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포켓몬스터]]의 [[포켓몬스터/기술|기술]]. ||||||||||||||||<:>http://cdn.bulbagarden.net/upload/thumb/1/1e/Poison_Fang.png/300px-Poison_Fang.png|| ||||||<:>__기술 이름__||<:>[[포켓몬스터/타입|타입]]||<:>분류||<:>위력||<:>명중||<:>PP|| ||<:>한국어||<:>일본어||<:>영어||<|2><:>독||<|2><:>물리||<|2><)>50||<|2><)>100||<|2><)>15|| ||<:>독엄니||<:>どくどくのキバ||<:>Poison Fang|| ||||||<:>__기술 효과__||||<:>특수 분류||||<:>부가 효과||<:>확률|| |||||| - |||| 턱 ||||<:>[[맹독]]||<)>50|| 3세대에서 처음 나온 독 타입 물리 공격기. [[맹독]], [[독압정]]과 함께 상대방을 맹독 상태로 만들 수 있는 몇 안되는 기술이며 데미지를 주면서 맹독 상태로 만들 수 있는 기술은 이 기술이 유일하다. 국내명으로는 알기 힘들지만 일본명은 'どくどくのキバ'로 기술 이름에서부터 보통 독이 아닌 맹독임을 표현하고 있다.[* 이해가 안되면 [[맹독]]항목 참조. どくどく 이 맹독의 히라가나글자.] 맹독이 매우 위협적인 [[상태이상]]이고 확률도 50%로 비교적 높은 편인지라 ~~하늘의은총을 가진 포켓몬이 쓰면?~~이 기술의 효과는 공격기의 효과치고는 매우 뛰어나지만 우선 위력이 실전에서 쓰기엔 너무 낮다. '데미지는 덤으로 주는 거고, 난 상대를 맹독 상태로 만들고 싶어!'라고 생각해봐도 상대방에게 맹독을 거는게 목적이라면 50%라는 성공률은 그냥 맹독을 쓰는 것에 비해 너무 낮다. 공격기이므로 [[도발]] 같은 것에 막히지 않는다는 장점도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너무 운에 의존하지 않는 것이 좋다. [[폭발펀치]]나 [[전자포]]를 아무 사전준비 없이 그냥 내지르는 거랑 똑같은 짓이다. 기초 명중률부터 개판인 저 둘과는 달리 최소한 확실하게 대미지는 주므로 손해는 안 본다는 점 덕분에 조금이나마 더 쓰기 쉽기는 하지만… 정 쓴다면 공격기와 맹독을 기술칸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하자. 6세대의 [[티라노]] [[화석 포켓몬|포켓몬]]인 [[견고라스]] 계열은 기본 특성인 옹골찬턱 덕분에 마치 자속인것마냥 이 기술을 (유전기로) 써먹을 수 있다. 하지만 채용률은 꽤 낮은게, 이 기술을 페어리 타입을 상대하려고 채용해도 자속 [[스톤에지]]와 동일 위력이 나오므로 큰 메리트가 없다. 따라서 미묘. 독 4배 포켓몬이라면 쓸만한 위력이 나오겠으나 6세대까지 전체를 통틀어 독에 4배 데미지를 입는 건 풀/페어리인 [[엘풍]] 하나뿐이다. OR/AS 들어서는 메가[[샤크니아]]에게도 유효한 기술. 결국 공격기로 봐도, 보조기로 봐도 미묘한 성능 때문에 채용률은 낮은 편. 특성 "하늘의 은총"을 가진 포켓몬이 배울 수 있었다거나 위력이 조금만 더 높았다면 좋았겠지만... 5세대까지는 맹독 확률이 50%이 아닌 30%였다. 이것도 [[열탕]]이나 [[누르기]] 등[* 덤으로 일본판 1세대의 [[눈보라(포켓몬스터)|눈보라]]]과 같은 확률임을 생각해보면 그렇게 낮진 않지만, 저 둘은 기술의 위력도 어느정도 되니까 망설임없이 쓰는 것이지 이건 역시 위력이 너무 낮다. 4세대에 나온 [[삼색 엄니]]와는 자매기술이지만 관계는 없다.(…) 여담이지만 4~5세대에서는 단순히 [[물기]] 이펙트를 보라색으로 칠하고 독기가 올라오는 정도로 3색 엄니와 비슷한 이펙트였으나, 3색 엄니와 차별화시키기 위함인지 6세대에서는 독을 품은 2개의 송곳니가 상대의 몸에 박히면서 독기가 올라오는 이펙트로 변경되었다. [[분류:포켓몬스터/독타입 기술]][[분류:포켓몬스터/물리 기술]] 독엄니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