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상위 문서: [[자연과학 관련 정보]] - [[화학 관련 정보]] [목차] == 개요 == [[파일:attachment/uploadfile/jyu_n.gif]] 대표적인 동소체인 [[탄소]]동소체들. 영어로는 Allotropy, 혹은 드물게 Allotropism. 한 종류의 원자로만 이루어졌으나 그 성질이 여러가지 일 경우, 그 물질들을 통들어서 구성하는 원자의 동소체라고 지칭하는 것이 정의다. [[동위원소]](Isotope)와는 다르다. 예를 들어, [[다이아몬드]]와 [[흑연]]은 [[탄소]] [[원자]]로만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그 성질이 다르므로 이 물질들을 통틀어 탄소의 동소체라고 한다. 만약 원자의 종류가 하나인데 성질이 다를 수 있는 경우가 한 건도 발견되지 않았다면 동소체라고 부를 수 없다. 구성 원자가 같은데도 불구하고 성질이 달라지는 이유는, 원자의 결합방식이 다르기 때문. 같은 구성물질이라도 결합방식이 다를 때, 물질의 강도도 차이가 난다. 다이아몬드와 흑연의 강도의 차이의 원인도 여기에 있다. 다이아몬드의 탄소 원자는 SN=4로, 원자간 sp3 혼성 공유결합을 하는데 이 결합은 엄청나게 강한 결합이다. 반면에 흑연의 탄소 원자는 SN=3으로 sp2 혼성 공유결합을 하는데다가, [[그래핀]]이 여러 겹으로 얹혀진 층상구조라 각 층들은 허접한 분자간 인력으로 느슨하게 엮여있다. 쉽게 비유하면, 다이아몬드는 탄소 원자들이 팔짱을 끼고 스크럼을 짠 것이라면, 흑연은 헐렁하게 손만 잡은 형태. 이런 연결이니, 다이아몬드는 강한 충격을 받아도 원자들이 서로 떨어지지 않는데 흑연은 조금만 충격을 받아도 '''분자 단위에서 무너져내린다'''. 이런 차이 뿐만아니라, [[화학]]적인 성질도 차이가 나는데 간단하게 [[산소]](~~[[산소드립|H,,2,,O]]~~O,,2,,)와 [[오존]](O,,3,,)만 생각해보자, 산소는 우리가 호흡하기 위해서 당연히 필수적인 요소지만 오존은 몸에 해롭다. 간단한 예로 축구공 형태의 풀러렌 같은경우 강력한 항 바이러스 작용이 있음이 밝혀진 바 있다. HIV가 몽땅 녹는 기적을 보여 차세대 에이즈 치료제가 탄생하는가 싶었지만...HIV뿐 아니라 숙주세포까지 싸그리 녹여버리는 안습한 결과를 보여 소리없이 사라졌다. * 같이 보기 : [[동위원소]], [[이성질체]] == 동소체의 종류 == === [[탄소]] === * [[흑연]] - [[그래핀]] * [[다이아몬드]] * [[탄소 나노튜브]] (carbon nanotube) * [[풀러렌]] (fullerenes) * Lonsdaleite * 비결정성 탄소(amorphous carbon) === [[인(원소)|인]] === * 흰인/백린(White phosphorus) * 붉은인(Red phosphorus) * 검은인(Black phosphorus) * 진홍인(Scarlet phosphorus) * 보라인(Violet phosphorus) * Diphosphorus === 산소 === * [[산소]](O,,2,,) * [[오존]](O,,3,,) * [[http://en.wikipedia.org/wiki/Cyclic_ozone|고리 오존]](Cyclic ozone) * tetraoxygen(O,,4,,) * octaoxygen(O,,8,,) === [[질소]] === * 질소(N,,2,,) * trinitrogen(N,,3,,) * tetranitrogen(N,,4,,) === [[황(원소)|황]] === * 단사황 * 사방황 * 고무상황 === [[주석(원소)|주석]] === 주석은 두 동소체 사이를 온도에 의해 오갈 수 있어, 추운 환경에 노출된 주석 제품들이 부서져버리는 주석 [[페스트]] 현상으로 유명하다. * 백색주석 * 회색주석 [각주] [[분류:화학]] 동소체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