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편집 권한이 없습니다. 다음 이유를 확인해주세요: 요청한 명령은 다음 권한을 가진 사용자에게 제한됩니다: 사용자. 문서의 원본을 보거나 복사할 수 있습니다. [include(틀:토막글)] [목차] == 개요 == 좋지 않은 감정이 있은 다음에도 여전히 남아 있는 감정. == 상세 == 예를 들면, A가 B에게 시비를 걸어 서로 말다툼을 하다가 결국 A의 사과로 완전히 마무리되었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흐른 뒤 갑자기 B가 A에게 '예전에 이런 일이 있지 않았느냐'며 화를 내는 경우가 바로 뒤끝이다. 흔히 '뒤끝 있는 사람', '뒤끝 작렬'과 같은 표현이 사용된다. 뒤끝이 없을수록 쿨하고 [[대인배|관대한 사람]], 반대로 뒤끝이 강하면 [[소인배|속 좁은 사람]]으로 비춰지기 마련이다. 그러나 무조건 뒤끝이 없다고 해서 좋은 것만은 아니다. 뒤끝이 없으면 없을수록 주변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기 쉬운 법이다. 마지막 뒤끝을 실행시켜 복수를 성공시키거나 지고있는흐름을 이기고있는흐름으로 바꿔놓으면 좋기에 '뒤끝있다'라는 게 꼭 나쁜게아니다. 이 문서에서 사용한 틀: 틀:토막글 (원본 보기) 뒤끝 문서로 돌아갑니다.