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분류:가운데땅 세계관/지명]][[분류:가상의 도시]] http://vignette2.wikia.nocookie.net/lotr/images/5/52/Dol_Amroth2.jpg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도시. 반지전쟁 당시의 지도자는 [[임라힐]] 대공. [[곤도르]]의 주요 항구 도시 중 하나로, 이 도시가 있던 벨팔라스 지역은 곤도르가 건국되기 이전부터 누메노르인들이 모여살던 곳이었다. 곤도르가 건국된 이후 [[이실두르]]는 이 곳에 살고 있던 자신의 친척을 제후로 봉했다. 이 곳의 제후들은 대대로 [[요정]]의 피와 [[두네다인]]의 피가 같이 흐르는 반 요정이었는데 그 이유는 돌 암로스의 초대 제후가 요정과 결혼했기 때문이다. [[아르다]] 역사를 통틀어 엘다르와 에다인의 혼인은 모두 3번 있었다는 기술이 있는데[* 참고로 각각 [[베렌]]과 [[루시엔]], [[투오르]]와 [[이드릴]], 마지막으로 [[아라고른 2세|아라고른]]과 [[아르웬]]이다.] 돌 암로스 초대 제후의 사례에서 보면 그냥 유명한 사례들만 모은 게 3번이고 알려지지 않은 사례들도 있다고 볼 수 있다. 이 도시의 상징은 [[에아렌딜]]의 배였던 [[빙길롯]]을 상징하는 백조이며 도시에는 [[미나스 티리스]]의 백색나무를 지키는 병사들과 맞먹을 만한 백조 기사단을 보유하고 있다. 소설에서는 미나스 티리스를 구원하기 위해 임라힐 대공이 700명의 백조 기사단을 이끌고 입성하는 모습이 나온다. 실제로 [[펠렌노르 평원의 전투]] 때 [[데네소르]]의 뻘짓 때문에 [[간달프]]가 자리를 비울 때마다 그 공백을 훌륭하게 메꾼 사람이 바로 임라힐 대공이었고 공성전 당시 큰 활약을 했던 이들도 바로 백조기사단이었다. 물론 임라힐 대공이 데네소르의 친척관계이기도 했지만 그 지휘력은 절대 낙하산 수준이 아니었다. 비슷한 주요 항구인 [[펠라르기르]]가 전형적인 항구도시와 해군의 이미지를 띄는데 비하여 백조 기사단이라는 존재 때문에 항구라는 이미지는 많이 약한 편이다. 그래도 곤도르 남부에 있었기 때문에 [[움바르]]의 해적들에게 많은 피해를 입었다고 한다. 백조 기사단은 반지의 제왕을 바탕으로 한 게임에 자주 등장하는 편인데, [[미디블2: 토탈 워 - 킹덤즈]] 모드 중 하나인 '[[반지모드|Third age: Total war]]'에서 백조 기사단은 공격력 5/ 돌격 14/ 방어 '''29'''라는 미친(!) 성능을 가진 중기병으로 등장한다. 일반적인 곤도르 기병은 방어가 15에, 로한 근위대도 19에 불과하다. 말 그대로 게임상 최고의 기병..[* 이 정신나간 중기병보다 더 강한 중기병이 존재하기는 한다. 에리아도르의 자유민 팩션이 특정조건을 만족하면 '아르노르 왕국' 으로 팩션이 바뀌면서 유닛 로스터가 변경되는데, 해당 팩션의 '아르노르 왕국 중갑 기병대'의 종합 전투력은 '''백조 기사단을 압도한다'''--과연 두네다인--] 한편 [[반지의 제왕: 중간계 전투 2]]의 [[확장팩]]인 '마술사왕의 융성'에서는 준영웅 유닛으로 등장하는데, 성능은 둘째치고 괴랄하기 그지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로보캅]]을 연상시키는, 말에 자신까지 풀플레이트로 중무장한 중기병들이, 게임 내의 모든 기병들을 능가하는 속도를 낸다(!). 게다가 이놈들이 한번 쓸고 지나가면 보병은 물론, 기병에, 심지어 나무마저 부러뜨리고 밟아버린다.(...) 돌 암로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