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개요 == [[파일:attachment/2290d5457d9c20_full.jpg]] || '''계급''' || No.42 || || '''지위''' || 전 제3프라시온 || || '''생일''' || 6월 30일 || || '''신장''' || 204cm || || '''체중''' || 162kg || || '''참백도''' || 불명 || || '''레스렉시온 해호''' || 불명 || Dondochakka Birstanne [[블리치]]의 등장 인물. 성우는 故 [[고오리 다이스케]]. 애니맥스판 성우는 [[최원형]]. 본래는 돈도챠카 비르스탄이라고 발음하는게 옳다. "~でありうす"(~지 말입니다 와 비슷한 뉘앙스의 말투)로 말을 끝내는 버릇이 있다. 애니맥스판 방영분에선 '~하삼' 같은 삼체와 통신어체를 쓰는 걸로 번역되었다. 자칭 [[넬 투]]의 오빠. 어딘지 모르게 기괴하고 거대한 얼굴이 특징적인, 물방울 무늬 옷을 입고 있는 약간 겁쟁이인 [[아란칼]]. 입 안에는 도깨비 방망이 같은 형태의 '칼'을 숨겨놓고 있지만, 참백도인지는 불명. [[라스 노체스]]로 [[펫셰 거티셰]]와 함께 이치고 일행을 뒤쫒아간 넬을 찾는 도중, [[아바라이 렌지]]와 만나 렌지와 함께 행동한다. 텐션이 오르면 함께 있는 사람을 내던지는 등, 의미불명의 행동을 한다. 그 외에 렌지와의 정상적인 대화를 하지 못하는 걸 보면 여러모로 지능은 낮아보인다. 개그 콤비로 죽이 잘 맞는 듯.[* "귀찮게 말고 저리가!"하면서도 잘 받아주는 렌지도 대단.] 그 정체는 펫셰처럼 일찌기 [[에스파다]]였던 넬 투의 [[프라시온]]으로 No.42의 아란칼. 노이트라에 의해 강제적으로 가면이 벗겨지고 넬, 돈도챠카와 함께 라스 노체스의 바깥에 버려지게 된 것이다. 그리고 싸움을 싫어하는 넬의 기억을 소생시키지 않게 하기 위해서 라스 노체스로 가지 않고 있었지만, 넬이 기억을 되찾고 싸울 결심을 하자 돈도챠카와 함께 에스파다인 [[자엘아폴로 그란츠]]에게 대적한다. ……물론 간지나게 기술을 쓰자마자 쳐발렸지만. 이후 넬과 함께 잊혀진 존재가 되었으나, 길고 길고 긴 시간이 흘러 498화에서 재등장했다. 웨코문드에서 아란칼들이 퀸시들에게 잡혀갈동안 모래더미 속에서 머리만 내밀고 숨어있었다. 특유의 생김새 때문인지 퀸시들도 전부 '쥑이는 오브제'인줄 알고 그냥 지나쳤다고. (...) == 기술 == '''돈도챠카 프레스(ドンドチャッカ・プレス / Dondochakka Press)'''' 양팔을 펼치고 상대에게 달려드는 기술. 본인은 무서워서 달라붙는 것이라 설명했지만, 그 육중한 몸에 눌린 상대는 엄청난 대미지를 받는다(…). [[파일:attachment/Bleach_-_Cero_(2).jpg|width=600]] '''세로 싱크레티코(融合虛閃 / Cero Sincretico)''' 싱크레티코는 스페인어로 '''[[싱크로]]'''를 뜻한다. 펫셰와의 합체 기술로 두 명의 세로를 융합시켜 날리는 것. '''전투용영충 바와바와(戰鬪用靈蟲 バワバワ)''' 입에서 바와바와를 꺼낸다. 애니맥스판 성우는 [[김태영(성우)|김태영]] [[분류:블리치/등장인물/아란칼]] 돈도챠카 빌스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