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http://i.istockimg.com/file_thumbview_approve/6250315/2/stock-photo-6250315-blank-antique-scroll-clipping-path-xxl.jpg Scroll ~~화면 옆에 있는 그것?~~ ~~[[라이즈|이 두루마리를 쑤셔박...진 말고, 잘 보관해 둬.]]~~ [[두루마기]]랑 헷갈리지 말자! [[종이]]나 천을 길게 이어 놓은 뒤 끝에 축을 끼워 둘둘 말 수 있도록 해 놓은 물건을 통틀어 이르는 말. 고대에 제책본형식이 나타나기 이전에 사용되었던 형식으로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린 종이·비단·양피지 등을 청동·상아·나무 등으로 만든 막대로 내용을 편다. 보관을 할 때 원통형으로 되어있어 하나라도 떨어지면 도미노처럼 굴러떨어질수도 있다. 그리고 지금도 그 흔적이 남아있는데, 책의 수를 세는 단위인 권(卷)은 원래 두루마리를 일컫는 말이었다. 덕분에 고대를 배경으로 한 창작물에서는 고대의 분위기가 나게 하기위해 많이 등장한다. 특히 그 내용물을 펼쳤을 때 엄청난 특수효과가 나온다. 게임 [[엘더스크롤 시리즈]]에서는 아예 엘더 스크롤이라는 두루마리가 과거 현재 미래를 총망라한 킹왕짱 예언서에다가 엄청난 마법적인 힘을 지녔다고 나온다. 제본 기술의 발달로 우리가 생각하는 책([[코덱스]])이 발달한 이후에는 상대적으로 줄어들었지만, 서양의 창작물, 특히 판타지 세계관에서 두루마리는 대체로 1회용 마법 아이템이라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것이 일반화되었다. 스크롤을 찢어서 마법을 발동하는 식으로 묘사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마법책과 달리 [[문맹]]이나 마법적 재능이 전무한 사람도 마법을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편리한 아이템이다. 현대에서 찾아볼 수 있는 두루마리로는 화장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두루마리 휴지가 있다. 서양권에서는 두루마리 휴지를 화장실에서만 이용하고 식탁에서는 뽑아 쓰는 티슈를 이용하지만, [[대한민국]]에서는 식당 등에서 식탁에도 두루마리 휴지를 애용[* 입도 닦고 손도 닦고 이도(...) 닦고 식탁도 닦고...]하기 때문에 문화적 충격을 받는다는 서양인들도 있다. [[동방 프로젝트]] 중 하나인 [[동방성련선]]의 최종 보스 [[히지리 뱌쿠렌]]은 등장할 때 두루마리를 펼치면서 나온다. 그런데 이 두루마리는 [[동방구문구수]]에 의하면 뱌쿠렌이 봉인된 동안 만든 것이라 하며, 종이나 천으로 되어 있지 않고 내용을 이루는 글들만으로 이루어진 것이라고 한다. [[흠좀무]]. [[투장 라면맨]]에서 [[라면맨]]은 오의가 적혀있는 비급 두루마리를 쌍절곤처럼 무기로 사용하거나 갑옷처럼 몸에 두르고 싸우기도 한다. [[쿵푸팬더]]에서는 용의 비전서라는 두루마리가 중요한 소재로 등장한다. 용의 전사들이 타이렁으로부터 용의 비전서를 지키기 위해 싸우나 결국 타이렁에게 하나둘씩 쓰러지고, 결국 드러난 용의 비전서의 내용은 바로...--[[그런 거 없다]]-- 이상한 던전 시리즈에선 항아리와 함께 다양한 효과의 두루마리가 등장한다. 두루마리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