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동음이의어·다의어/ㄷ]] [목차] == [[던전앤드래곤]]의 [[마법]] == * [[클라우드 킬]] 문서 참조 == [[프로레슬링]]의 [[반칙]] 기술 == [include(틀:사고위험행위)] * 관련 항목: [[프로레슬링/기술/반칙]] http://i458.photobucket.com/albums/qq304/C-J-bballer-for-life/Tajiri-GreenMistique5.gif?width=300 독안개(Green Mist, 毒霧)는 입안에서 [[액체]]를 피폭자의 눈에 뿌려 시야를 흐리는 희대의 반격기(…). 액체만 있으면 뭐든 상관 없다. 언제 어느상황에서 나올지 모르는 것이 특징이자 매력이다. 그레이트 카부키라는 일본인 레슬러가 처음으로 사용했고, [[무토 케이지|그레이트 무타]]가 북미 레슬링에서 사용하면서, '''일본인 악역 프로레슬러의 전매특허'''처럼 굳었다. 그러다보니 북미에서 뛰는 일본 경량급 레슬러들은 거의 필수적으로 사용하며 현재 대표적인 사용자가 위 이미지의 [[타지리]] 선수.[* 이 세명의 인터뷰의 말에 따르면 시합전에 뭘 먹었냐에 따라서 색이 달라진다고 한다....] 사용법은, 작은 비닐팩에 액체를 담아서 물고 있다가 상황이 되었을때 씹어서 터뜨린다음 뿜는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주로 독무(毒霧)라는 이름으로 사용하고, 북미권에서는 빨간색 검은색을 뿜는 경우에도 모두 그린 미스트(Green Mist)라는 이름으로 사용한다.[* 독(毒)의 일반적인 이미지 컬러가 녹색이므로. 가끔 색에 따라 레드 미스트, 블랙 미스트 등으로 부르기도 하지만 그린 미스트로 통칭되는 게 보통이다.] 독무를 구성하는 물질은 알려져 있지 않은데, 원조인 그레이트 카부키가 식품을 사용한다고 하였고 사용시 마늘냄새가 난다는 현장 팬들의 증언을 보아 마늘성분이 들어가는 것 같다. 참고로 [[레이 미스테리오]]도 이 기술과 유사한 기술을 사용한 적이 있다. [[머슬봄버]]에 등장하는 일본계 레슬러 미스테리어스 부도도 롱환무라는 이름의 독안개를 사용한다. 이쪽은 명중시키면 자신에게 분신능력이 일정시간 생기는 메리트가 있다. [[아랑전설 시리즈]]의 [[라이덴]]은 독안개뿐만 아니라, 불도 뿜는다.[* 프로레슬러 중에서도 실제로 불을 붐는 레슬러들이 있다. 미스터 포고 같은 데스매치 전문 선수들이 대부분이다.] 철권 시리즈의 레슬링 캐릭터 중 한 명인 [[아머 킹]]은 5DR부터 특정 기술 사용시 독안개가 같이 나간다. 새틀라이트 드롭킥(666AK)라든가 기모으기(AK+AP)같은 기술이 그렇다. 물론 그냥 쓸수도 있다. 참고로 가드불능. 같은 시리즈의 [[니나 윌리엄스]]도 이와 비슷한 "데빌 키스"가 존재하며 요시미츠 역시 독안개 기술을 가지고 있다. 요시미츠 쪽이 먼저 독안개가 생겼다.(3부터) 한번뿐이지만 은혼의 [[사다하루|울프 더 마스크]]도 독안개를 뿌린다.[* 입이 아니라 아랫입에서 뿌리지만 .] [각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사고위험행위 (원본 보기) 독안개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