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footballk.net/w/images/thumb/0/08/%EB%8C%80%EC%9A%B0%EC%A0%84%EC%9E%90.jpg/280px-%EB%8C%80%EC%9A%B0%EC%A0%84%EC%9E%90.jpg * [[대우그룹]]에 있던 시절에 사용한 로고 http://mylogo.incruit.com/2006/02/8828492514.jpg * [[동부그룹]]에 인수 전까지 사용한 로고 http://www.dongbudaewooelec.com/html/images/common/logo.jpg * [[동부그룹]]에 흡수된 뒤 바뀐 현재 로고 구 [[대우그룹]], 현 [[동부그룹]]의 가전제품 생산업체. 시초는 [[대한전선]] 가전사업부로, 당시부터 잇따른 마케팅 실패 등으로 악명높아 1983년 1월에 [[대우그룹]]에서 인수한 것이다.[* 같은 시기에 새한자동차는 '''대우자동차'''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대우그룹]]의 새한자동차 인수는 1978년.] 한때는 [[소니]]와의 제휴 관계를 이용해 [[베타맥스]] [[VTR]]을 출시하고, [[대우자동차]]에 차량용 [[라디오]]를 납품하기도 하였다.[* 1990년대 초중반의 대우자동차의 경우(상용차 제외) 라디오에 '''TANK'''라고 써있는데 우리가 생각하는 [[대우그룹#s-3|탱크주의]] 맞다. 그리고 마티즈 1, 2의 라디오도 뜯어보면 대우전자 스티커가 붙어 있다.] 그러나 결국 [[1997년 외환 위기]]를 넘지 못하고, 그룹과 함께 동반 부도처리되었다. 당시 대우전자와 삼성자동차를 맞교환하는 빅 딜을 추진했었으나 결렬되었고, 대우전자는 10년 간의 방황을 하게 된다. 참고로 이 당시 대우전자의 판매망을 독립시켜 '''한국신용유통'''이라는 위장계열사로 만들고, [[김우중]] 회장이 대우 임직원들의 명의로 차명 주식을 갖고 있었는데, [[김우중]] 회장이 해외도피를 다니자 붕 뜬 상태가 되었고 이를 관리인이었던 사람이 먹튀했다. 이것이 현재의 [[롯데하이마트|하이마트]]다. 이후 대우전자의 브랜드, 특허권, 공장, A/S전문 자회사 대우전자서비스 주식 등 우량자산 1조와 빚 1조를 같이 대우전자의 자회사 대우모터에 넘기고 이 회사가 사명을 '''대우일렉'''으로 바꾼다. 기존 대우전자는 청산. 채권단에서 잡스런 채무와 주주들을 털어버리려고 자주 쓰는 방법이니 혹시 구 대우전자 주식을 가지고 현 동부대우전자에 권리를 주장할 생각은 버리자. 전혀 다른 회사다. 그런데 장외주식시장에선 이렇게 없어진 회사들(팬택앤큐리텔이나 해태제과같은 회사)의 주식을 아주 헐값에 매입한 후 상장되면 떼돈 벌 수 있다고 사기치면서 비싼 값에 파는 사기꾼들이 많다. 어쨌든 대우의 전자 사업부는 살아남긴 했지만, 그 동안 위기 없이 성장해 온 [[삼성전자]]와 [[LG전자]]에 밀려 저가형 브랜드가 되어 버렸다. 이전에도 이 두 회사보다 싼 값을 더 내세우긴 했지만(...) 대우일렉 출범 이전에 이미 반도체 등의 초기 투자비가 많이 들고 수익이 나기까지 오래 걸리는 비주력(그러나 미래) 사업은 초기에 싹 날아갔다. 1998년에 디지털 피아노 사업부는 '''벨로체'''로, 2002년에는 가스보일러 사업부가 '''대우가스보일러'''로, 디스플레이 사업부가 '''대우루컴즈'''로 독립해 나갔다. 대우일렉 출범 후 매각 시도가 연이어 실패하자, 인수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몸집을 줄이려고(가격을 낮추려고) 그나마 남아있던 사업부도 2008년경 다 잘라 냈다. 대우루컴즈의 독립 이후 새로 차린 영상기기 사업부는 해당사업부 임직원이 인수하여 '''대우디스플레이'''라는 회사로 독립했다. 소형모터 사업부는 '''하남전기''', 청소기 사업부는 '''에이스전자''', 에어컨 사업부는 '''귀뚜라미홈시스'''에 분리, 매각되었다. 용인, 구미공장은 폐쇄하여 부지를 팔았고, 인천공장은 [[인천광역시]]와의 분쟁이 해결되지 않아 채권단이 따로 떼어내서 팔았다. 현재는 광주공장에서 냉장고 및 세탁기를 클라쎄(Klasse) 브랜드로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다. 또한 [[삼성전자]]의 내수용 제품을 [[OEM]] 방식으로 제조하기도 하는 등 그럭저럭 굴러가는 중. 삼성/LG에는 밀리는 상황이나 나름대로 백화점에 입점되어 있기도 하고, 해외 영업망 자체는 남겨 두었다. 자회사인 '''대우일렉서비스'''를 통해 자체 A/S망이 빈약한 외국 브랜드·중소기업 등의 A/S를 대행하는 사업을 하고 있는데, 특히 젊은층들은 대우 제품보다 [[Apple(기업)|애플]] 제품의 A/S 때문에 이 곳을 찾은 경우가 많다. 지금도 하고 있으니 참고. [[COWON|코원]] 제품의 수리도 담당 중이다. 이 회사가 [[Apple(기업)|애플]]뿐만 아니라 인수 때문에 말도 많았던 [[팬택]] [[스카이(팬택)|스카이]] 및 [[팬택 베가 시리즈|베가]]의 공인 A/S 업무도 공식 A/S 지점이 없는 지역에서 보고 있는 것같다. 대상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 둘러가 보자. 여러 번의 매각 무산 끝에, 2013년 1월에 최종적으로 [[동부그룹]]이 인수했다.~~주식시장에서 3D를 조심하라는 말이 이때 이미 있었는데 왜 산 건지 모르겠다~~ 2013년 4월에 사명을 '''동부대우전자'''로 개칭하였다. 로고도 이제 완전히 [[동부그룹]] 느낌으로 변모했다. 참고로 [[동부그룹]]으로 편입 이후 TV, 에어컨은 다시 생산하고 있다. 그런데 [[동부그룹]]이 2015년 워크아웃에 들어감으로써 대우전자의 미래 역시 미궁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다. [[분류:동부그룹]] [[분류:가전제품 제조사]] 동부대우전자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