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 참고 문서: [[김성모/작품 및 유행어]] [include(틀:회원수정)] [include(틀:성적요소)] [include(틀:독자연구 주의)] [[파일:attachment/두부스님.jpg]] [[http://blog.naver.com/servus_dei/220359945555|원본]]은 여기에서 볼 수 있다. [[김성모]]화백의 만화 '빨판' 17권에서 어떤 [[스님]]이 새벽에 몰래 산에 올라가서 [[두부]]를 나무 옹이에 쑤셔넣고 [[자위행위]]를 하는 장면에서 스님의 행위를 이렇게 말한다. 이는 많은 파급효과를 가져와 한때는 합성요소로 유행했지만 워낙에 성적인 요소인데다가 그 외에는 별다른 재미는 없어서 현재는 많이 쓰이지 않는다. [[불교]]계에서 항의할 가능성도 있고. 실제로 스님이 저런행동을 한다면 당장 [[파계]]감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교단 추방인 바라이까지는 아니고 승잔죄에 해당한다. 왜냐하면 불교의 계율중 가장 중요한 4[[바라이법]]이 있는데 가장 첫번째 조항이 '[[음행]]하지 마라'이기 때문이다. 참고로 나머지 3개 조항은 각각 '[[도적]]질하지 마라', '[[살생]]하지 마라', '큰 [[거짓말]]을 하지 마라' 가 그것이다. 단, 그 음행하지 말라는 것이 성관계를 하지 말란 뜻이라는 해석도 있는데 파계까지는 아니고 반성을 해야하는 계율 중에 '여인을 애무하지 말라', '자위하지 말라' 등이 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인지 [[탁탁탁하다오줌싼놈]]은 두부를 스님의 [[연인]]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또한 한동안 두부에 대한 인식이 이상야릇해지기도 했다. 또한 [[귀귀]]는 [[야심작 정열맨]] 시즌 2에서 두부딸에 관련한 개그를 내보냈고, [[전학생은 외계인]]에서 [[http://m.comics.nate.com/main2/webtoon/WebtoonView.php?btno=42767&bsno=295964|또 써먹었다]]. 해당 에피소드에서는 나무들이 인간들에게 이용당하는 것에 분노하여 구구절절히 당한 사연을 얘기하는 식으로 진지하게 나가나 싶더니 뜬금없이 나무옹이 드립치면서 결국엔 두부딸 얘기다. 그리고 실제로 해보면 더럽게 기분만 나쁘다. --추정으로 쓴 것이길..-- 두부는 원래 불안정한 고체상태라서 따뜻한 두부든 갓 만든 두부든 쉽게 부서지는데 두세번 푹푹 쑤시다 보면 그냥 곤죽이 되어 있다. 시간낭비, 음식낭비이며 시도해볼 가치도 없다. 실제로 해보니 좋더라는 인터넷상의 글들은 죄다 거짓말이다.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두부든 강릉 초당마을에서 직접 구입한 두부든 똑같은 결과가 나온다. 믿지 못해 너무너무 하고 싶더라도 빈곤 국가에서 두부 한모로 살릴 수 있는 생명을 생각해 보자. 게다가 두부는 완전식품에 가까운 식재료다. 쓰잘데기 없는 실험 말고 그냥 먹도록 하자. 정 하고 싶으면 두부 대신 [[곤약]]을 이용해보자. 이건 오래 전 [[일본]]에서 실제로 돈 없는 농민들이 썼던 방법이다. [[분류:김성모 작품]]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고지 상자 (원본 보기) 틀:독자연구 주의 (원본 보기) 틀:성적요소 (원본 보기) 틀:준보호 (원본 보기) 틀:회원수정 (원본 보기) 두부딸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