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j-books.shueisha.co.jp/book/images/book184/chara1.gif '''ドン・觀音寺 / Don Kanonji''' [목차] == 개요 == [[블리치]]의 등장인물. 성우는 일본판이 [[치바 시게루]],투니버스판이 [[최준영(성우)|최준영]].[* 한일 성우 모두 [[돗키리 닥터]]의 봉이례를 맡았다.] 애니맥스판은 [[추가바람]] 본명은 칸온지 미사오(觀音寺美幸雄). 예명은 칸온지 미사오마루(觀音寺ミサオ丸). TV쇼에 등장하는 유명 영능력자. 카리스마 영매. TV에서 공개적으로 제령을 하는 쇼를 벌이고 있다. "스피릿츠 아 올웨이즈 위드 유", "스멜즈 라이크 배드 스피릿츠" 등의 멘트와 "움홧핫핫핫~!!"하는 웃음소리와 포즈, 괴상한 복장이 특징. 말투는 반쯤 영어를 섞어서 쓴다. 작중에서는 대단한 인기인인 듯. == 작중 행적 == 사이비처럼 보이지만 완전히 사기꾼은 아니고, 진짜로 영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유령을 볼 수 있다. 대단한 수준은 아니지만…. 또 "아이들의 영웅"으로서 해야 할 일에 대해서도 의외로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다. 결국 [[개그 캐릭터]]지만. 하지만 정확한 제령법을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플러스]]인 망령의 가슴에 붙은 인과의 사슬을 억지로 뜯어내면 [[호로]]가 되기 위해 영체가 흩어지는데, 이 상태를 "제령되었다."고 잘못 알고 있었다. 즉, 지금까지 그가 해온 제령활동은 호로를 대량 양산하는 짓이었다는 것(…) [[카라쿠라 마을]]에서 쇼를 하다가, [[쿠로사키 이치고]]에게 이 사실을 알게 되고 "아이들의 영웅으로서 책임을 지기 위해" 이치고를 돕는다. [[필살기]]는 영력을 고도로 압축해서 날리는 칸온지류 최종비기 칸온지 탄. 하지만 콩알탄 만한 크기에 파괴력은 폭죽 하나 터트리는 수준. 탄속도 기어간다. (…) 게다가 이거 한발을 쏘고 나면 칸온지는 힘이 다 빠져서 움직이지도 못하게 된다. 이치고가 [[소울 소사이어티]]로 간 후에는, 영력의 파동으로 이치고의 부재를 감지하고 [[쿠로사키 카린]], [[하나카리 진타]], [[츠무기야 우루루]]를 모아 '카라쿠라 슈퍼 히어로즈'를 결성하여 마을을 지켜낸다. 이치고네 집에 찾아오기도 하는데 [[쿠로사키 잇신]]과도 죽이 잘 맞는 듯. 카라쿠라 슈퍼 히어로즈로 활동할 때의 모습을 보면 자기도 나름대로 수련을 쌓은 것 같다. 칸온지 탄도 한 발 쏘고 바로 쓰러지지도 않고, 나름 호로를 없애는 모습도 보여준다. 개그컷이었지만(…). 그 후에 이치고가 [[이노우에 오리히메]]를 구하러 웨코문드에 갔을 때는 [[우라하라 키스케]]의 부름을 받은 이치고의 친구들과 함께 카라쿠라이저를 결성해 카라쿠라 마을로부터 호로들을 몰아낸다. 이는 현세의 카라쿠라 마을과 소울 소사이어티의 가짜 카라쿠라 마을을 바꿔치기 하기 위한 시선끌기용 준비작업이었다. 근대 잘 생각해보면 그냥 영력 높은 보통 사람일 뿐인데 영력을 이용하는 법까지 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의외로 사후 사신으로서 활약할 만한 재능이 있을지도..? 카라쿠라 마을에 쳐들어온 [[아이젠 소스케]]에 맞서 과거 팀메이트였던 [[아리사와 타츠키]]를 구원하기 위해 멋지게 등장한다. 그것도 처음엔 발만 등장하여 후덜덜한 카리스마 캐릭터의 등장을 예고했으나 모두들 낚였다(…). ~~아니면 진짜 돈 칸온지가 아이젠에 맞설 만한 엄청난 영능력을 숨겨왔던 캐릭터일 수도 있……을까?~~ 중간에 [[마츠모토 란기쿠]]가 끼어들어 공격은 하지 못했지만...? 그 전 화에서 나온 검은 발이 [[이시다 류켄|우류네 아빠]]라고 다들 예상했지만, 돈 칸온지라는 걸 예측한 용자도 있다. ~~근데 사실 [[미스터 사탄]]을 그대로 본땄을 뿐인 캐릭터~~ ~~사탄보다 쓸모없잖아~~ 실제로 작중이든 작외든 이 캐릭터의 평가는 이랬다. '''소설판이 나오기 전까지는''' == 스핀오프 [[Spirits Are Forever With You]] == [include(틀:스포일러)] 돈 칸온지가 '''주인공'''으로 나온다. 본편에서 보여줬던 개그스러움이 남아있긴 하지만 소설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한 마디로 [[간지폭풍]]. 퀸시인 이시다 우류와 함께 [[아자시로 켄파치]]와 [[시엔 그란츠]]에게 쫓기는 로카 팔라미아를 도왔으며, 그 과정에서 군체형 어린이 아란칼인 피카로를 따르게 만들기도 했고, 기여코 '''[[아자시로 켄파치]]'''를 쓰러뜨리는 기염을 토하기도 한다. 아자시로를 쓰러뜨릴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영압을 잔뜩 갉아먹는 [[자라키 켄파치]]의 [[안대]]. 그런데 칸온지는 안대를 "시간벌이" 용도로만 생각하고 자신의 칸온지 탄이 정통으로 먹혀든 줄 안다(...). 사건이 끝난 후엔 소울 소사이어티의 기억 조작으로, 범죄조직으로부터 도쿄를 구한 영웅이 되어있었다. 아자시로가 하려던 짓을 생각하면 영웅이나 다름없지만. 심지어 마지막에는 무간에 복귀된 아자시로와 그 아이젠이 돈 칸온지를 고평가 한다(...) 초월자인 본임 앞에서 물러서지 않았고 의외로 대단한 인물이라며(...)--근데 이외로 맞는 말이라는 게 함정.-- [[분류:블리치/등장인물]]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스포일러 (원본 보기) 돈 칸온지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