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img.kbs.co.kr/tvnews/2010/1274085365.jpg [목차] == 개요 == 2010년 [[봉숭아 학당]]에서 [[장동혁]]이 맡은 캐릭터. 등장 이전까지는 자고 있다가 본인 등장 타이밍에 '시끄러워서 못 자겠네'라는 말과 함께 깨어나 분명히 잘못된 것임에도 제대로 고쳐지지 않는 것들을 상대로 '샤우팅'을 선보인다. [[방한복 상의 내피|깔깔이]]를 입고 등장해 군필자라는 것을 강조한다. 하반기에는 '시끄러워서 신문을 못 읽겠네' 라는 말로 등장한다. 직설적으로 팍팍 찌르는데 음지의 [[블랙 코미디]]와는 다르게 [[욕]]은 사용하지 않고도 "등록금이 우리 아빠 혈압이야? 어? 왜 오르기만 하고 내리지를 않아?" 같이 위트 있는 비유를 통해 깐다. 방송 수위에는 맞추면서도 간지러운 곳을 팍팍 긁는 형식이라 방영 첫 주부터 반응이 좋았다. 특히 [[박대기]] 기자 등, 인터넷에서 화제가 된 요소들을 즉각적으로 사용해주는 센스를 통해 더욱 주목을 받았다. 2010년 5월 9일에는 [[전두환|80년대에 머리 빠진 분]] 이후에 이런 급 용자는 없었다고 외치면서 수억의 뇌물과 중국으로 가짜 여권들고 도망가려 하다가 걸려서 잡힌 [[당진]][[군수]]까지 무자비하게 깠다. 일단 말하는 것들은 모두 입바른 말이긴 하지만, 정치인과 국민들이 모두 '''국민을 생각하는 정치인'''과 '''시민 의식이 충만한 시민들'''이라는 [[환상종]]으로 진화해야 한다고 일갈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비판은 하지만 현실에 반영될 가능성은 없다. [[후새드]]. 2010년 10월 3일 방영 분에서 '''"군 가산점 등의 군필자 혜택 인정하라!!"''' 는 요지의 발언을 통해 방청객들의 격한 공감을 이끌어냈다. 오오 [[용자]] 오오. 안티도 많은 편인데 이유는 개그맨인데 웃기지 않아서다. 초반에는 바른 말과 개그를 동시에 했지만 갈수록 개그를 안한다. 그가 데뷔 초부터 버리지 않고 있는 여성 비하 개그도 한 몫 한다. 일반 시사 프로그램에서 다뤄야 할법한 주제로 웃음을 주는 게 아니라 공감을 얻어 인기를 얻은 캐릭터. 결국 '''안 웃겨서''' 하차.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 한선교 당시 한나라당 의원의 발언이 문제가 된 게 아니냐는 지적도 있었다. 실제로 그 이후로 풍자 개그가 줄어들면서 재미가 없어진 것도 사실이고. 이 당시 진보 네티즌들이 많았던 다음에서 저 발언에 반발, 동혁이 형 캐릭터를 가만히 나둬 달라는 청원이 올라와 2천여 명 이상의 서명을 이끌어냈다. 다만 지금은 이 청원이 삭제되었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 단순한 발언을 진보 측에서 확대 해석한 게 아니냐 라는 비판도 있으므로 어느 한쪽의 입장만 듣고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다. == 샤우팅 목록(방영순) == * [[기상청]] 오보 * [[커피]] 전문점의 과도한 커피 값([[스타벅스]], [[커피빈]] 등) * [[인터넷]] 음란물 광고 * 오르기만 하는 [[대학교]] 등록금 * 호화청사 * 고속도로 설 연휴 할인 (동시에 운전자들도 제대로 해야한다고 일침) * 핸드폰 요금 * [[국사]]가 선택과목으로 바뀌는 것에 대해 * 교육공무원 비리 * 뇌물 먹은 전두환과 당진군수 * 방송사의 선정성(케이블 공중파 전부다 일침) * 허황된 공약들 * 잘못된 [[월드컵]] 마케팅 * [[세종]]시 * [[성남]]시 모라토리엄 * 도급택시 * 휴가철 바가지 등 * [[막장 드라마]] * 국회의원 연금 * 인사청문회 * 특채 * 대학입시 전형료 * [[병역비리]] * 스포츠의 냄비 열기 * 고층건물 내화성 취약 * 부패한 자선단체 * 낙지 중금속 논란 * 부실 상조업체 * 자전거도로 불법주차 * [[체벌]] 금지 [[분류:개그 콘서트]] 동혁이 형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