나 이 일로 조부 대대로 충성한 대(북위)에 반란을 도모한다고 여긴 유노진에게 살해당했다. * [[유고인]] * 유나진(劉羅辰) - 유두권의 아들로 유두권이 북방에서 세력을 떨치자 뱃 속에 있는 병통을 제거해야 한다면서 사촌형인 유현이 잔인해 장차 난을 일으킬 것이니, 그를 죽여야 한다고 했지만 유두권이 그 말을 듣지 않다가 유현에게 살해당했다. * 유노진(劉奴眞) - 유건의 동생. 독고부에 소속되어 있다가 북위에 항복하면서 유건이 부락을 다스릴 수 있게 요청했지만 유건이 하란부에 금, 말을 보낸 일로 반란을 도모한다고 여겨 유건, 유거근을 죽였다. 이 일로 하란부의 공격을 받자 북위로 달아났다. * 유두권(劉頭眷) - 유고인의 동생으로 384년에 유고인이 사망하자 그를 대신해 무리를 거느렸으며, 하란부를 선무에서 격파하고 유연을 의친산에서 격파하는 등 세력을 떨쳤지만 유현에게 살해당했다. * 유폐니(劉肺泥) - 유현의 동생으로 386년에 무리를 거느리고 북위에 항복했다. * 유항니(劉亢埿) - 유현의 동생. 하열이 탁발규를 받드는 것을 보고 유현이 탁발규의 어머니인 하씨를 죽이려 하자 온 집안을 들어 하씨를 위해 청원해 하씨의 죽음을 면하게 했다. * 유현(劉顯) - 유고인의 아들. 385년에 유두권을 죽이고 자립했으며, 탁발규, 하씨, 양육권 등을 죽이려 했다. 그러나 이후 부락에서 변란이 일어나자 선남에서 남쪽으로 달아났으며, 387년에 [[유위진]]이 연나라에 말을 바치자 이를 약탈했다가 후연의 공격을 받아 격파당하자 마읍의 서쪽 산으로 달아났다. 후연, 북위의 연합으로 미택에서 격파당하자 서연으로 달아났다. [[분류:흉노]] [[분류:선비족]] 독고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