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목차] == 고대 어류 == ||||||||||<table bordercolor=#FF6600><:>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2/20/Dunkleosteus_%2815677042802%29.jpg?width=250 || ||||||||||<tablealign=right><#FF6600><:> '''둔클레오스테우스''' || ||||||||||<:><#FF9966>''' ''Dunkleosteus'' ''' Lehman, 1956|| ||<|7><#FFCC66>분류|| ||[[계]]||||||'''동물계'''|| ||[[문]]||||||[[척삭동물문]](Chordata)|| ||[[강]]||||||†[[판피어강]](Placodermi)|| ||[[목]]||||||†절경목(Arthrodira)|| ||[[과]]||||||†둔클레오스테우스과(Dunkleosteidae)|| ||[[속]]||||||†둔클레오스테우스속(''Dunkleosteus'')|| ||<-5><:><#FF9966> '''[[종]]''' || ||<-5>†''D. terreli''(모식종) †''D. ? belgicus'' †''D. denisoni'' †''D. marsaisi'' †''D. magnificus'' †''D. missouriensis'' †''D. newberryi'' †''D. amblyodoratus'' †''D. raveri''||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4/4c/Dunkleosteus_interm1DB.jpg?width=500 복원도.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d/d3/Dunkleosteus_skull_QM_email.jpg?width=500 각질판. 고대 [[어류]]중 하나인 판피어의 일종. 던클레오스테우스, 던클리오스테우스라고도 부르지만 라틴어 발음을 따르면 둔클레오스테우스가 올바른 발음이다. 데본기 후반의 북아메리카나 유럽, 북아시아 등지의 바닷속에 서식한 이 고대 생물체는 몸길이 약 10m 이상에 몸무게 약 4톤 가량의 초중량 생명체로 다른 판피어들이나 [[상어]]를 강력한 턱으로 씹어먹으며 다녔던 무시무시한 포식자였다. 데본기 후반의 최강 포식자답게 크기나 무게도 장난 아니지만 머리와 몸 앞부분을 감싸고 있는 두터운 각질판의 두께는 무려 5cm 가량으로 다른 판피어와는 격이 다르다. 참고로 턱에 있는 [[치아]]처럼 보이는건 사실 치아가 아니고 '''턱뼈의 가장자리가 늘어난 것이다.''' 이는 다른 판피어들도 마찬가지. 하지만 [[석탄기]]가 시작하자마자 멸종된다. 생존시기가 고작 천만년에 불과하다.[* 멸종 원인은 아직도 모른다. 그나마 기후 변동과 관련이 있다는 가설이 있기는 하지만...] 이 물고기는 '''지구 역사상 최강의 [[악력#s-2|악력]]을 가진 생물'''이라고 잘못 알려져 있는데 이유는 '''기자들의 [[병크]].''' 5400뉴턴을 톤단위로 잘못 포현해서 그런 오해가 퍼졌다. 실제로는 540kg이라고 하며 아주 강하다고 볼 수는 없다.[* [[유대류]]인 [[틸라콜레오]]의 추정 악력보다 겨우 40kg 강한 수준.] 고생물계 인기스타인 [[티라노사우루스]]가 '''5만 뉴턴, 약 5톤이 넘는 악력을 가지는걸로''' 추정되고, 그보다 더 강한 악력을 가졌을걸로 추정되는 [[데이노수쿠스]]와 [[푸루스사우루스]] 등을 두고서 겨우 5400뉴턴을 지구 역사상 최강이라 논하는건 제대로 된 오해라고 볼 수 있다. 발견된 생물 중 역사상 가장 강한 치악력을 가졌을거라 추정되는 생물은 고대 상어인 [[메갈로돈]]으로 11톤에서 18톤 정도의 치악력을 가졌을 것으로 추정된다. === 대중매체 === 독특한 생김새와 묘한 간지(?) 덕분에 대중매체에서 자주 등장하는 편.[* 특히 전함이나 메카 등의 모티브가 자주 되기도 한다.]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나발데우스]]의 머리도 자세히 보면 둔클레오스테우스의 것과 비슷하다. 또한 [[우캄루바스]]와 [[로아루드로스]]의 설정화를 보면 둔클레오스테우스를 모델로 한 것도 있다. [[http://img2.wikia.nocookie.net/__cb20100627024746/monsterhunter/images/4/4a/MHE3-5d.jpg|해당]] [[http://img3.wikia.nocookie.net/__cb20140228173056/monsterhunter/images/f/f5/MHI2_25.jpg|설정화]] [[파일:VcIjtSar.jpg|width=500]] [[다큐멘터리]]에서의 출현은 적지만 [[BBC]]의 다큐인 [[공룡대탐험|Walking with Dinosaurs]]의 스페셜 시리즈 [[Sea Monsters]]에서 등장을 계기로 대중에게 더 알려지게 되었다.작중에서는 챕터 3에 등장하며 [[상어]]인 [[스테타칸투스]]가 떠난뒤 [[보트리올레피스]]로 유인을 해본 장면으로 나왔다.'''여기서는 챕터 5의 [[메갈로돈]]도 하지않은 나이젤 마빈이 들어간 철창을 들이받아 찌그러뜨리고,자기보다 어린 새끼를 잡아먹는등 매우 무시무시하게 나온다...''' [[람베르토 바바]] 감독의 영화 몬스터 샤크 (Shark: Rosso Nell'oceano, 1984) 에서는 둔클레오스테우스와 문어를 합성한 괴물이 등장한다. [[헝그리 샤크 에볼루션]]에서도 메갈로돈을 능가하는 일반상어 등급으로 추가되었다. ~~이젠 상어뿐만 아니라 물고기까지 추가한다.싱어는물고기 아닌가?~~ 여기선 메갈로돈과 라이벌구도로 나온다. ~~정작 게임내에서는 그렇지않다~~ [[프리히스토릭 킹덤]]에도 사육 가능한 고생물로 등장한다. [[쥬라기 월드: 더 게임]]에서도 전시 가능한 판피어로 나온다. [[다라이어스 버스트 크로니클 세이비어즈]]에서는 이것을 모티브로 한 보스인 [[GIGANTIC BITE]]가 CS모드에 등장한다.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14화에도 등장한다. Feed and Grow: Fish 의 바다 맵에서 제일 비싼 물고기로 나온다. 하지만 씹는 속도가 더럽게 느려서 피라냐들한테 곧잘 당한다. == [[에테르 베이퍼]]의 5[[면]]보스 == 파일럿은 [[다니엘]]. [[아르켈론]]과 같은 사람이다. '''생긴 건 영낙없는 [[건담]]'''+[[그렌라간]]. 체력이 달면 [[등짝]]에서 [[드릴]] [[너클]]을 꺼내 한쪽손에 장착하고 발사하는 패턴을 보인다. 그리고 체력이 더 달면 '''나머지 손에도''' 드릴너클 장착! --드릴은 내 영혼이다!-- [[분류:고생물]][[분류:어류]] 둔클레오스테우스 문서로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